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같이 틀면 방안에 습기가 마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에어컨과 선풍기를 동시에 사용하면 몸도 시원해지고 습기도 제거가 됩니다.에어컨은 집안의 공기를 빨아들여 습기를 제거하고 차갑게 하여 집안으로 다시 돌려넣는 장치 입니다. 이때 선풍기를 사용하면 공기중의 수분을 에어컨 쪽으로 더욱 빨리 넣을 수 있고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를 다시 집 곳곳으로 전달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몸이 더 시원해지는 이유는 에어컨만 사용했을 때 보다 선풍기는 직접적으로 피부에 바람을 전달하기 때문에 피부의 땀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체온을 더 빠르게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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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더워요..ㅎㅎ어떻게.이겨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는 넥쿨러를 추천 드립니다.에어컨과 선풍기가 최고 이긴 하지만 더위를 순식간에 없애주는 방법은 넥쿨러가 정말 최고 입니다. 실제로 목뒤를 지나가는 혈관과 피부 사이의 거리가 가깝고 목 주위의 피부가 얇아서 이곳을 시원하게 하면 유독 시원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목 주위를 지나가는 경동맥과 경정맥이 지나가고 이 혈관들은 피부 표면과 아주 가깝게 붙어 있습니다. 이곳을 넥쿨러가 온도를 낮춰주면 식은 피가 심장과 온몸을 순환하면서 체온을 빠르게 낮춰주기 때문입니다.완전 강추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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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음감 처럼 절대 색감 이런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한때 궁금해서 찾아본적이 있었습니다.절대 음감과 유사하게 절대 색감 이란 것도 존재 합니다. 절대 음감은 소리의 주파수를 기억하고 그것으로 소리를 구별해 내는 능력인데 절대 색감은 빛의 파장을 완벽하게 구별해낼 수 있는 능력이 존재 합니다.보통 색을 만드는 조색전문가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입니다. 디자인이나 인쇄 업계에도 주로 존재를 하며 하나의 색을 보고 똑같이 만들어 낸다거나 특정한 색상을, 팬톤 컬러라고 세계 공통의 색채 기준을 말하는데 이것의 번호와 매칭을 시킬 수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 합니다.하지만 절대음감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절대 음감은 공기의 떨림으로 주파수를 인식하는데 반해 절대 색감은 주변의 조명에 따라 색상이 끊임없이 변경이 되므로 주변의 조명이 고정된 상태가 아니면 색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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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염 광물은 왜 식량안보와 밀접하게 연관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산염 광물이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이유는 현대의 농업 시스템은 이 인산염 비료를 통해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농작물 경작방식과 다르게 현대의 농작물 경작 방식은 기계화 되고 대형화 되어 비료를 통한 대량생산이 필수적 입니다.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토양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만 사용해서는 지속적인 경작이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인산염을 식물의 세포벽을 형성하고 식물의 에너지 전송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로 이것을 대체할 수 있는 원소는 없습니다.그렇다보니 이러한 인산염이 중요한데 석유 처럼 전세계의 매장량 70%가 모로코에 집중되어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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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기사 실무시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기사시험을 준비하고 있어 제가 준비하는 기사는 아니지만 내용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확인해 보니 원자력 기사 실기 시험이 2023년 부터 폐지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이제는 실기 시험(실무 시험)을 하지 않고 100% 주관식 서술형인 필답형(2시간)으로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과거 실기 내용을 찾아보면 작업형 시험으로 지정된 시험실에서 방사선 계측 장비를 활용하여 실제 방사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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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릴 때 수직 수평 못 맞추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부동시가 영향일 수 있습니다. 혹시 양쪽눈의 차이가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동시의 경우 수평보다는 거리감이나 입체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수직 수평도 충분히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사람은 두눈으로 본 영상을 뇌에서 하나로 합쳐서 거리감을 인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양안의 시차 때문에 아무래도 뇌는 선명한 쪽의 정보에 의지하게 되므로 시각적 왜곡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한쪽 방향으로 치우친다는건 시력이 좋은 쪽으로 왜곡이 발생한다는 걸 의미 합니다.시력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크고 미술을 하신지 얼마 안되셨다면 오른손잡이의 경우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치우침은 있습니다. 이것이 부동시와 합쳐셔서 나타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미술을 계속해 나가실 거면 부동시를 위한 안경을 따로 맞추시거나 렌즈 처방을 받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실때 스케치 단계에서 자를 사용에 선을 얕게 긋고 하시거나 사진을 찍어서 수직 수평을 확인하면서 작업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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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패키징은 칩 성능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반도체 패키징 하면 과거엔 단순히 칩을 보호하고 전기선을 연결하는 포장의 개념이었다면 요즘의 패키징 기술은 칩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는 마지막 공정에 해당합니다. 