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게 인간은 과연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아 멸종 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구상의 생명체는 현재 멸종을 향해가고 있습니다.과거에 5번의 대멸종을 겪었고 현재도 6번째 대멸종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빙하기로 나아가고 있는데 대략 5천만년~1억년 사이에 과거와 같은 빙하기로 인한 대멸종이 발생할 것으로 과학자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오히려 지구의 기온이 떨어져야 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연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어 이러한 대멸종의 기간이 지연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생물은 필요하지만 인간이란 존재는 지구에 파괴와 큰 변화를 가져오기에 달갑지는 않은 존재 입니다. 하지만 뛰어난 지능과 생존력으로 추후 발생할 대멸종에서도 사라지겠지만 전멸하지 않을것 이기에 인류의 존재는 지속적으로 유지 될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1
마음에 쏙!
500
자전거 안장이 새벽에 지슬에 적셔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전거가 실외에 놔두신것 같은데 비가 오지 않아도 아침과 저녁의 기온차로 생기는 이슬 때문입니다. 결로현상이라고 표현합니다.하지만 자전거의 다른 부위에는 물기가 없고 안장에만 물기가 존재하는 이유는 재료가 틀리기 때문입니다.자전거는 안장을 제외하곤 아마 금속으로 된 자전거를 갖고계신것 같습니다.금속의 경우 열전도율이 높아 주변의 열을 빨리 흡수하고 빨리 방출하다보니 물방울이 금방 맺히고 사라지고 안장의 경우는 가죽이나 고무로 되어 있을텐데 해당부분은 열전도율이 낮아 공기중의 수분이 이슬로 변할때 물방울이 맺히게 되고 이것이 열전도율때문에 오래 유지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금속은 표면에 구멍이 존재하지 않고 매끈하여 이슬이 맺혀도 흘러내리거나 열전도율때문에 증발하지만 가죽이나 플라스틱의 겨 ㅇ우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 새어들어가기도 하고 자전거 프레임보다 면적이 넓어 이슬이 더 잘 맺히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고추장이 굳으면 맛술이나 소주를 넣으면 다시 말랑말랑 해지는데 그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추장은 실제로 액체상태처럼 보이지만 내부에 고추 기름, 메주가루, 전분 등이 섞여 있는 덩어리진 상태 입니다. 그래도 수분을 머금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증발하고 내부의 전분이 굳어지면서 딱딱해 지게 됩니다.이때 소주나 맛술이라는 알콜을 붓게 되면 내부의 에탄올이 고추장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딱딱해진 전분 사이로 들어가서 분자구조를 쪼개서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데 이때문에 고추장이 말랑해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1)
응원하기
홍차를 우리면 왜 그 표면에 뭔가 기름같은 막이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홍차를 마실때 기름막과 같이 생기는 건 정확하겐 기름이 아니라 소금과 같은 결정 입니다.영어로는 티스컴, 차 찌거기 막이라고 하는데 찻입에서 나온 유기물과 수돗물속 미네랄과 같은 무기물이 만나 반응하여 물에 녹지 않는 침전물이 생기는데 이 결정들이 눈에 보여서 마치 기름막 처럼 보이는 것 입니다. 수돗물속의 칼슘이온, 탄산수소 이온과 만나 석회질의 탄산칼슘이 만들어지는데 여기에 홍차의 폴리페놀, 카페인이 뒤엉키면서 결정구조들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가라앉지 않고 물위로 뜨게 되면서 마치 기름막 처럼 보이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1)
응원하기
옛날에 돌돌 말린 구리 문서가 있었다는데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물리적으로 말려있는 양피지나 문서 등을 펴는 방법은 없습니다.오랜시간 금속끼리 붙은 상태라 이것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려고 시도하는 순간 부스러지거나 망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현재는 문서를 펴지 않고 내부를 읽어내는 기술을 활용하여 해독을 하고 있습니다.3d CT 기술을 활용하여 단변을 일일이 쪼개어 합치는 방식으로 일부 내용을 해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6년 성경 두루마리를 해독한 적이 있으며 현재 베수비오 화산지역에서 발견된 파피루스 두루마리들을 전세계 학자들이 해석하고 분석하는 중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어떻게하면 아끼면서 시원하게 보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어컨을 절약하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에어컨의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에어컨은 크게 정속형 / 인버터형이 있습니다. 최신형이 인버터형이고 구형이 정속형 입니다.