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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오줌색상은 무슨연관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타민을 먹고나서 노란 소변이 나와 문의 주셨습니다.이는 리보플라빈이라고 하는 비타민 B2가 노란빛을 띠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비타민이 적정량 몸에서 사용되고 남은 것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종합비타민을 먹고 소변 색이 짙어졌다면 적정량의 비타민이 우리 몸에서 사용되고 남는 것이 방출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오줌색의 경우 무색부터 진한 황갈색까지 다양하나, 비타민을 먹고 노랑빛이 나왔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비타민을 매일 챙겨먹는다고 몸에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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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계속 안좋은데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밥을 안먹어도 속이 토할 것처럼 아프고, 밥을 먹어도 소화안되는? 느낌과 함께 토할 것 같이 아프다고 하였습니다.지속적으로 증상 발생시 위염 혹은 위궤양 등 다양한 위장관계 질환 가능성 있어보입니다.우선 소화기 내과 방문하시어 진료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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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기 내 흰 이물질같은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슐린 주사기 내에 이상한 이물질이 있어 문의 주셨습니다.정확하게 어떤 이물질인지 알 수 없으나,우선 의료기기 사용시 이물질 발견시 직접적으로 몸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으시길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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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으로 먹는 약은 몸에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떤 약인지 적어주지 않으셔서 우선 정확한 답변을 남겨드릴 수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정적으로 먹는다고 무조건 적으로 나쁜 약은 아닙니다.담당 의사분께서 필요에 의해 처방을 하신다면 믿고 따라주시면 되겠습니다만, 우선 담당 의사분께 꼭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되는것인지, 혹시 장기적 복용시 부작용 있진 않은지 문의 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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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토하면 물을 안 먹이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소아청소년과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지속적인 구토가 있는 상태로, 탈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몸에는 수분이 필요한데, 이렇게 계속해서 구토를 한다면 수분 공급이 어렵습니다. 일부 목을 적시는 정도의 약간의 물은 괜찮을 수 있으나, 현재 자극된 위에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면 구토를 계속할 수 있어 굳이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이럴 때 필요한 것이 수액 공급으로, 지속된 구토로 컨디션이 처지는 것처럼 보이면 우선 소아청소년과 혹은 응급실 내원하여 수액 맞으시길 권유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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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먹을때 침이 많이 생기면 어디가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짜장면 먹을 때 국물이 많이 생겨서 걱정되어서 문의 주셨습니다.짜장면 먹을 때 발생하는 국물은 침 성분 중 하나인 아밀라아제와 녹말이 결합하여 분해 되며 발생된 결과입니다. 전분 속 녹말이 침 속의 단백질인 아밀라아제와 반응하여 녹은 것입니다.정상적인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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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아파서 병원응급실에갔는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열이 나더라도 직접 느끼신 것처럼 자각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혈구수치가 일반인의 30%까지 떨어졌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으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인해 절대 호중구 등의 수치가 떨어지며 간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는 특정한 질환에 걸린 상태로, 정기검진을 받는 것과는 관계 없이 병의원 내원하시어 경과관찰 및 치료를 받으실 필요 있겠습니다.사실 적어주신 것만으로는 정보가 부족하여 원하는 답변과 다른 결과가 도출되었을 수 있습니다.참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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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너무 뿌옇게 나오는데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변이 뿌옇게 될 경우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염증성 질환입니다.이는 소변 검사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소변 검사 결과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일시적으로 인산, 요산, 수산과 같은 무기물들이 소변으로 빠져나올시에도 소변이 뿌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것으로 호전될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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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한번 걸리면 완치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상포진의 경우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 VZV)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소아기에 수두를 유발한 후 신경 주위에 남아있다가 면역이 떨어지면 다시 나와서 피부에 발진과 함께 통증을 유발하며 대상포진으로 나타나게 됩니다.대상포진 후에도 지속적으로 신경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피부로 나오는 과정에서 발생한 신경에 생긴 염증으로 인하여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보통 수개월 정도 통증이 지속되나 심할 경우에는 수년동안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이 대상포진 환자에게 생긴 물집이 터져 진물에 접촉해 전염되지만, 드물게 공기를 통해 감염되기도 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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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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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이 갑자기 털실처럼 날라니듯 보여서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창윤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오른 눈에 지속적으로 털실이 날아다니는 듯한 증상이 있어서 문의 주셨습니다.가장 흔한 것은 비문증으로 보이며, 두달정도 지속이 되었다면 우선 안과 내원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관련하여 비문증에 대한 삼성서울병원의 글을 가져왔으니 참조 바랍니다.