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근개파열 수술후 5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통증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현재 정확하게 상태를 알지 못하기에 무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해당 부분에 대해서 수술을 진행한 병원 재내원하여서 해당 부분에 대해서 다시 문의 하시고,필요시 재활운동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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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만 물집이 잘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물집이 특정 계절에 많이 생기는 것은 아무래도 습관적인 요소가 가미되었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살이 쓸리면서 쉽게 생기므로 적절한 양말을 신으시고, 슬리퍼는 오히려 신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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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을때 왜 얀센 백신은 1번이고 나머지 백신들(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은 2번을 맞아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최초에 백신 생성시에 해당하게 얀센은 1회만 접종해도 되도록 하였기 때문입니다.1회만으로도 충분히 코로나 예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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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으로 미각과 후각이 느껴지지 않는데, 빨리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확진으로 후각, 미각을 잃어 문의 주셨습니다.많이 놀라셨지요.해당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이 됩니다.너무 놀라지 마시고, 필요시 이비인후과 내원하여 스테로이드 등 사용시 금방 호전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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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처방을 받았는데 때에 따라 타이레놀 복용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현재 드시는 타스멘 정이 타이레놀과 동일 성분입니다.해당 약을 추가적으로 더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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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중에 자꾸 깨어납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수면중에 계속하여 깨어나서 문의 주셨습니다.대게 수면중에 중간에 깨어나는 것은 수면이 얕아서이고, 그런 경우 계속해서 피곤할 수 있습니다.혹시 잠자리가 불편하다거나 한 점은 없는지에 대한 원인파악이 먼저 되고, 그 원인을 해결하면 대체적으로 잘 잘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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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손톱도 있나요? 고름이나 염증은 안나는데..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 봐서는 크게 이상이 없어보이며 특별히 파고든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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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가운데 머리가 없어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우선 탈모가 맞는지 확인부터 필요하며, 그에 맞게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피부과 내원하여 해당 부분에 대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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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한번 다치면 완전 회복이 안되는 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손목을 다친다고 하여 평생 회복이 안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상이 있다면 해당 부분에 대해서 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여서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절한 신체진찰과 필요시 영상검사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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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이 무엇이고 주 발생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족저근막염(plantar fascitis)족저근막은 종골(calcaneus)이라 불리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한다.이 족저근막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체중이 실린 상태에서 발을 들어 올리는 데 도움을 주어 보행 시 발의 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 한다.족저근막염은 성인의 발뒤꿈치 통증의 대표적 원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족저근막염의 원인구조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 흔히 평발로 불리는 편평족이나,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cavus) 변형이 있는 경우 족저근막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다리 길이의 차이, 발의 과도한 회내(발뒤꿈치의 바깥쪽 회전과 발목의 안쪽 회전의 복합 운동) 변형, 하퇴부 근육의 구축 또는 약화 등이 있는 경우에도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다. 족저근막의 발뒤꿈치뼈 부착 부위에 뼈조각이 튀어나온 사람들 중 일부에서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해부학적 이상이 족저근막염의 원인이 되는 경우보다는 발의 무리한 사용이 원인이 되어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는 빈도가 훨씬 높다. 즉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의 마라톤 또는 조깅을 한 경우, 바닥이 딱딱한 장소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배구, 에어로빅 등)을 한 경우, 과체중, 장시간 서 있기,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구두의 사용, 하이힐의 착용 등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족저근막염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 밖에 당뇨, 관절염 환자에서 족저근막염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족저근막염의 증상족저근막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아침에 일어나 처음 발을 디딜 때 느껴지는 심한 통증이 특징적이지만, 모두 같은 증상을 겪는 것은 아니다. 