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음식을 보면 왜 갑자기 식욕이 뚝 떨어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생물적으로 “파란색”은 색소를 나타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는 식물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스피루리나에 있는 피코시아닌등은 파란색 색소입니다. 그렇지만 이 또한 분리를 한 경우에 이렇습니다. 스피루리나 자체는 초록색이죠.그래서 다시 말하면 파란색은 자연적으로 보시는데 있어서 볼 수 없습니다.그렇다보니 식품이 파란색이면 화학적 케미칼이들어갔음을 뜻하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옵니다.참고부탁드려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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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배양 조건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배양조건을 잡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미생물이 잘 자라는 환경 조성2) 미생물이 최고의 생산량을 나타내는 조건이 대표적입니다.배양조건을 일정하게 하지 않으면 미생물의 growth curve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결국 배양조 안에서 미생물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으로 생명공학의 관점에서 실험의 변수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연구의 질이 하락하고 신뢰성이 떨어집니다.두번째로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생산 수율이 높아야 단가가 낮아지고 그에 따라서 상품의 수량과 이익이 결정됩니다. 결국 생산량을 높이거나 높은 생산을 위해서는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환절기에 감기가 드는 것처럼, 배양조건의 변화는 미생물을 약하게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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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에서 다른 사람이 옆에 서면 왜 갑자기 소변이 잘 안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소변을 볼때, 즉 배출할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짝 열려있어야합니다. 부교감신경은 긴장을 풀고 몸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즉, 방광을 흐물하게 해서 소변이 나오도록 하지요.그런데 옆에 누가 서면 갑자기 긴장을 하게 됩니다. 이 긴장이 교감신경에 의해서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서 방광이 수축되거나 근육이 수축됩니다. 다시 말하면, 부교감신경과 반대로 작용하지요.우리가 긴장을 너무 하면 소변이 마렵지 않다가 긴장이 풀리면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경우가 이와 같은 원리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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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글라스라는것은 어떤 식물인지 알고시퍼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레몬글라스의 향이 레몬과 똑같다고 하여 붙여진 식물이름입니다. 물론, 레몬은 아닙니다. 그냥 식물 풀과 잎에서 레몬향이 납니다.레몬글라스가 레몬향이 나는 것은 유전적으로 시트랄이라는 성분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리를 할 때 레몬글라스를 넣으면 레몬향이 나거나 신맛이 나거나 상큼한 느낌을 줍니다.다만, 레몬글아스가 우리가 아는 그런 잎의 줄기 조직이 아닙니다. 갈대와 비슷한 형태지만 굉장히 딱딱한 조직입니다.이렇다보니 국에는 조금 들어가지만 먹지는 않고 뺘고 먹거나 먹더라도 조금 씹다가 벹어더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태국에서 먹는 대표스푸인 똠양꿍에는 무조건 들어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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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할 때 근력 운동을 먼저 실시해 체내 글리코겐을 먼저 소모한 후 유산소 운동을 진행하면, 체지방 분해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운동 생리학적 사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는 총 3가지로 됩니다.첫번째는 크레아틴으로 인한 에너지고 공급이고두번째는 혈액의 당, 세번재는 지방 등의 분해로 인함입니다.대게 크레아틴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은 대략 1분정도의 운동이면 다 소모가 됩니다.그리고 혈액의 당은 한 10분 정도면 소모가 됩니다.이 때, 혈액의 당이 다 떨어지면 글리코겐을 이용합니다.그 후에는 지방을 태워서 에너지를 공급힙니다.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서 처음에 근력운동으로 당과 크레아틴 에너지 시스템을 고갈시키고 그 다음에 지방으로 분해해서 체지방률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유산소 운동으로도 소모가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더 빠르게 소진이 됩니다.이렇다보니 마라톤 선수의 경우 장거리 운동을 해서 살이 없습니다.또한 공복의 운동이 더 빠르게 살이 빠지는 이유는 두번째 시스템 혈액의 당에 의한 에너지 공급 시스템이 가동하지 않아서 크레아틴에 의한 에너지 후에 바로 지방 분해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즉,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으로 살이 더 빠지게 됩니다.결론적으로 말씀하신 에너지소모를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고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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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래라는 것이 자꾸 걸릴까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물을 마실 때 사례가 들리고 심하게 기침한다는 것은 단순히 물의 급함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삼킴 기능의 저하로 볼 수 있습니다. 학술적으로 물이나 침 등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을 흡인이라고 합니다.