물은 끓기 직전에가 가장많은 소리가 난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뭔ㄱ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그 이유는 물이 끓게 될때의 조건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물이 끓을 때 바닥에서 열이 올라오다보니 바닥에 있는 물부터 빠르게 100도에 도달하게 됩니다. 냄비에 물이 많이 들어있을 수록 소리가 크게 나는데 바닥에서 부터 물이 뜨거워져서 끓게되면서 바닥의 수증기가 위쪽으로 올라오게 됩니다.물이 전체적으로 뜨거우면 이 수증기가 가장 위쪽의 물표면을 통과하여 외부로 나가겠지만 아직 상층의 물은 차갑기 때문에 이러한 공기가 물 내부에서 터져서 다시 물이 되어버리는데 이때 소리가 크게 나게 됩니다.물이 전체적으로 뜨거워지면 이 수증기가 물 바깥으로 나가게 되면 보글보글 정도의 소리가 나지만 그 이전에 물이 표면으로 나가지 못하고 물 내부에서 터지게 되면 더욱큰 소리가 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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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있는 그릇은 왜 뜨거운 물로 설거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뜨거운 물로 세척하는게 세척이 훨씬 더 잘되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뜨거운 물은 차가운 물보다 온도가 높은데 온도가 높다는 것은 물이 더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에너지가 높다는 것은 분자들의 움직임이 빠르다는 것을 말하는데 더 자주 빠르게 움직이면서 기름때를 자주 공격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세제역시도 뜨거운 물에서 더욱 빨리 기름때로 확산이 되기 때문에 세척이 더 잘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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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보관해야되는 커피는 그냥 실온보관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드립커피가 완전 밀폐되어 있나요? 완전 밀폐가 되어 있다면 그늘진 곳에 보관을 하셔도 되지만 만약 완전 밀폐가 되어 있지 않다면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 풍미를 오래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커피는 공기와 만나 산폐를 하기 시작하는데 온도가 높으면 이 산폐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실온 보관하면 산폐가 빨라지다보니 나중에 마실때 그 비싼맛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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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이 생기지 않는 플라스틱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는 플라스틱을 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기존의 원유로 부터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고 작게 나눠지기만 하여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게 됩니다.이러한 미생물에 의한 분해를 만들어내기 위해 플라스틱을 원유가 아니라 옥수수나 사탕수수 전분을 통해 만들어내는 플라스틱이 있는데 이를 생분해성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옥수수 전분인 PLA 를 이용하여 플라스틱을 만들면 특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만 생성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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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두가지 산업이 있습니다.바로 발전산업과 수송 산업입니다.두곳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의 종류는 크게 질소와 황산화물 입니다.이것들은 화석연료가 불완전 연소 할때 발생하는데 두 산업역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분야에서 대량 발생합니다.자동차 중 내연기관 자동차의 엔진에서 연료가 연소할 때 발생을 하며 발전산업에서도 화석연료 발전(석탄,석유,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곳에서 대량으로 미세먼지의 주요성분인 질소와 황산화물이 발생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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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 주된 원료는 무엇이며 왜 환경에 유해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플라스틱의 주 원료는 원유 입니다. 원유에서 석유를 만들어내는 부산물 중에서 나프타 라는 것이 만들어지는데 이 나프타를 분해하면 플라스틱의 재료인 프로필렌, 에틸렌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플라스틱은 유리를 사용하던 인류에서 쉽게 음식을 장기보관할 수 있는 편리를 제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다보니 썩지를 않아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분해가 되지 않고 햇빛이나 물에 의해 작게 나눠지기만 하는데 이것이 최종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버립니다. 