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지 않는 플라스틱도 있나요?
우리가 플라스틱을 사용을 하게 될때 가장 염려 스러운것이 미세플라스틱인데요.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지 않는 플라스틱도 있는건지 궁금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네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는 플라스틱을 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원유로 부터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고 작게 나눠지기만 하여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러한 미생물에 의한 분해를 만들어내기 위해 플라스틱을 원유가 아니라 옥수수나 사탕수수 전분을 통해 만들어내는 플라스틱이 있는데 이를 생분해성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 이라고 합니다.
옥수수 전분인 PLA 를 이용하여 플라스틱을 만들면 특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만 생성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현재까지는 사용 마모 자외선 열에 의해 완전히 미세플라스틱이 생기지 않는 플라스틱은 사실상 없습니다 일반 석유계 플라스틱 뿐 아니라 생분해성 플라스틱도 분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미세 입자를 기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마모성 내열성이 높은 소재를 쓰거나 반복 사용 마찰을 줄이는 방식으로 발생량을 줄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로서는 미세 플라스틱이 전혀 생기지 않는 플라스틱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의 마모나 햇빛이나 열을 받는 과정에서 조금씩 깨져서 떨어져나오거든요. 아주 작은 입자로 쪼개지기 쉬운 재료라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에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나 바이오 플라스틱 같은 소재들도 자연 환경에서 더 빨리 분해되도록 나오고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들도 분해되기 전까지는 플라스틱이니 잔존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플라스틱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는 이상 완벽하게 미세플라스틱이 안 생기는 플라스틱은 사실상 존재하기는 힘듭니다.
플라스틱 소재 특성상 마모나 자외선으로 인해 결국에는 잘게 부서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물론 덜 생기게 만드는 형태로 표면을 단단하게 해서 마모가 적게하거나, 코팅을 잘 하는 등의 제품들을 사용하면 그나마 덜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안생긴다고는 말 못하죠.
결국에는 플라스틱 자체의 대체재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