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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감응형 태양전지 만들기 이산화 티타늄 종류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자료를 찾아보니 생각하신데로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이산화티타늄은 태양전지 제조에 적합하지 않다고 합니다. 분자식은 TiO2 로 동일하나 이산화티타늄의 구조가 크게 아나타제 / 루타일 구조로 나뉘게 됩니다.태양전지를 만들기 위한 이산화티타늄은 아나타제 계열 이며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이산화티타늄은 라타일 구조라 화장품에 많이 쓰이는 재료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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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미생물이 현실적으로 이용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대로 플라스틱은 인류에서 편의를 가져다 주었지만 썩지 않는다는 크나큰 단점은 간과하여 지금 인류의 목을 조르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바이오 플라스틱이라 불리는 자연의 재료로 부터 얻은 플라스틱을 만들었고 이러한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어 기존의 플라스틱의 단점을 해결한 플라스틱 입니다.가장 유명한 바이오 플라스틱은 PLA 입니다. polylactic acid 의 약자로 식물성 원료로 부터 추출하여 만든 플라스틱으로 땅속에 묻히면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일어 납니다. 하지만 특정한 조건을 만족해야지만 분해가 일어나기에 만능은 아닙니다. 그리고 강제적으로 미생물을 배양하여 이러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조건을 만드는데 너무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기에 아직 효율적인 방법은 아닙니다.그래서 상용화를 위한 노력이 아직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09.04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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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빨리 녹이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얼음이라는 고체를 녹이기 위해서는 열을 높히는 방법이 가장 대표적입니다.그 다음으로 화학적으로 녹이는 방법은 얼음에 소금을 뿌리는 것 입니다. 겨울철 결빙을 막는것과 같은 원리 인데 소금이 물에 녹아 들어가서 소금물이 되는데 이러한 소금물이 일반 물보다 어는점이 낮기 때문에 활용합니다. 또한 소금이 녹으면서 주변의 열을 흡수하게 되는데 이러한 열로 얼음을 빨리 녹이게 됩니다.얼음을 녹이기 위한 또다른 방법은 물리적인 방법 입니다.얼음을 잘게 쪼개면 얼음의 표면적이 넓어져 큰 얼음일때보다 주변의 열과 공기와 더 많이 접촉하기 때문에 열전달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서 더 빨리 녹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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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가 폭발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열폭주 라는 현상 때문입니다.모든 배터리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아니고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며 1차전지라 불리는 망간계열 전지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2차전지인 리튬이온 배터리 속에는 전해질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극과 음극이 존재하고 있는데 양극과 전해질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의 충격이나 과충전 등으로 이러한 분리막이 파괴되면 전해질과 극이 만나면서 고열과 고압이 발생하면서 폭발과 같은 화재가 발생하게 됩니다.배터리 내부에는 밀도높은 탈물질이 충분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외부의 물로 쉽게 끌수 없을 정도로 화재가 지속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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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만드는 꿀은 썩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꿀은 섞지 않습니다.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번째는 수분 함량이 낮아 내부에서 미생물이 생존하기 어렵습니다.두번째로 당분이 높아 미생물이 들어오면 삼투현상으로 미생물 내부의 수분이 전부 외부로 빠져나가게 되어 죽기때문에 생존할 수 없습니다.세번째로 ph 가 4 정도로 강산이라 미생물이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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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이 증가하게 되면 현재 전기요금이 절감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요금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현재 우리나라의 전력생산원별 발전량을 화석연료 발전(화력+천연가스) 55%, 원자력발전 35%, 재생에너지발전 10% 입니다. 이것을 29%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추가하고 화석연료 발전소의 가동을 줄이고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 비율도 조절해야 할 것 입니다.10%에서 29%까지 올리는 것은 상당히 많은 금액이 필요하기에 자연스럽게 이러한 비용은 전기세로 국민들에게 부가가 될 것 입니다. 