비문증(Floaters)정의비문증은 날파리증이라고도 하는데, 약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하고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문증은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점이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위를 보면 위에 있고 우측을 보면 우측에 있는 등 시선의 방향을 바꾸면 이물질의 위치도 따라서 함께 변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엄밀히 말해 비문증은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지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가 되면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비문증이 느껴지면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인 경우가 대부분이나 병적인 원인일 경우는 아닌지 안과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원인우리 눈은 탁구공 만한 크기로 동그랗게 생겼고 눈 속은 유리체라는 것이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유리체는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색투명한 젤리모양의 조직으로 태어날 때 생성되어 일생 동안 교환되지 않습니다. 이 유리체는 투명도가 유지되어야 명확한 시력이 가능한데 하지만 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 가지 안과 질환에 의해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 망막에 그림자를 드리워서 우리가 마치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비문증의 대부분은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는 두꺼워지고 오그라들면서 덩어리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되어 부유물을 형성합하게 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근시가 심한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서도 이런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백내장 수술을 받은 사람, 당뇨망막병증, 후유리체 박리, 망막 혈관의 파열에 의한 유리체 출혈, 포도막염, 망막정맥페쇄, 고혈압망막증, Eales's병 등의 망막혈관질환, 망막열공 때도 비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증상비문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눈 속에 부유물질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고 숫자도 여러 개일 수 있으며 갖가지 형태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날파리증이라는 이름 그대로 작은 벌레 모양 또는 실오라기나 아지랑이, 점 모양으로 시야에 보이며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일 수 있습니다.망막이 박리되는 경우에도 갑자기 새로운 비문증상이 생기거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망막박리란 시신경층이 안구에서 떨어져 나와 시력을 잃게 만드는 심각한 질병입니다.비문증상과 비슷한 것으로 번갯불 현상(광시증, 光視症)이 있는데 눈을 세게 부딪혔을 때 눈 앞에 불이 '번쩍'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유리체가 수축하면서 망막을 당기게 되면 이것이 눈 속에서 불이 번쩍하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수 주에서 수개월 동안 없어졌다가 다시 생기기도 하고 나이가 들수록 흔히 나타납니다.눈 속에서 번갯불이 번쩍이는 증상은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나며, 나이가 많아지면서 자연히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이 증상만 갖고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눈 속에 있는 혼탁 물질의 그림자가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보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 다니면서 보이는데 맑은 하늘이나 하얀 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보았을 때는 더욱 뚜렷하게 보입니다. 시선의 중심에 있는 경우도 있고 조금 옆에 위치할 수도 있습니다. 혼탁 물질이 망막 가까이에 위치해 있을 때 그림자가 짙기 때문에 증상이 더욱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비문증은 한 번 생기면 지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혼탁의 위치와 모양이 바뀌면서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진단/검사먼저 비문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당뇨, 고혈압 등 과거 병력과 최근 외상 여부, 증상의 발생 시기 및 떠다니는 물체의 모양과 크기, 시력 저하, 광시증 등 동반 증상의 유무 등을 확인하고 안구를 생체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는 세극등 검사를 통해 눈의 염증 여부, 안저의 이상 여부 등을 판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망막과 유리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산동을 통한 안저 검사가 필수적인데 안저관찰렌즈와 세극 등 현미경을 통해 관찰할 수도 있고 검안경으로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치료비문증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어느날 갑자기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로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뭔가 보인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과 관련된 비문증은 질병을 치료함으로써 호전되지만 단순한 비문종은 일종의 노화현상이므로 특별한 치료가 없고 크게 좋아지지도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눈앞에 검은 실이 떠다닌다고 해서 그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자연스레 무시하는 것이 좋고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떠다니는 물체가 숫자나 크기에 있어서 여러 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이 자체로는 수술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하지만 갑자기 검은 실 같은 것의 개수가 늘어나거나 눈 앞에 무언가가 가려지는 듯한 증상이 느껴질 경우 병적인 비문증(망막박리에 의한)으로 진행하는 초기 단계일 수 있으므로 안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생리적인 변화에 의한 비문증일지라도 환자가 느끼는 고통이 크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이면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 레이저 치료는 레이저에 의해 발생되는 기계적인 충격파를 이용하여 커다란 부유물을 작게 부수거나 흐트러뜨림으로써 증상을 경감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눈 속에는 충격파로 없앨 부유물뿐만 아니라 연약하고도 매우 중요한 망막과 유리체 등이 있는데 이 충격파가 전달되어 망막에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부유물이 깨지면서 숫자가 더 늘어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불편감이 더 커지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부유물의 크기와 밀도가 크며 시축을 가로막는 경우 수술로 제거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또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경과/합병증생리적 비문증이 간혹 병적 비문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특히 심한 근시, 백내장 수술 후, 망막박리를 앓은 적이 있거나 가족 중에 망막박리를 경험한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자주 관찰을 해야 합니다.예방/생활습관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특별한 예방 방법은 없으나, 갑작스런 비문증의 증가, 불이 번쩍이는 증상, 갑작스런 시야 협착 등이 발생시 망막열공, 망막박리 여부 등에 대해 조속히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서울삼성병원 질환백과(http://www.samsunghospital.com/m/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_ID=09a4727a8000f25a&CONT_SRC=CMS&CONT_ID=2667&CONT_CLS_CD=0010200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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