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돌돌 말린 구리 문서가 있었다는데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물리적으로 말려있는 양피지나 문서 등을 펴는 방법은 없습니다.오랜시간 금속끼리 붙은 상태라 이것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려고 시도하는 순간 부스러지거나 망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현재는 문서를 펴지 않고 내부를 읽어내는 기술을 활용하여 해독을 하고 있습니다.3d CT 기술을 활용하여 단변을 일일이 쪼개어 합치는 방식으로 일부 내용을 해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6년 성경 두루마리를 해독한 적이 있으며 현재 베수비오 화산지역에서 발견된 파피루스 두루마리들을 전세계 학자들이 해석하고 분석하는 중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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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어떻게하면 아끼면서 시원하게 보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에어컨을 절약하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에어컨의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에어컨은 크게 정속형 / 인버터형이 있습니다. 최신형이 인버터형이고 구형이 정속형 입니다.둘다 에어컨 실외기의 형태를 말하는데 인버터형은 지정온도도달시 펜속도를 줄여 전력소모를 자체적으로 줄이는 형태이고 정속형의 경우 지정된 온도가 되어도 항상 고정속도로 도는 형태 입니다.그래서 인버터형은 온도를 지정하고 계속 켜놓는 것이 유리하고 정속형은 지정온도 도달시 에어컨을 끄고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켜는 방식이 유리 합니다.에어컨의 전기세는 실외기가 전부 잡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계신 에어컨의 종류를 확인하시고 위의 방법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어떤 형태건 최초 가동시 강풍으로 가장 낮은온도로 빠르게 실외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며 공기를 섞기 위해 에어서큘레이터나 선풍기를 동시에 가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지정온도 도달시 인버터냐 / 정속형이냐에 따라 에어컨을 끄거나 켜는 방법으로 여름철에 사용하시면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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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스펀지도색관련 방법 도료 질문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 프라모델을 만들었고 스프레이 도색까지 했던적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네이버 프라모델 카페에 문의 하시면 더욱 전문적인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스프레이보다 스펀지 도색이 실내에서 하기엔 깔끔합니다. 하지만 도색 전 사포질은 발색과 착색을 위해서는 필수로 알고 있습니다. 니퍼로 부품을 자르고 사포질을 하는 것 처럼 도료를 프라에 안착시키기 위해선 사포질을 하는게 더 깔끔하긴 합니다. 사포질을 안하실 거면 세척을 깔끔하게 하시고 색을 올리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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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를 사용하면 차가워지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부탄가스가 액체에서 기체로 될때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가스통 주변이 차가워지는 것 입니다.실제로 부산가스는 가스상태로 사용하지만 내부에는 보관과 이동, 많은 에너지를 넣기 위해서 고압 저온에서 부탄가스를 압축하여 액체상태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내부는 압력이 높은 상태인데 벨브를 열개 되면 압력이 낮아지면서 액체상태의 부탄이 기체로 변화하면서 이때 흡열반응이 일어나 주변의 열을 뺏어가게 됩니다. 이때문에 부탄가스 표면이 차가워지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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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동토층이 과학 연구와 자원 활용 측면에서 가지는 의미를 설명하고, 동시에 잠재적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영구동토층은 한자 그대로 영원히 얼어있는 지층을 말합니다하지만 요즘 지구온난화로 인해 영구동토층이 계속 녹아내리고 있으며 과학적으로 영구동토층은 영원히 얼어 있는 땅이 아니라 2년 이상 영하의 온도를 유지하며 얼어붙은 땅을 의미 합니다.문의주신데로 영구동토층은 수만년 전의 고대 생명체의 흔적을 품고 있으며 보존상태가 우수한 여러가지 동식물 샘플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존되어 있기에 당시의 대기 성분, 토양성분, 식물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 입니다.또한 영구 동토층 중 일부의 하단에 메탄이 고체화가 된 가스하이드레이트가 묻혀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스 하이드레이트 외에 희토류나 여러 광물이 묻혀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활용가치가 높습니다.하지만 영구동토층 내에 갖혀있는 메탄가스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이 영구동토층이 전부 녹아버리면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강한 메탄가스라 지구의 온난화를 더욱 가속시킬 것이라 우려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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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페이스와이 갤러리 전시 소식 문의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확인해보니 현재 5/8일부터 5/30일까지 아트스페이스 와이 공모전 당전작가 전시'우리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오후 8시까지 이며 독특하게 매주 일요일 휴관 입니다.