너무 미세하다보니 바닷생물 들에게 축적이 되고 결국은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채내에 들어오게 되면 외부로 쉽게 배출이 되지 않고 내부에서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이 플라스틱을 처리하기 위해서 만약 소각을 하게 되면 이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며 이때 만들어지는 유해가스는 발암물질로써 인간에게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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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바다에 과다 흡수되어 해수 속 탄산이온의 포화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잘 알고 계셔서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대기중의 이산화탄소가 바다속으로 일부 녹아드는데 이렇게 되면 바다의 산성도가 올라가 바다가 산성화 됩니다.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으면 탄산이 되는데 물속에서는 탄산은 수소이온과 탄산수소이온으로 분해 됩니다.수소이온이 바다를 산성화 시키며 이 수소이온이 기존 바다에 존재하던 탄산이온과 반응하여 탄산수소 이온이 계속 만들어지게 됩니다.이 탄산이온이 바로 폐류의 껍질을 만드는 주요 재료인데 이러한 탄산이온이 지속적으로 사라지다 보니 껍질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없어지는 거라 외골격을 만들기가 계속 어려워지고 골격을 만드는데 에너지를 쏟다보니 조개 자체의 크기가 줄어들게 됩니다.산호초가 사라지는 것도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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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없앨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를 없애는 방법은 환경오염을 막는 것과 일치 합니다. 사실 미세먼지를 일으키는 원인은 크게 두가지 인데 크게 수송산업과 발전 산업이 있습니다.수송산업에서 만들어내는 미세먼지는 내연기관 자동차가 화석연료를 연소하면서 만들어내는 질소와 황산화물 입니다. 발전산업에서도 질소와 황산화물을 만들어내는데 역시나 발전 산업중 화석연료(석탄, 석유, 천연가스)를 연소시켜 발전을 하는 경우에 이러한 미세먼지를 대량으로 만들어 냅니다.이러한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은 위의 두가지 산업군의 사용을 줄이는 것 입니다. 국가단위로는 전기차를 보급하고 화석연료 발전소의 가동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늘리는 것입니다.개인단위로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사용을 줄여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의 양을 줄이는 것이 궁극적으로 인간이 만들어내는 미세먼지의 양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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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와 원자는 같은 개념인가요? 또 분자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원소와 원자, 사실 화학을 처음 공부할때 가장 먼저 벽에 부딪히는 문제 입니다.둘다 비슷해보이고 실제로도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두가지의 용어정리를 잘 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분자라는 단어까지 나오다 보니 원소 / 원자 / 분자 이 세가지 용어는 저도 참 헷갈려했었습니다.쉽게 요약을 하면 원소는 추상적이고 원자는 구체적 입니다원소는 화학물질의 종류를 말하는 것이고 원자는 이러한 종류를 말하면서 조금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 입니다.예를 들면 수소 산소 는 원소 이지만 이를 원자로 표현하게 되면 수소 2원자 산소 2원자 로 표현을 해야 합니다.그래서 화학을 공부하다보면 원소 개념보단 이론을 설명하고 계산을 하기 위해서는 원자 라는 개념이 주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 분자를 추가로 설명해 드리면 분자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최소 단위 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자들이 모여 성질을 나타내게 될때 분자로 이름을 부여 합니다.수소(H) 2원자가 모이면 H2 인 1개의 문자가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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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 금속을 물에 넣으면 격렬하게 반응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칼리금속은 주기율표의 첫번째 세로줄에 있는 원소들로 수소를 제외하고 리튬, 나트륨, 칼륨, 루비듐, 세슘, 프랑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금속이지만 경도가 낮아 쉽게 잘리며 물에 뜰 정도로 밀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알칼리 금속은 1족원소로써 가장 바깥쪽 전자 껍질에 전자를 1개만 가지고 있습니다.이렇다 보니 이러한 1개의 전자를 외부로 전달하고 +1 이론이 되려는 성질이 아주 강합니다. 그렇다보니 반응성이 매우높습니다.이렇다보니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 반응하기도 하고 물어보신데로 물에 넣으면 물속에 들어가 전자를 버리게 되면서 물 분자가 분해가 되면서 수소기체와 대량의 열을 방출 합니다.Na + H2O -> 2NaOH + H2 + 열 로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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