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앞으로 10년 동안 새로운기술 추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는 아무래도 환경 분야에 있다보니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공태양 기술을 원합니다핵융합발전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태양 기술의 경우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기존 원자력 발전과 달리 폭발 위험이 없으며 방사성 폐기물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료 자체도 바닷물에서 흔하게 존재하는 중수소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간 자원에 대한 갈등도 없이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전세계 모두가 사용할 수 있을것 입니다.그러면 현재 직면한 지구 온난화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고 전기요금 자체도 극도로 내려갈 것이라 전세계인 모두가 행복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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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인간의 평균 수명이 어디까지 늘어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명의 비밀도 계속 풀리고 있습니다.학계 에서는 인간 수명의 한계를 두고 생물학적 한계론와 기술의 무한론이 대립을 하고 있긴 합니다.일단 위의 논쟁과 다르게 기술의 발달에 따라 인간의 수명은 늘어가고 있으며2050년 이후에는 무난히 100세를 넘길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생물학적 한계론에서는 인간의 최대 수명을 120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고 해도 세포분열의 횟수는 정해져 있어 회복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 생물학적 한계를 120세 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무한론에서는 말그대로 인간의 수명을 무한대로 늘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화는 질병이며 역노화 기술을 사용하여 수명을 거꾸로 돌릴 수 있으며 노화를 멈출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3d 프린터 기술을 이용해 장기는 대체하면 되기 때문에 미래에는 수명이 무한대로 늘어날 것이라 예측합니다.사실 수명보다 중요한 것이 정신적으로 나이먹음에 대한 인식이 더 중요할 것 입니다. 아프게 오래 지내는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목표로 항상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며 가꾸며 정신적인 부분도 챙긴다면 수명에 적힌 숫자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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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선풍기 없이 살아가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어컨 없이 이겨내기는 상당히 어려우나 의지만 있으면 할 수는 있습니다.저도 에어컨 바람을 좋아하지 않아 최대한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요,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 실내 / 실외 이동시 규칙이 있습니다실내의 경우는 집에 들어와서 목 뒤에 넥쿨러 라는걸 하고 있습니다.실제로 목뒤를 지나가는 모세혈관과 피부 사이의 거리가 아주 가깝기 때문에 그부분을 차갑게 하면 금방 체온이 떨어지게 됩니다. 보통 냉동실에 넣어놓고 쓰게 되는데 집에 들어와서 바로 넥쿨러를 하고 선풍기 앞에 있으면 금방 시원해 집니다.그리고 실외에서는 반드시 양산을 사용합니다.양산하면 왠지 여자만 하는 아이템으로 보일 수 있으나 양산을 사용하면 최대 안과 밖의 온도차이가 11도 이상 나며 얼굴 뿐 아니라 온몸의 대부분을 가릴 수 있어 체온 감소 효과가 아주 높습니다.이 두가지 원칙만 지키시면 에어컨 없이도 어느정도 지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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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속도식 차수가 0차, 1차, 2차인 반응 예시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반응속도에서 반응차수가 0, 1, 2차로 달라지면 농도에 따라 반응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0차 반응 : 반응물의 농도가 변해도 반응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됨1차 반응 : 반응속도가 반응물의 농도가 1제곱에 비례2차 반응 : 반응속도가 반응물 농도의 2제곱에 비례0차 반응은 백금 표면에서 일산화질소의 분해 반응식이 있습니다. 0차반응의 경우 촉매 반응인데 반응물이 가득해서 농도를 더 높혀도 반응속도가 빨라지지 않는 반응입니다.1차 반응은 과산화수소의 열분해 반응이 있습니다. 2차 반응은 이산화질소의 분해반응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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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조각상이 빗물에 오랫동안 맞으면 점차 녹아 흘러내리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산성비가 대리석과 반응하여 녹는 현상입니다.대리석은 탄산칼슘 CaCo3 로 되어 있고 염기성 성분이라 물에는 녹지 않습니다.하지만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나 오염물질이 녹아 비가 올때 산성비가 내리게 될 경우 대리석의 탄산칼슘과 반응하여 탄산수소칼슘 이라는 형태로 물에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강산 형태의 산성비가 올경우 탄산수소칼슘 보다 더 작은 칼슘이온으로 녹아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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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 이거 위험하다고 하던데 왜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마른 장마는 장마철기간인데도 비가 오지 않거나 강수량이 적은 날씨 현상을 말합니다.마른 장마 기간에는 비가 내리는 대신 구름이 적고 태양볕이 내리 쬐어 한여름같은 날씨가 지속되며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형태 입니다.