족저근막염 통증은 주로 발꿈치 안쪽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발뒤꿈치뼈 전내측 종골 결절 부위를 누르면 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구부리면 족저근막염 통증이 심해지기도 한다. 주로 가만히 있을 때는 통증이 없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통증이 발생하고 일정 시간 움직이면 통증이 다시 줄어드는 양상이 많다. 진행된 족저근막염 경우에는 서 있을 때 뻣뻣한 느낌이 지속되고 하루 일과가 끝나는 시간이 가까울수록 족저근막염 통증의 정도도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족저근막염의 치료a. 보존적 치료1) 원인 제거 및 교정족저근막염 보존적 치료의 첫 단계는 교정 가능한 원인이 있다면 이를 바로잡는 것이다.잘못된 운동 방법, 무리한 운동량, 불편한 신발 착용 등을 교정하여 족저근막염의 원인을 제거하도록 한다.2) 스트레칭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을 효과적으로 늘려주는 스트레칭 방법으로 앉은 자리에서 발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아픈 발과 같은 쪽의 손으로 엄지발가락 부위를 감아 발등 쪽으로 올리면 발바닥의 근막과 아킬레스건의 단단하게 스트레칭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때 반대쪽 손가락으로 단단하게 스트레칭 된 족저근막을 마사지 해주면 더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감아 올리는 동작은 천천히 시행하며 한 번 스트레칭 시 15~20초간 유지하여야 하고, 한 번(한 세트)에 15차례 정도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하루에 10번(10세트) 이상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나 오랫동안 앉아 있다가 걷기 시작하기 전에 미리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면 효과가 좋다.3) 보조기뒤꿈치 컵(heel cup)이 가장 널리 사용된다. 딱딱한 플라스틱 제품은 뒤꿈치 연부 조직을 감싸서 뒤꿈치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기전으로 사용되며, 고무 제품은 연부 조직을 감싸면서 쿠션 역할도 하도록 한다. 부목이나 석고 고정을 발목 관절이 중립이거나 약간 발바닥 쪽으로 굽힌 상태에서 유지하는 방법도 간혹 사용된다. 그 밖에 맞춤 교정 안창의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cavus) 변형이 있으며 중족골 통증이 동반된 경우에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부종이 동반된 급성기의 족저근막염의 경우 효과가 있으나, 장기간 사용하는 것은 여러 부작용을 감안할 때 권장되지 않는다. 족저근막염이 만성화된 경우 복용하는 소염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5) 주사 요법(PDRN)다른 보존적 치료를 충분히 사용한 후에도 족저근막염 증상의 호전이 없을 때 고려한다. 반복 사용은 족저근막의 급성 파열 위험이 있고 뒤꿈치 지방 패드의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6) 체외 충격파 요법(ESWT,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확실한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족저근막염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 중 한 가지이기 때문에 점차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통상적으로 6개월 이상의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족저근막염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b. 수술적 치료충분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한 후에도 족저근막염 호전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수술적으로 족저근막을 늘려주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최근 관절경을 이용하여 족저근막 절개술을 시도하기도 한다. 수술적 치료의 성공률은 보고에 따라 70~90%로 알려져 있지만, 신경 손상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선택을 요한다.c. 족저근막염의 경과 및 합병증일반적으로 족저근막염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천천히 스스로 증상이 좋아지는 자한성(self-limiting)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족저근막염이 좋아지기까지 약 6~18개월 가량의 시간을 요하여 무작정 나아질 때까지 기다리기 어려운 점이 있다. 특별한 합병증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족저근막염을 장기간 방치하면 일상 생활에까지 지장을 초래할 수 있고 보행에 영향을 주어 무릎, 고관절, 허리 등에도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d. 예방방법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무리한 운동을 피한다. 여성의 경우 하이힐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굽이 전혀 없는 플랫슈즈(flat shoes)도 좋지 않으며, 쿠션이 충분한 신발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낡아서 충격 흡수가 잘 되지 않는 신발을 신고 조깅이나 마라톤 등을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족저근막염 증세가 오래될수록 보존적 치료의 성공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족저근막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정형외과 진료를 통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고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6개월 이상 족저근막염에 대한 보존적인 치료를 해야 하며 90% 이상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점차적으로 서서히 회복되므로 환자나 의사 모두 참을성이 필요하다.e. 생활 가이드족저근막염은 대체로 잘못된 운동 방법, 무리한 운동량, 불편한 신발 착용 등 발생 원인이 생활 습관에서 기인한 경우가 많고, 이를 교정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족저근막염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며칠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쉬는 것이 중요하고, 얼음이나 차가운 물 수건 등을 이용한 냉찜질과 함께 마사지 및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다.출처 : http://www.sunsoochon.com/?page_mode=sub&depth=6&sub_dept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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