입에서 목으로 그리고 식도로 들어가야합니다. 이 대, 기도를 닫아 폐로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를 해야하는데, 이 시점에 근육의 수축와 이완 타이밍 등이 맞지 않아서 기도로 들어가는 경우 이를 이물질로 생각해서 기침을 통해 기도에서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특히, 고체의 경우 쉽게 막을 수 있으나, 액체의 경우에는 빠르게 통과하기 때문에 삼킴 반응이 조금이라도 늦거나 하면 사레가 빈번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고형분 보다는 물 같은 유동성이 강한 것이 더 크게 나타나 수 있습니다.물을 한번에 많이 마시거나 빠르게 마시는 경우, 마시면서 말을 하거나 웃는 경우, 구강과 목의 감각이 둔해진 경우, 근육의 힘이 떨어진 경우 등에 주로 나타납니다.그래서 조금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고, 가급적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만약 이러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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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서 있으며는여 원래 부종같은 게 생기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오래 서 잇는 것은 다리 부종과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잇습니다.우리 몸은 중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몸의 아래쪽으로 혈액과 체액이 몰리게 됩니다. 정상적으로는 근육의 수축 등으로 인해서 혈액이 돌아야하는데, 오래 서 있으면 이러한 근육의 수축과 혈액의 순환이 덜 됩니다. 그렇다보니 특히 중력의 작용과 함께 아래 쪽에 계속 몰리게 됩니다. 오랫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고 서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충분하게 작동하지 않아서 혈액이 다리에 정체되고, 압력의 증가로 일부 수분이 혈액 밖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다리가 붓게 되어 부종으로 나타납니다.그래서 오래 서 있는 것에 대한 부종을 억제하는 것으로 가볍게 걷기, 다리를 계속 움직이기, 꽉끼는 양말과 바지 피하기 등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결국, 혈액 순환을 더 하게 하는 것이 붓기 빼는데는 더더욱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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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색소는 정말로 신체에 무해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식용색소에는 2가지로 구분이 됩니다.1) 천연식용색소: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커큐민, 클로렐라 등2) 인공 또는 합성식용색소: 타르색소(적색 40호, 황색 4호 등)1) 천연식용색소의 경우는 보통 식물이나 미생물 등으로부터 획득합니다. 대부분은 인체에 무해하며, 특히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은 오히려 유익한 기능성과 효능을 제공합니다. 다만, 천연식용색소를 색소로 사용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열과 빛에 약해서 쉽게 분해가 되어 산업적으로 이용하는데 가치가 조금 떨어집니다. 아울러, 순도가 낮아서 꺼립니다2) 합성식용색소가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색소 입니다. 식용입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석유화학 원료를 출발물질로 화합 합성을 추진합니다. 다만, 안전하냐? 하지 않느냐? 의 갈림길을 결국 이것 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먹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식역처에서는 현재 알려진 수준에서는 일상적으로 매일 먹어도 문제가 없는 ADI 값을 적용함으로서 건강에 유해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에는 사용할 수 있는 한계치도 기재되어 있습니다.만약 이 이상을 먹거나 그보다 많은 양이 들어가면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 그 양 또한 고려되어 설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그래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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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당은 왜 몸에 나쁘다고 하는 건가요? 몸에 좋은 당류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아니요.당류는 사실 우리 몸에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은 영양소 즉 탄수화물 중에서 하나입니다.과당도 그래서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평소에 일하거나 할때 좋은 에너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과당은 단당류로 흡수가 매우빠르고 매우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됩니다.문제는 이러한 과당을 공복에 먹를때 혈당 스파이크가 나와서 당뇨를 부축이고, 초가공식품에 사용되어 많이 먹는 구조의 악순환이 야기 됩니다.그리하여, 당뇨와 비만이 야기되죠.결국 과섭취, 오남용이 문제고 당류만큼이나 좋은 에너지원도 없습니다.공복에 먹지 않고, 과지보다는 과일을 먹는 등의 이러한 방법은 오히려 과당이 에너지 생산에 훨씬 도움이 되고 건강한 섭취가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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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은 원래 냄새가 안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땀의 성분은 이미 나트륨 등의 미네랄과 각종 지방산들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질소 화합물이 같이 들어있습니다.그래서 궁극적으로 냄새는 일부 있습니다.다만, 문제는 그 정도인데 겨드랑이 등에 항상 미생물이 생존합니다. 그래사 땀에서 나오는 성분이 미생물에 의해사 분해되거나 발효되어 냄새가 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그래서 항상 접히는 부위 귀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을 청결하게 하지 않으면 냄새가 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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