당장 올리게 되면 저항이 심하니 천천히 올리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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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건축학적으로 활용되는 녹색 지붕 기술이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도시에서는 도시외 지역과 다르게 시멘트로 만들어진 빌딩들과 유리를 사용한 고층 빌딩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시멘트과 콘크리트, 유리의 재료들을 태양빛을 반사하기에 도심의 온도를 더욱 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산과 들이 있는 지역에서는 나무와 토지의 색상이 초록과 황토색으로 빛을 상대적으로 덜 반사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옥상에라도 이러한 녹지를 구성하여 햇빛 반사율을 줄이고 옥상의 식물을 통해 공기를 정화하며 폭우시 옥상의 녹지로 흡수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에 시행중이 정책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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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화가가 그림 작품이 예술 시장에서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해당 부분은 아직 법적으로는 논의중인 사안입니다.저작권법의 기준이 창작성, 인간의 개입, 고정성(실물) 인데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고정성은 부합하나 창작성과 인간의 개입 부분에서 논란이 많습니다.인간의 지시로 만들어낸 것이기에 인간의 개입부분을 주장하는 입장도 있으나 미국에서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낸 소설의 저작권 등록을 취소한 사례가 있어 후자로 갈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창작의 도구로 사용하기에 작품의 일부에 사용하는 경우는 인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나 일부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대로 해당 작품이 인공지능을 사용하였는지 밝히지 않으면 이것을 확인하는 것도 어렵기에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생각되며 저는 향후에는 저작권법 자체가 확대되거나 축소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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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5.09.02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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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미술에는 여러가지 양식이 있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어떤 양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그리스 미술은 기원전 3000년 부터 31년까지가 고대 그리스 시기 입니다. 기하학양식, 아르카익 양식, 고전양식, 헬레니즘 양식 순으로 그리스 미술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기하학 양식은 기원전 900~700년 경의 양식으로 기하학이라 칭하는 만큼 가장 기본적인 원과 삼각형, 사각형같은 단순한 도형을 사용하여 도자기를 꾸몄는데 이를 보고 기하학 양식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작품도 도자기 종류가 많습니다. 아르카익 양식은 기원전 700~450년경의 양식으로 이집트의영향을 받아 인체에 대한 표현을 하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그리스의 인체조각상이 나오기 시작한 시기 입니다. 아르카익 미소 라고 하여 신비한 미소를 짓는것을 칭하는 단어입니다. 대표작품은 쿠로스 라는 남자 조각상인데 이집트의 인물형태처럼 두팔을 몸에 붙이고 있으나 한발을 내밀고 있어 발전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고전 양식은 기원전 450~330년경으로 이성중심으로 과학이 발달하여 인체에 대한 해석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해부도 진행하였기에 인체의 비례가 지금처럼 완벽하였습니다. 균형미를 추구하였으며 황금비란 용어도 이때 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각에서는 비례와 함께 균형미를 추구하기 위해 콘트라포스토라고 하여 딱딱하게 서있는 것이 아니라 한쪽 다리를 구부린 자세로 서있는 작품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대표작품은 원반던지는 사람이 있습니다.헬레니즘 양식은 기원전 330~30년 경으로 제국의 확장으로 동양문화와 융합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조금더 과장적인 형태와 표현방식이 사용되었으며 인간의 감정이 표현되는 형태들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대표적인 작품은 라오콘 으로 트로이 신화의 한 장면인데 바다뱀에게 휘감겨 고통스러워 하는 라오콘과 그의 아들의 조각으로 지금보아도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9.02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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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들을 수 없는 색깔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우리는 가시광선 이라고 해서 380~780 nm 의 파장만 인식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너머의 파장은 적외선이며 보라색 너머는 자외선이라 불리게 됩니다.자외선의 경우 가시광선 보다 파장이 짧아 에너지가 아주 강력합니다. 실제로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시 우리의 눈은 실명하게 될 것 입니다. 하지만 만약 피해없이 볼 수 있다면 자외선을 파악하는 곤충들 처럼 물체들이 자외선을 반사할때 만들어내는 또다른 다양한 색상을 인식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적외선은 열과 같은 형태로 현재도 적외선 카메라가 있듯이 밤에도 대상을 적외선의 열을 통해 감지하여 바라볼 수 있게 될것 입니다.하지만 정보를 처리하는 눈이 너무 피로하여 인간은 눈으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여 다른 기관이 퇴화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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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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