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수에 원시시대 동식물이 복원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가능합니다.특히 식물은 가능합니다.식물은 모든 것이 휴지기에 들어가며, 정상적인 환경이 되면 다시 활동을 합니다. 특히, 씨앗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현상은 미생물에서 엄청나게 많이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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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의 약이 개발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불로장생 약이 개발되지 않을 꺼라고 생각합니다.이는 가장 기본적인 근본을 흔드는 것입니다.다시 말하면 불로장생 약이 개발될 정도면, 노화가 거꾸로 아기로 될는 시간의 흐름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다시 가정하면 만약 불로장생 약이 개발이 되면불로장생 약은 불행일 수 있습니다.쉽게 불로장생을 위해서는 세포를 연장시켜야하는데, 정상세포 뿐만 아니라 암세포도 연장시키기 때문이죠지금도, 실제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 수명(아프지 않은 상태)는 늘지 않고 65~60세로 고정되고 있습니다.아주 먼 미래지만 개인적으로 불행과 불가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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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탈피를 하는데 왜 탈피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몇번이나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뱀은 피부가 늘어나지 않는 구조라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새 피부로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른 쉽게 "탈피"라고 볼 수 있스빈다.탈피 과정을 통해서 몸에 붙은 기생충,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이러한 탈피는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진행됩니다.다만, 탈피 주기가 성장해감에 따라서 점점 증가합니다.즉, 탈피는 뱀의 성장과 건강유지에 필요한 생리적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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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면역 체계가 감기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과정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코와 목의 점막, 점액, 섬모 등이 1차 방어를 담당합니다. 병원체가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면 점액이 이를 붙잡고, 섬모 운동으로 밖으로 배출하며, 침이나 점액 속의 항균 물질이 일부를 제거합니다. 1차 방어선이 무너지고 병원체가 체내로 침투하면 대식세포나 호중구 같은 면역세포가 즉각적으로 이를 인식하고 포식하며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 과정을 선천면역이라고 하며, 이 때는 특정 병원체로 구분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이후 병원체를 인식한 수지상세포 등이 림프절로 이동해 림프구에 정보를 전달하면 후천면역이 활성화됩니다. T세포는 감염된 세포를 직접 공격하거나 면역 반응을 조절하고, B세포는 항체를 만들어 특정 병원체에 정밀하게 결합하여 중화하거나 제거를 돕습니다. 이 과정을 후천면역이라고 하고, 면역기억이 형성되어, 같은 병원체가 다시 침입하면 더 빠르고 강하게 반응하게 됩니다.(후천 면역의 경우, 첫 병원체에 노출시에는 시스템의 작동이 오래걸리지만, 이후에 동일한 병원체에 노출 시 강하고 빠르게 나타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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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생명공학, 의학 등 논문이나 전문자료를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저의 경우 pubmed랑 google scholar를 많이 이용합니다.사실 그 외의 다른 웹사이트도 많습니다. science On, KCI, DBpia, RISS 등이 있기도 합니다.저의 경우, 제가 논문 쓸 때 자료 찾을 때는 무조건 google scholar를 이용했습니다. 자료량이 많고,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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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안검사 유전자 일치율이 99.8%라면 친자관계가 맞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유전정보는한쪽은 모에서 한쪽은 부에서 옵니다.글에서 모에서 99.8%이고, 부에서는 0.3% (일치율 기준)이라고 하면이 자녀는 모에서 온 것이 맞으며 부에서 온 것이 아니라 것을 의미합니다.0.3% 일치율이기 때문에 "부"에서 온 것이 아니냐라는 주장이 있지만유전자가 0.3% 일치율로 부에서 왔다고 하면 엄청난 돌연변이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결국 이것을 해석하면모의 임신은 다른 남자의 정자로 기인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남편이 아니라)99.8%는 똑같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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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지렁이가 땅 위로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호흡 때문입니다.지렁이는 폐가 아니라 피부로 호흡을 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흙속에 물이 차기 시작하면 호흡을 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질식사를 막기 위해 땅 위로 올라와서 호흡하게 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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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둔 과일은 금방 시들지 않는데 실온에서는 왜 빨리 시드나요?
안녕하세요. 온도 때문입니다.냉장고에서는 온도가 4도 정도로 유지가 됩니다.실온에서는 4도 이상으로 됩니다.일반적으로 수분, 공기 등과 함께 일어나는 반응에서는 온도가 냉장 및 냉동에 비해서 실온에서 빠르게 일어납니다.우유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우유를 열고 실온에 넣어놓는 것과 냉장고에 넣어놓는 것과 비교하면빨리 상하는 것이 실온입니다. 이는 온도에 따른 반응 속도로부터 기인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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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유인할 수 있는 색이나 빛 또는 향 또는 다른것
안녕하세요아주 좋은 발상입니다.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한가지 comment드려봅니다.1) 새가 애초에 들어오지 못하는 색이나 향을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만약에 새가 교실안에 들어왔을 경우, 새가 좋아하는 색이나 향을 달아 놓은 다면 교실에서 밖으로 나갈 수 있겠으나, 밖에서 안으로도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2) 동물원에 가면 창문에 새가 부딪히지 못하도록 필름을 붙여 놓습니다. 이러한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 다만 답변에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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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음식을 3초안에 주으면 괜찮다. 라는 가설 검증 실험 과정
안녕하세요. 결론적으로 이미 이에 대해서는 실험적으로 검증된 바가 있습니다.3초 안에 떨어져도 땅에 있던 균이 뭍을 수 있다고 합니다.실험적으로는동일하게 포장된 빵, 고기 등을 2개씩 준비합니다.(많이 준비할 수록 좋습니다.)한쪽은 땅에 떨어뜨린 후, 3초 뒤에 줍고, 다른 한쪽은 땅에 떨어뜨리지 않습니다.그 후에, chopper라는 것을 사용하여 즙을 낸 다음배지에 도말을 합니다.배지를 3일간 배양하면 그 안에서 균이 자라게 되는데, 이 때 균의 색 모양 등을 관찰합니다.모든 것은 가급적 멸균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의 균에 의해서 실험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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