둘다 에어컨 실외기의 형태를 말하는데 인버터형은 지정온도도달시 펜속도를 줄여 전력소모를 자체적으로 줄이는 형태이고 정속형의 경우 지정된 온도가 되어도 항상 고정속도로 도는 형태 입니다.그래서 인버터형은 온도를 지정하고 계속 켜놓는 것이 유리하고 정속형은 지정온도 도달시 에어컨을 끄고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켜는 방식이 유리 합니다.에어컨의 전기세는 실외기가 전부 잡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계신 에어컨의 종류를 확인하시고 위의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어떤 형태건 최초 가동시 강풍으로 가장 낮은온도로 빠르게 실외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며 공기를 섞기 위해 에어서큘레이터나 선풍기를 동시에 가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지정온도 도달시 인버터냐 / 정속형이냐에 따라 에어컨을 끄거나 켜는 방법으로 여름철에 사용하시면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프라모델 스펀지도색관련 방법 도료 질문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 프라모델을 만들었고 스프레이 도색까지 했던적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네이버 프라모델 카페에 문의 하시면 더욱 전문적인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스프레이보다 스펀지 도색이 실내에서 하기엔 깔끔합니다. 하지만 도색 전 사포질은 발색과 착색을 위해서는 필수로 알고 있습니다. 니퍼로 부품을 자르고 사포질을 하는 것 처럼 도료를 프라에 안착시키기 위해선 사포질을 하는게 더 깔끔하긴 합니다. 사포질을 안하실 거면 세척을 깔끔하게 하시고 색을 올리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탄가스를 사용하면 차가워지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부탄가스가 액체에서 기체로 될때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가스통 주변이 차가워지는 것 입니다.실제로 부산가스는 가스상태로 사용하지만 내부에는 보관과 이동, 많은 에너지를 넣기 위해서 고압 저온에서 부탄가스를 압축하여 액체상태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내부는 압력이 높은 상태인데 벨브를 열개 되면 압력이 낮아지면서 액체상태의 부탄이 기체로 변화하면서 이때 흡열반응이 일어나 주변의 열을 뺏어가게 됩니다. 이때문에 부탄가스 표면이 차가워지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구동토층이 과학 연구와 자원 활용 측면에서 가지는 의미를 설명하고, 동시에 잠재적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영구동토층은 한자 그대로 영원히 얼어있는 지층을 말합니다하지만 요즘 지구온난화로 인해 영구동토층이 계속 녹아내리고 있으며 과학적으로 영구동토층은 영원히 얼어 있는 땅이 아니라 2년 이상 영하의 온도를 유지하며 얼어붙은 땅을 의미 합니다.문의주신데로 영구동토층은 수만년 전의 고대 생명체의 흔적을 품고 있으며 보존상태가 우수한 여러가지 동식물 샘플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존되어 있기에 당시의 대기 성분, 토양성분, 식물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 입니다.또한 영구 동토층 중 일부의 하단에 메탄이 고체화가 된 가스하이드레이트가 묻혀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스 하이드레이트 외에 희토류나 여러 광물이 묻혀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활용가치가 높습니다.하지만 영구동토층 내에 갖혀있는 메탄가스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이 영구동토층이 전부 녹아버리면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강한 메탄가스라 지구의 온난화를 더욱 가속시킬 것이라 우려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트스페이스와이 갤러리 전시 소식 문의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확인해보니 현재 5/8일부터 5/30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와이 공모전 당전작가 전시'우리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오후 8시까지 이며 독특하게 매주 일요일 휴관 입니다.공모전에 당선된 작가는 김지섭 작가와 이진주 작가 입니다. 김지섭 작가는 2016년 건대 현대미술과를 졸업하였고 다수의 개인전 단체전 전시 경력이 있으며 각종 레지던시와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작가 입니다. 회화 작가이며 캔버스에 물감을 올리고 긁고를 반복하여 여러층을 쌓아 시간의 흐름, 시간의 중첩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작가 입니다.이진주 작가는 12년 건대 현대미술과 졸업후 독일에서 10년간 공부하고 돌아온 작가 입니다.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다보니 국내 전시 경력을 많지 않고 독일에서 전시 경력을 확인 됩니다. 작품은 역시나 회화 작가 이며 물감에 형광 안료를 섞어 자신만의 색을 써서 그림을 그리다보니 같은 평경이라도 조금더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