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스 주식 할려면 무슨 교육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인버스나 레버리지 같은 상장지수펀드 상품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전 의무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정확한 교육 명칭은 금융투자교육원의 '레버리지 ETF, ETN가이드'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약 1시간 동안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교육은 고위험 상품에 대한 구조와 시장 변동성 위험을 인지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며 수강료는 3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교육을 완료하면 이수번호가 발급되며 본인이 이용하는 증권사 앱에 해당 번호를 등록하고 정해진 기본 예탁금을 충족해야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이 교육을 이수하고 거래를 시작하더라도 원금은 단 1%도 보장되지 않으며 모든 투자 손실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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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주식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의 팽창으로 반도체 업황의 우상향 기조는 내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진입하는 것이 더 매력적으로 생각됩니다. AMD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같은 미국 반도체 기업들은 이미 미래의 성장 가치가 주가에 과도하게 선방여되어 있습니다. 이는 고점일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에 국내 반도체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뛰어난 기술력과 실적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거시 경제의 우려로 인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크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 분야에서 SK하이닉스의 독점적 지위와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공급 개시는 장기적으로 미국 설계 기업들보다 더 확실한 실적 성장을 보장합니다. 이미 많이 오른 미국 주식보다는 국내 반도체 대형주를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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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지금 들가도 괜찮겟죠?? 100만전자 갈 수 있겟죠?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의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진입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최근의 상승세는 단순한 과열이 아니라 고대역폭메모리인 HBM의 대규모 공급과 파운드리 첨단 공정의 수율 안정화라는 강력한 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이 엔비디아를 필두로 폭발적으로 팽창함에 따라 고성능 반도체를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 때마다 주가가 한 단계씩 크게 도약했던 것처럼 이번 AI 패권 경쟁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점을 경신할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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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투자 조언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시장에서 초보 투자자가 중심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자산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생리와 현실적인 대응법을 인지해야 합니다. 주변의 소문이나 단기 급등하는 테마주에 현혹되어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자산을 잃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므로 철저히 경계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시장 전체의 평균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추종하는 S&P 500이나 코스피200 같은 지수 추종형 ETF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수형 상품들은 개별 기업이 가진 경영 악재나 부도 위험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자본주의의 성장 흐름에 안전하게 편승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유망해 보이는 종목이라도 한 번에 모두 투입하는 몰빵 투자는 고점에 물릴 위험이 매우 크므로 반드시 피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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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20대초년생이 만들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만 19세 이상이거나 근로소득이 있는 만 15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특별한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하여 개설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저축과 투자를 동시에 시작하는 단계에서 일반 주식 계좌 대신 이 계좌를 활용해야만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온전히 누리게 됩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주식형 ETF나 배당주에서 수익이 발생할 때마다 15.4%의 세금을 원천징수하지만 이 계좌는 일정 금액까지 세금을 전혀 내지 않습니다. 순이익 기준으로 일반형은 200만 원, 소득이 5000만 이하인 경우인 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9.9%로 낮게 분리과세됩니다. 의무 가입 기간이 3년으로 지정되어 있어 자금이 묶인다는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중도에 원금 범위내에서는 불이익 없이 출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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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이 우선주를 사용하려면 어떠한 조건이 충족되어야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상장기업의 우선주를 발행하고 이를 시장에 상장하여 활용하기 위해서는 상법상의 법적 요건과 한국거래소의 상장 규정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기업은 회사의 정관에 우선주 발행의 근거와 구체적인 배당률, 의결권 배제 항목 등을 명확히 기재해 두어야 합니다. 정관에 근거가 마련되어 있다면 주주총회나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발행 규모와 조건을 결정함으로써 상법상 발행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발행하는 것을 넘어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장 우선주'가 되려면 한국거래소가 요구하는 엄격한 수치적 기준을 추가로 통과해야 합니다. 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우선주의 상장 시가총액이 최소 20억 원 이상이어야 하며, 발행된 우선주의 총개수가 50만 주 이상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한 주식이 소수의 자산가에게만 독점되지 않도록 소액주주의 주식 수가 발행된 우선주 총수의 25% 이상이거나 일정 수 이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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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종목은 어떤 종목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자산 배분을 다각화하여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고 싶다면 S&P500을 중심축으로 두고 성격이 다른 자산을 조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미국의 혁신 기술 기업들에 집중하여 더 높은 성장성을 추구한다면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일정 비율 섞는 방법이 널리 쓰입니다. 미국 시장에만 자산이 쏠리는 리스크를 방지하려면 전 세계 선진국과 신흥국 우량 기업에 알아서 분산 투자하는 글로벌 주식형 ETF가 대안이 됩니다. 자산의 성장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현금 흐름을 원한다면 배당금을 매년 늘려가는 우량 기업들로 구성된 미국 배당성장형 ETF가 적합합니다. 주식 시장의 일시적인 폭락이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식과 역의 상관관계를 가진 미국 장기채권 ETF를 일부 편입하여 방패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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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처음인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처음 주식을 투자를 시작할 때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본인에게 꼭 필요한 기초적인 시스템과 흐름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혼란을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인터넷이나 뉴스에 나오는 복잡한 기업 분석이나 테마주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는 증권사 앱을 통해 소액으로 거래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별 기업의 주가 변동 리스크가 부담스럽다면 시장 전체의 평균 수익률을 추종하여 위험을 분산하는 형태의 상품인 지수 추종형 ETF를 선택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우량 기업들에 분산 투자하는 S&P500 지수 추종 상품이나 국내 상위 기업들을 모아 놓은 코스피 200 상품은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구조적으로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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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주식으로 돈을 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초보 투자자도 올바른 방향성과 원칙만 갖춘다면 주식 시장에서 충분히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자산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주식과 적금 중 어느 하나만 정답인 것이 아닙니다. 두 자산은 돈을 버는 방식과 목적이 다릅니다. 이는 상호 보완적인 관게로 함께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적금은 원금이 100% 보장된다는 절대적인 안정성이 있지만 현재의 저금리 기조와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자산의 실질 가치를 지키는 방어적 수단에 가깝습니다. 반면 주식은 자본주의의 성장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직접 참여하여 물가 상승률을 뛰어넘은 자산의 실질적 우상향과 복리 효과를 누리는 공격적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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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이 오른 삼성전자 들어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시점에서 삼성전자에 진입하는 것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상승 흐름을 타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의 핵심 사업인 반도체 부문, 특히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와 파운드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는 향후 수년간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점이 가장 강력한 호재입니다. 역사적으로 삼성전자는 주가가 단기 급등한 이후에도 기술 초격차를 통해 실적 성장을 증명하며 장기적으로 전고점을 돌파하고 우상향하는 저력을 보여왔습니다. 여유 자금을 한 번에 다 채워 넣기보다는 3개월이나 6개월 동안 기간을 나누어 매달 일정 금액씩 쪼개서 사는 분할 매수 전략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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