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에서 광합성은 어느 부위에서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선인장은 잎이 가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광합성은 가시가 아니라 '줄기'에서 합니다.잎이 가시로 된 이유는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햇빛으로부터의 노출을 줄이기 위함입니다.그렇다 보니 잎이 가지는 특성의 일부가 줄기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3.0 (1)
응원하기
가끔보면 상대적으로 낮은 나무에도 매미가 븥어있긴하던데요
안녕하세요.그렇지 않습니다. 매미들은 단순하고 복잡하지 않습니다.한곳에 있는 이유는 생리적인 특징입니다.벽에 붙어있어도 햇볕을 쬐거나 그늘에서 휴식이 가능합니다.그리고 큰 움직임이 없으면 포식자로부터 노출된 가능석이 적습니다. 또한, 허물을 벗은 다음에 날개가 마를 때까지 계속 가만히 있는 경우도 있으며, 암컷은 알을 낳을 나무를 찾은 뒤 그 자리에 가만히 마는 경우도 있습니다.짝짓기를 할경우, 수컷이 울음으로 한 곳에서 암컷을 기다립니다.본능와 생리 등에 의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린이 긴 목을 가지고 있는데 혈액을 공급할 수 있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중심은 심장과 역류 방지 등입니다.기린은 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량의 혈액을 높은 곳으로 보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힘을 지탱할 수 있는 두꺼운 혈관도 가지고 있습니다.역류 방지를 위해서 목에 일정한 막 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목 중간의 혈액이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그래서, 기린은 중력을 거스르고(?) 혈액을 머리 위쪽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들은 왜 풀이 많은 곳에 많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풀이 있는 곳은 모기가 서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기 떄문입니다.풀숲은 그늘과 습기를 제공하는 반면 아스팔트는 건조하고 햇빛이 강하기 때문에 금방 죽을 수 있습니다.풀숲 근처는 종종 물이 고이기 때문에 모기가 알을 낳기에 좋습니다.풀숲 말고도 물웅덩이, 배수구, 논, 개울 등에는 모기의 서식지로 좋습니다.추가로, 풀숲은 동물이 쉬거나 이동하는 통로이기에 먹이를 찾는데도 적합합니다.그래서, 번식하기 쉽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가 이중막을 갖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이는 바로 기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이중막의 경우, 진핵세포가 호기성 세균(미토코트리아), 광합성 세균을 세포내로 집어 삼켜 서로 공생하게 되었다는 것이 가설입니다. 그래서, 세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포막 내부로 세균이 함유되었고, 각각이 함께 생존하다 보니 이중막을 가진 구조로 구성되었다는 것 입니다.공생과정에서 다양한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양쪽의 모든 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컷 모기는 사람들의 피를 빨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수컷 모기는 흡혈을 하지 않습니다.암컷 모기도 번식(알)을 만들 때 필요한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사람을 흡혈합니다.수컷 모기의 경우, 흡혈을 하지 않은 대신에, 꽃의 꿀, 식물의 수액, 과즙 등으로 하여 당분을 기반으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미의 몸은 재생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몸이 반으로 나뉜 매미는 더 이상 생명력이 없습니다.이는 생물체가 갖춰야하는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재생이라는 것은 일부 조직 등이 살아있어야합니다.그렇지만 죽은 것은 그러한 기능 조차 없습니다.안타깝지만 매미가 다시 살 수는 없네요ㅠ
평가
응원하기
사람마다 땀냄새의 정도가 다른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사람마다 땀 냄새가 다른 이유는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의 성분과 피부에 존재하는 세균의 종류와 수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땀 자체는 무색무취이지만,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지방산과 암모니아 등으로 변하여 냄새가 달라지게 됩니다. 추가로, 이러한 유전적 요인과 식습관, 질병 등에 의해서도 달라집니다.특히, 지방이 많은 식사를 하거나 특정 음식을 섭취하면 땀 냄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유전적 요인으로 대표적으로 "액취증"이 있습니다. 부모 중에 한명이라도 액취증이 있다면 자녀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구리는 물 속에서만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개구리는 물 안에서만 살 수는 없습니다.올챙이의 경우, 폐로 호흡하지 않지만, 성체인 개구리의 경우 폐로 호흡하기 때문에 밖에서 있어야합니다. 피부 호흡도 가능해서 물 속에서도 호흡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폐 호흡으로 생존을 해야합니다.그래서, 물의 온도(수온) 등이 아무리 개구리한테 적절하다고 하더라도 물 속에서만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옥수수 색이 달라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노란색 옥수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가 많아서 노란색으로 발현됩니다. 주로, 루테인, 지아잔틴 같은 색소입니다.보라색 옥수수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많아서 보라색과 자주색으로 발현됩니다. 주로 시아니딘 같은 종류의 색소입니다.노란색과 보라색이 같이 발현되는 것은 알마다 유전자 발현 정도가 달라서 생기는 현상이빈다. 이를 유전적 모자이크 현상이라고 합니다.옥수수 1개에서 노란색 알갱이는 카로티노이드 관련 유전자가 활성화(노란색)되고 안토시아닌 색소 관련 유전자가 비활성화(보라색)되었기 때문입니다. 보라색 알갱이는 그 반대이며, 두가지 색이 모두 나타나는 알갱이는 모두 활성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