마른장마가 지속되면 가뭄이 발생하여 농작물에 피해가 생기며 댐과 저수지의 물이 부족하여 수자원과 관련된 문제가 발 생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져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전력수급에도 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그리고 마른 장마의 경우 나중에 지금까지 내리지 않은 수증기가 모았다가 한번에 폭발적으로 터져나오는 형태로 호우가 발생 할 수 있는데 이때는 국지성 호우나 게릴라성 호우로 다양한 재난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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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원 방사선RT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안전수칙만 지킨다면 어떤 사업장에서도 작업자의 안전은 보장이 됩니다하지만 작업자가 부주의 한다면 어떤 사업장에서든 사고가 날 수 있으며 특히나 방사선을 다루는 곳의 경우 사고의 형태가 훨씬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긴 합니다.하지만 방사선 작업장의 경우 방사선 피복량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항시 착용하고 있으며 보통 분기별로 국가기관에서 피폭량을 검사하기 때문에 허용치를 넘으면 작업이 금지 됩니다.그리고 방사선 차폐를 위한 다양한 안전장구들을 사용하고 엄격한 절차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작업자의 실수가 아니면 보통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중견기업이나 이름이 알려진 기업으로 입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사선RT는 엑스레이 처럼 내부를 보는 거라 생각하시면 좋고침투비파괴검사는 표면에 눈에 안보이는 금이 갔는지 확인하는 검사 입니다.원리는 단순한데 빨간 액체를 금속의 표면에 뿌리고 만약 틈이 있다면 스며들 것입니다. 겉에 뭍은 액체는 제거하고 빨간색 액체를 확인하는 현상제 라는 것을 뿌리게 되면 현상제와 빨간 액체가 반응하여 틈새에서 새어나오는 것으로 금속의 이상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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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덥네요 이 더위가 상대적으로 약해질 해가 올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쉽게도 수십년간은 이러한 무더위는 절대 줄어들지 않을 것 입니다.아시다시피 이러한 기상이변에 가까운 무더위는 인류가 배출한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가 온난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고자 하지만 인간의 발전과 편의를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이산화탄소가 발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쉽게 절대량을 줄이긴 어렵습니다.아마 이러한 추세는 30년은 넘어서 지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목표대로 2050년까지 넷제로, 탄소중립이 실행된다고 해도 2060년은 되야 과거 처럼 완만한 상승과 하락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온실효과는 더욱 상승하고 이때문에 지구에서 만들어진 에너지가 지구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고 다시 지표면으로 반사되기에 지구의 온도는 올라가고 지구의 해수면 온도또한 엄청나게 상승하기에 이때문에 지구의 온도 뿐 아니라 예상할 수 없는 기상이변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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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습기를 빨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 계신 원리가 맞습니다.에어컨이 실내의 습기를 빨아드리는건 별도의 제습장치가 있는 것은 아니면 공기를 식히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에어컨의 핵심 기능은 냉각판 사이에 실내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를 통과시켜서 온도를 낮추는 것 입니다. 이 과정에서 공기는 온도가 낮아질 수록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줄어들게 되는데 차가운 냉각판을 통과하면 온도가 낮아지면서 공기중의 수증기가 자연스럽게 냉각판 표면에 맺히게 됩니다.그래서 사실 제습기능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냉방과 마찬가지로 냉각판으로 실내 공기를 통과시키는 것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제습기능은 냉각기에 공기를 천천히 접촉시켜 수분제거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냉각기능은 냉각기에 공기를 훨씬 빠르게 접촉시켜 온도를 낮추는데 집중을 한 것 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빠르게 냉각모드로 돌리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습도는 낮아지게 되어서 날씨가 덥다면 그냥 냉방모드로 사용하는것이 유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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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1시간 정전이 발생한다면 경제적·국가적 피해 여파는 며칠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1시간이면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멸망까지는 아니지만 전세계가 1시간 멈추면 금융과 디지털 망이 멈추는 것이라 그사이에 데이터와 금전적인 손해가 천문학적으로 발생할 것이라 그것을 복구 하는데만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우리나라의 대표 생산품목인 반도체의 경우 전기가 1초만 끈겨도 모든 라인의 제품을 폐기해야 하고 장비도 점검해야 하는데 만약 1시간이라면 공장 자체를 다시 건설해야 될수도 있어서 특정기업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 사이에 긴급 수술이나 온도 습도를 유지해야 되는 의약품들은 전무 폐기해야 하기에 많은 사람의 생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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