전공정을 마친 칩을 부착하고 연결하여 외부와 보호하는 동시에 전기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줄을 맞추는 작업인데 갈수록 미세해지는 반도체를 위한 핵심 공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여러개의 칩을 하나의 패키지 안으로 묶으면서 데이터가 오가는 전선의 길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처리 속도 및 데이터의 대역폭이 폭발적으로 증가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메인보드를 거쳐 먼길을 가야 했던 데이터가 패키지 안의 초미세 통로를 이동하므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수십배 빨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때문에 HBM High Bandwidth Memory 는 D 램을 수직으로 쌓아올려 만든 고대역폭 메모리 인데 통로를 촘촘하게 배치하여 인공지능 연산에 사용되는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게 됩니다. 반도체는 사용과정에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최신 패키징 기술은 이러한 열을 최대한 방출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됩니다. 열전도율이 낮은 에폭시 소재를 사용하거나 중간중간 열이 빠져나갈 수 있는 소재를 삽입하여 열이 쌓이지 않도록 설계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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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용한 가죽 지갑은 처음보다 색이 진해지거나 반짝이는 경우가 있는데, 손으로 만지는 과정에서 표면의 상태가 변하기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가죽은 시간이 지날 수록 색이 짙어지고 광택이 나는데 이것은 손으로 만지면서 화학적, 물리적으로 가죽의 물성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가죽을 만질때 마다 사람의 손 끝에서는 유분과 땀이 가죽의 표면에 흡수가 됩니다. 가죽 속으로 흡수된 유분은 시간이 지날 수록 공기중의 산소와 접촉하면서 산화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가죽의 색상이 진해지게 됩니다.또한 손으로 만지는 과정에서 마찰이 일어나게 되는데 주변 옷감 등과도 마찰을 하며 마모가 되면서 가죽의 굴곡이 매끄럽게 다듬어 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표면이 팽팽해지다 보니 빛을 일정하게 반사하게 되어 광택이 나타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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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붙어 있는 세탁 표시를 보면 같은 소재라도 세탁 방법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물의 온도나 세탁 방식에 따라 옷감이 손상되는 정도가 다른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혼용률 이라고 해서 옷에 포함되어 있는 섬유의 함량과 종류를 나타내는 시험항목이 있습니다. 같은 면 100% 라고 해도 물의 온도와 세탁 방식, 건조 방식에 따라 옷감이 손상되는 정도가 크게 차이가 납니다. 실제로 저희원에서 업체에게 케어라벨을 붙여주는 일을 하다보니 세탁 방법에 대한 국제 표준에 맞춰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세탁을 통해 옷감에게 일어나는 변화는 크게 두가지로 평가 합니다.견뢰도와 치수 변화율 이라고 하는데 세탁에 의해 견뢰도는 색상이 얼마나 변화하는지와 치수변화율은 세탁에 의해 옷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평가하게 됩니다. 세탁과 건조에 대한 규격은 ISO 6330 으로 평가하게 되는데 세탁기를 크게 수직형(통돌이) 수평형(드럼) 형식으로 구분하고 있고 세탁기 방식에 따라 10가지가 넘는 방식으로 세탁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세탁 방법에는 세탁 온도, 세탁속도, 물의 양, 탈수 시간, 린스 시간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같은 혼용률을 가진 옷이라도 보통 더 높은 온도에서 세탁을 할때와 더 강하게 세탁을 할때 옷감의 손상정도가 더 커지게 됩니다.건조 역시도 옷이 물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건조 역시도 ISO 6330 에 잘 나타나있는데 빨랫줄, 수평망, 텀블건조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빨랫줄건조 수평망 건조는 자연건조라 옷감에 가해지는 영향이 적은데 텀블 건조의 경우 가정에서 사용하는 건조기와 유사한데 건조 온도를 올릴 수록 옷감에 가해지는 영향은 커져서 더욱 많이 수축하기도 하고 이 과정에서 원단의 물성이 변화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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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세탁한 뒤 햇빛에 말리면 실내에서 말릴 때보다 냄새가 덜 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햇빛과 바람이 옷의 냄새 제거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젖은 옷을 실내에서 말릴때와 실외에서 말릴때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실외에는 바람과 햇빛이 작용하기 때문에 냄새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햇빛 중의 자외선은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젖은 빨래를 실내에서 말릴때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 이것을 자외선이 살균을 해주기 때문에 실외에서 말리면 더 깨끗하게 건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외선은 곰팡이와 세균 뿐 아니라 냄새 분자들도 분해하기 때문에 세탁 잔여물들을 제거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그리고 바람은 빨래에 남아있는 습한 공기를 지속적으로 날려보내기 때문에 건조속도가 빨라 집니다. 그리고 빨리건조 하면 할 수록 젖은 빨래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증식할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실외에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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