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우활력있는선비
삼전 지금 들가도 괜찮겟죠?? 100만전자 갈 수 있겟죠?
지금 상황이다보면...너무 고점이다 생각이 들다가 엔비디아처럼 간다 생각하면 지금들어가도 미래 문제는 없을것 같아서요 전문가분들의 고견 들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100만원을 가기엔 너무 가정이 많고 지금으로선 알수없습니다. 일단 현재의 주가는 27년도의 추정이익을 기반으로 주가가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8년도부터는 이익추정치가 둔화되거나 성장률이 크게 감소할것으로 보는게 현재의 컨센서스입니다.
그렇다면 주가가 여기서 50만원을 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밸류에이션의 리레이팅이 필요합니다. 지금이 8~9배수준의 PER배수를 이익추정치로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이 마이크론만큼 받는다고 하더라도 15배수준이고 여기서 20배가 넘기 위해선 완전하게 TSMC처럼의 수주기업과 이익안정성이 담보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기반을 실적으로서 보여주지도 그리고 몇년치의 레퍼런스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15배 PER리레이팅정도라고 보이는데 그렇다면 주가의 업사이드는 50만원 수준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이며 100만원의 주가가 간다라고 확정드릴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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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가 100만전자가 되면 코스피가 20,000을 돌파하는 흐름을 보일 것입니다
따라서 단기간에는 어렵고 AI 산업의 성장이 5년은 더 갈 수 있다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고점에서 놀고 있기 때문에 하락 가능성도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투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의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진입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최근의 상승세는 단순한 과열이 아니라 고대역폭메모리인 HBM의 대규모 공급과 파운드리 첨단 공정의 수율 안정화라는 강력한 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이 엔비디아를 필두로 폭발적으로 팽창함에 따라 고성능 반도체를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입니다.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 때마다 주가가 한 단계씩 크게 도약했던 것처럼 이번 AI 패권 경쟁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점을 경신할 확률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AI 반도체와 HBM 기대감으로 다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엔비디아처럼 시장 지배력이 완전히 확인된 단계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많습니다. 특히 HBM 경쟁에서는 현재 SK하이닉스가 먼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삼성전자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잡느냐를 시장이 계속 지켜보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반도체뿐 아니라 스마트폰·가전·파운드리까지 함께 가진 초대형 기업이라 장기적으로 안정성 측면에서 좋게 보는 투자자들도 정말 많습니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도 AI 투자 확대 수혜 가능성은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자리에서 한 번에 크게 들어가기보다 적립식으로 천천히 모아가는 전략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만전자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결국 중요한 건 단기 목표가보다 앞으로 실적과 기술 경쟁력이 실제로 계속 성장하느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