공모전에 당선된 작가는 김지섭 작가와 이진주 작가 입니다. 김지섭 작가는 2016년 건대 현대미술과를 졸업하였고 다수의 개인전 단체전 전시 경력이 있으며 각종 레지던시와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작가 입니다. 회화 작가이며 캔버스에 물감을 올리고 긁고를 반복하여 여러층을 쌓아 시간의 흐름, 시간의 중첩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작가 입니다.이진주 작가는 12년 건대 현대미술과 졸업후 독일에서 10년간 공부하고 돌아온 작가 입니다.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다보니 국내 전시 경력을 많지 않고 독일에서 전시 경력을 확인 됩니다. 작품은 역시나 회화 작가 이며 물감에 형광 안료를 섞어 자신만의 색을 써서 그림을 그리다보니 같은 평경이라도 조금더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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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의생산량은얼마나되나요?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곤충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책들이나 유튜브를 종종 보건 합니다. 아마 아시겠지만 거미가 거미줄을 만드는 양은 종별로, 크기별로, 개체의 나이별로 틀립니다. 보통 체중에 비례하여 거미줄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1g 정도의 거미는 매일 거미집을 짓고 철거하는 것을 반복하는데 하루에 20~30미터 정도의 길이의 거미줄을 만들어내게 됩니다.실제로 거미가 만들어내는 거미줄은 아주 효율적인 실이라 전체 몸무게 대비 0.5~1% 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만들어낸 거미줄도 단백질이라 기존에 만든 거미줄을 철거시 그냥 버리는게 아니라 다시 먹어서 재활용하기 때문에 먹이를 잡지 않더라도 매일 거미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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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 식물이 더위를 중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여? 답글 바랍니다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도로 근처에 심는 가로수들은 더위를 막기위한 용도로 사용됩니다.기본적으로 나뭇잎이 큰 나무들을 주로 심는데 이것이 만들어내는 그늘이 1차적인 더위를 막기위한 방법입니다. 특히나 아스팔트의 경우 오전의 태양광을 흡수하여 밤까지 열을 내뿜기에 아스팔트 근처에 가로수를 많이 심습니다.그리고 식물이나 나무의 경우 뿌리로 흡수한 물을 잎을 통해 수증기로 내뿜게 되는데 이때 물방울이 기체로 변할때 흡혈반응이라 주변의 열을 빼앗아 시원한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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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염색 diy 가능 여부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가능하긴 합니다. 가죽에 골드색 코팅이라고 하면 금속이 가죽위에 올라가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가죽위에 글씨를 쓴다기 보단 금속위에 다시 색을 덮는 형태라 먼저 기존의 골드 금박을 제거하셔야 합니다.일단 디글레이저나 아세톤 계열의 제거제를 구매하여 금박이 벗겨지는지 테스트 해보셔야 합니다.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서 하나의 디글레이저로 안될 수 있어 여러개를 사봐야 할수도 있고 메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 계열도 금박을 제거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제거가 사실 100% 되지 않는 다고 해도 그자리에 검정색으로 색을 올리면 되긴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검정색 가죽색상이 있으시면 그걸 쓰시면 되고 천연가죽에 잘 스면들고 어울리는 검정색을 찾는것도 꽤나 힘든데 가방 끈쪽이나 뒤쪽에 미리 발라서 발색은 어떤지, 잘 마르는지, 갈라지진 않는지 등을 확인하고 검정색도 여러개 선택해보셔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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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더운데 이번 여름도 덥겠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마 아시겠지만 지구 온난화 때문 입니다.인간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 들이 너무 늘어나게 되면 지구를 가스 이름처럼 온실로 만들어버립니다. 그 이유는 햇빛이 지상으로 내려간뒤 반사되는 열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열이 대기권 바깥으로 빠져나가야 하나, 온실가스들 때문에 지구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다시 지상으로 반사되서 돌아오기 때문에 지구의 온도 전체가 올라가는 현상입니다.매년 여름이 더워질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인간이 발생시키는 온실가스의 양이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바다의 수온도 올라가고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뜨거운 공기들이 계속 대기권에 공급되다보니 열돔현상이라고 하는 뜨거운 고기를 지면에 가두는 현상도 나타나고 적도부근에선 태풍의 발생빈도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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