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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자기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그러나 제 경험담으로 답변을 드리고 자 합니다.저도 늘..그리고 누구나 자기 관리에 대해서 고민할 것입니다.저는 그 고민을 24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로 초점맞추지 않았습니다.다만, 한달에 한개씩 누적으로 습관을 가지고자 했습니다.첫번째 습관은 자리에 앉아서 다이어리 정리무조건 첫달은 이것을 했습니다. 밤 11시 정도에 하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했는지, 내일은 어떤 것을 할지 뿐만 아니라 가계부도 정리했습니다.두번째 달 두번째 습관으로 일기쓰기를 했습니다.다이어리는 일정, 돈 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일기쓰기는 오늘 하루의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내일은 어떻게 할 것인지 나를 되돌아 봣습니다그렇게 계속 한개, 두개 누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첫번째와 두번째꺼는 꼬박 지키고 그 뒤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됩니다.하나씩 습관화 시키면 어느 순간 몸에 베고, 그러면 자연스레 익숙해집니다.저는 첫번째와 두번째 뒤에 운동, 독서 등을 넣었습니다.그달에 해야할 습관들은 하늘이 두쪽나도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하다보면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경험담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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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을 자주 먹으면 몸에 해롭거나 그런것은 없겠죠?
안녕하세요. 즉석밥 즉 햇반 등을 섭취해도 몸에 해롭거나 그러지 않습니다.아마, 이게 해로웠다면 이미 식약처에서 제지를 했을 겁니다.우리나라의 식품의 다른 나라에 비해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식품의 공전에도 식품 내용물에 대한 안전성과 유해요소에 대한 관리가 전부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또한, 오븐에 의해서 용기에서 분출될 수 있는 각종 성분에 대해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이러한 관리에서 벗어나면 안되게 식품을 생산 및 제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안심하고 드셔도 무방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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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질때 산성분이 있는 음식을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유는 위산 때문입니다.공복 상태에서 음식이 들어가면 위산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그러나, 산성인 음식을 갑자기 섭취하면 위산분비가 촉진이 될 뿐만 아니라과다한 위산의 촉진으로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결국 위에서의 pH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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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하루 단백질 섭취 권장량이 얼마나 되며, 두유 및 두부 등 식물성단백질로만 채워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1) 섭취량보건복지부 발간 [2020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제시되어 있는 성인 단백질 섭취량은남성 65 g / 일, 여성 55 g/일 이렇게 됩니다.2) 식물성 단백질식물성 단백질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콩이 있습니다.콩에는 필수 아미노산 중에서 메티오닌이 부족합니다.그래서 실제로 권장되는 것은 식물성 단백질 뿐만 아니라 동물성 단백질(우유, 고기, 생선, 웨이프로틴) 등을 복합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쪽에서 부족한 것을 다른 한쪽이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균형을 위함입니다.단백질 섭취에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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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밀가루의 성분은 밀입니다. 쌀이나 다르게 밀에는 다른 단백질이 있습니다.그 단백질은 gluten이라는 단백질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 단백질을 소화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이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그래서 해외에서는 "gluten free"라고 만든 제품들도 있습니다.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유독 밀가루 섭취하실 때, 소화가 안된다도 느껴지신 다면 밀가루 단백질 중 하나인 gluten의 소화를 어려워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 체크해볼 필요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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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들도 사람처럼 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동물들에게도 점이 생깁니다.저희집 강아지도 예전에 점이 있었습니다.노화가 되면서 동물도 검버섯, 점 등 색소침착을 통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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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을 하는것은 운동에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안녕하세요.걷기 운동이 안 좋지 않습니다. 걷기만으로도 어느 정도 몸의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다만, 걷기도 빠른 것기 느린 걷기 등이 있어서 강도는 조절하셔야합니다.물론, 걷기 운동이 달리기 만큼이나 효과를 주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 집에 있는 것 보다는 밖에 나가서 걷는 것은 활력을 높이고 refresh할 수 있도록 합니다.특히, 실내 생활을 하는 삶에서는 늘 비타민D가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비타민D는 체내에서 햇빛에 노출될 때 생성되기 떄문입니다. 걷기를 통해 햇빛에 노출된 피부에서는 비타민D가 합성될 수 있습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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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면역력을 어떻게 강화 할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면역력의 강화의 기본은 생체리듬입니다.생체리듬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우리 몸의 회복과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합니다. 이는 면역력과 관련이 있습니다.쉽게 피곤하면 혓바늘도 돗고 쉽게 피곤한 것은 생체리듬이 깨졌다는 것이고 면연력도 약해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그래서 생체리듬의 유지가 중요합니다.두번쨰로, 말씀하신 것처럼 운동입니다. 운동은 면역력을 상승시키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몸이 견딜 수 있도록 합니다.세번째로 식단입니다. 식단 중에서 버섯류, 홍삼, 해조류 등은 면역력에 좋습니다.마지막으로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면연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섭취가 면연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결국, 생체리듬을 기본적으로 하고 거기에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겸하며, 생각날 때 하루에 한번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일정부분 면연력이 강화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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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음식에 따라 방귀 냄새가 달리지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먹는 음식에 따라서 방귀의 냄새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들어서 비교해보겠습니다.두부는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자는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것들을 먹으면 소화가 이루어지는데, 특히 장에 가면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가 됩니다.미생물에 의해서 분해가 될 때, 두부를 먹고 분해된 산물과 감자를 먹고 분해된 산물이 다릅니다.그 산물이 곧 방귀입니다.식품 원료는 모양, 성분 등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식품을 먹느냐에 따라 냄새가 달라집니다.또한, 장내 미생물의 상태에 따라서도 방구의 냄새가 다릅니다.이건 마치 먹는 종류에 따라서 똥의 색깔이 달라질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방귀의 냄새가 어떤 것이 고약한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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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이 원래 이리 가스가 잘 차나요?
안녕하세요. 잡곡밥을 섭취하면 장에 있는 미생물에 의해서 가스가 일부 생성됩니다.잡곡밥에는 다양한 식이섬유를 포함해서 많은 성분들이 있습니다.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이로 하여 살아가는데, 장내미생물에 의해서 식이섬유가 분해가 될 때, 가스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구가 나옵니다.밥을 먹으면서 명치가 아픈 것은 소화 불량 등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너무 아프시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잡곡밥 등은 소화가 흰밥에 비해서 조금 더딥니다.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잡곡밥을 만들 때, 충분히 오랜 시간 수분에 담가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조금 부드러워집니다. 2) 입에서 삼키기 전에 많이 씹어먹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위 등에서의 소화가 용이합니다.의사가 아니라 정확한 진단 등이 어렵습니다.다만, 제가 아는 지식을 가지고 최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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