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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무 집에서 만들려는데요....
안녕하세요. 치킨무를 만들 때,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만드셔도 무방합니다.다만, 설탕과 비교하여 스테비아의 단맛이 더 강합니다. 따라서, 양 조절을 잘하셔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업체에서 만들어서 파는 치킨무를 매일 1통씩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1) 당: 치킨무에는 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2) 나트륨: 치킨무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3) 식초: 식초의 과다 섭취는 위를 자극하여 위산 과다 촉진을 유발합니다. 이는 위염 등과도 연관될 수 있습니다.과유불급이라고 합니다. 매일 1통씩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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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후에 과일을 먹으려고 하고 있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크게 문제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다만 몇가지 품질과 위생적인 측면에서 조언드립니다. 참고해주세요.1) 위생: 반드시 칼은 깨끗히. 칼로 깍기 전에 칼을 깨끗한 칼을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뜨거운 정수기가 있으시다면 뜨거운 물로 한번 소독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칼에 혹시나 뭍어있을 수 있는 균 때문입니다.2) 품질: 포관시에 갈변 반응 등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밀폐된 용기를 사용하고 검은생 비닐봉지로 감싸서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갈변된다고 해서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금 더 신선하게 섭취하고자 함 입니다.다 깍아서 놓는 것보다는 일부만 깎아서 보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령, 사과를 8조각만 잘라놓고 섭취할 때 겉 껍질을 깍는다는지 등의 방법을 의미합니다. 추가로, 껍질을 다 깎는 것보다는 껍질까지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껍질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많아서 체내에 유익한 역할을 합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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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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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가공식품 5시간 정도 실온보관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혹시 냉장 맞으실까요?냉장 제품의 실온 5시간 정도면 요즘 같은 날씨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특히, 보냉백이 있으시다면 더더욱 좋구요.여름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선선한 날씨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냉동이면 좋지 않습니다.단순히 위생 뿐만 아니라 식품의 품질도 현격하게 저하됩니다. 냉동의 경우, 이론상 녹은 음식을 다시 얼리는 것을 극히 추천하지 않고 있습니다.냉장의 경우는 괜찮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너무 걱정되시면 최대한 빠르게 식품을 섭취하실 것을 제안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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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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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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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기초 체력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선천적인 부분(유전적)은 사실 무시할 수 없습니다.다만, 그렇다고 후천적인 부분(환경)의 요인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2가지를 제시드리고 싶습니다.1) 운동: 자녀와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이라고 해서 단순히 스포츠가 아니라 함께 밖에서 뛰노는 것도 포함입니다. 넓은 범위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너무 집에서만 있는 것은 체력의 저하와 연결됩니다. 마치 비닐하우스의 식물을 바람을 견디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2) 식사: 단백질 포함 골고루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늘 신경써주시면 좋습니다. 자녀들은 크면서 영양소가 늘 필요합니다. 부족함 없이 영양소가 공급된다면 이는 체력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위의 2가지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체력을 기르는 것 외에도 면역력 향상 등과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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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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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이 몸에 해로운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3가지 측면에서 이야기해볼 수 있습니다.1) 기름: 마라탕은 다른 탕과 비교하여 기름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칼로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살이 찔 수 있으며, 특히 동맥경화 등 혈액 내 지방의 축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2) 나트륨: 맛을 내기 위해서 간을 합니다. 육수 등을 통해서 과다의 나트륨이 섭취될 수 있는데, 이는 혈압 상승과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계속 끓이면서 육수가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점점 농축되는 정도가 증가합니다.3) 매운 성분: 매운 성분은 자극이 강합니다. 단순히 혀에서만 느끼는 것이 압니다. 매운 성분의 과량 섭취는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위를 자극하여 위염을 유발하고 위산 과다분비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합니다.매일 먹기에는 부담스럽지만 가끔 먹으며서 자신의 상태를 살펴보면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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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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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나서 어떻게하면 다음날 숙취가 덜할까요?
안녕하세요. 숙취는 에탄올과 에탄올을 분해하면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축적으로부터 기인됩니다.아세트알데하이드는 다시 아세테이트로 분해됩니다.즉, 알콜이 아세테이트로 빨리 분해되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숙취의 유무에 대해서는 사실 굉장히 많은 작용이 있습니다.심리적인 것 뿐만 아니라 몸 상태 등이 영향을 줍니다. 그래도 숙취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는 1) 숙취해소제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ㅅㅋㅎ, ㅋㄷㅅ 등입니다. 올해부터 반드시 숙취 해소에 대한 임상학적 근거(실험)을 제시하게 되어 있어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술 먹기 30분전에 섭취하는 것이 임상 가이드라인으로 되어 있습니다.2) 채소 등 섭취하기. 술을 마실 때, 야채 또는 채소를 같이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는 알콜 분해과정에서 축적되는 산화적 스트레스를 폴리페놀 등에 의해 덜 축적되게 하기 때문입니다.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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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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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이런 얘기를 질문해도 될 일이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루에 용변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저도 하루에 용변을 2번 볼 때도 있고, 안 볼 때도 있고, 1번 볼 때도 있습니다.저는 불규칙 적입니다.사실, 크게 고민 해본적이 없습니다.아프거나 하지 않거든요.너무 걱정되신다면 병원 의사에게 한번 상담해시는 것이 어떨까요?명쾌한 답변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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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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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너무 많이 자는데도 피곤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창 잠이 많을 시기이기는 합니다.제가 드리는 방법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1)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습관은 수면의 질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2) 수면 시간: 보통 6-8시간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삶에서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찾는 것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위의 시간입니다.3) 건강기능식품 섭취: 수면의 질, 피로 개선, 종합 비타민이 들어간 식품은 피로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4) 운동: 운동을 하면 노폐물이 줄어들고, 활력을 제공해서 몸을 산 뜻하게 합니다. 다만, 처음이는 오히려 더 피곤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 감안해주세요.5) 식습관: 보통 아침과 점심에 먹고, 저녁에 가벼운 것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야식, 치킨, 피자 등은 칼로리도 높아서 수면의 질을 안 좋게 하지만 몸을 피곤하게 하고 살은 키웁니다.제가 드린 팁만 꾸준히 지켜도 몸이 괜찮을꺼에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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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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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잘 싸고 싶은데어떻게해야 잘나올까요?
안녕하세요. 대변이 안 나오는 현상 중에 가장 흔한 것이 변비입니다. 몇가지 공유드립니가.1) 수분섭취: 변비는 변에 수분이 없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수분 섭취를 자주 해주세요.2) 식이섬유 식품 섭취: 현미, 잡곡밥, 아몬드 등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 좋습니다. 이는 장내 미생물 뿐만 아니라 장건강에 도움이 되고 배병 활동을 원활하게 합니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머물도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3) 건강기능식품 섭취: 유산균,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장건강,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기능성을 제공합니다.요구르트 등의 섭취도 좋지만 다량 섭취하지 않으면 효과를 보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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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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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떤 날은 맛있고, 어떤 날은 별로일 때가 있어요. 왜 똑같은 요리를 먹어도 맛이 달라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외부적인 요인과 내부적인 요인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외부적인 요인으로는 환경이 가장 큰데요. 실내 온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외부적인 요인 보다는 내부적인 요인이 더 큽니다.공복에 먹는 것과 어느 정도 배가 찼을 때 먹는 것은 느낌이 다릅니다.스트레스 받았을때와 긴장이 완화된 상태에서도 먹는 것이 다릅니다.아침이냐 점심이냐에 따라서도 굉장히 달라집니다.어느 정도의 맛을 있지만 조금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결국한가지 요인이기 보다는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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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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