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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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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일주일에 일회 정도면 적당히 먹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식약처 자료(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표준음주잔을 기준으로 여자 1~2잔, 남자 2~3잔입니다. 소주 1일 5잔 이상은 과음으로 합니다.1주일에 1병~2병을 먹는 것은 과음을 하는 것에 속합니다.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간, 위, 심혈관에 에 부담과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주량을 줄이시거나 도수가 낮은 술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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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은 어떤 반찬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기름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반찬이 좋습니다.단백질이 많은 식재료로는 콩, 두부, 고등어, 연어,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이를 활용한 반찬은 포만감도 좋고, 근육 형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비지, 두부조림, 고등어 조림 및 구이 등의 반찬이 좋습니다.비타민이 많은 채소 위주의 반찬도 좋습니다. 샐러드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채소는 비타민이 많고, 파이토케미컬이 다량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생리활성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시금치 및 콩나물 무침 등이 좋습니다. 기름 사용시에는 식물성 기름 중 올리브, 아보카도 유가 좋습니다.그 외에 , 튀김, 만두 등을 반찬으로 하는 것은 소화가 오래되고 부담이 되는 반찬입니다. 피하거나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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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니카 쌀은 일반 쌀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자포니카 쌀은 Oryza japonica라는 학명을 갖고 있는 쌀입니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에서 주로 먹는 쌀입니다. 아밀로펙틴 비율이 높고, 아밀로스 비율이 낮아서 찰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서로 붙는 성질이 있으며, 김밥, 초밥 등에 적합합니다. 식어도 비교적 부드럽고 점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떡과 죽을 하는데 적합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찰지고 수분이 있습니다.이것 말고는 인도, 동남아에서 먹는 쌀은 Oryza indica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는 쌀입니다. 찰기가 없어서 서로 달라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먹기에는 익숙하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볶음밥, 카레라이스 등에 유리하고 보관상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푸슬푸슬하고, 고슬고슬합니다.영양학적으로는 서로 별 차이가 없습니다.다만, 섭취하고 나면 자포니카의 경우, 수분이 많기 때문에 인디카 쌀에 비해서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소화가 더 용이 합니다. 포만감의 경우, 인디카쌀이 더 높습니다. 소화가 오래되기 때문입니다.인디카에 비해서 자포니카가 더 비싼 이유는 기후의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생산량이 적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8.09
3.0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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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상온 보관에 대해 궁금한 점이에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열을 가하여 국을 펄펄 끓이고 다음날 섭취하는 것은 지혜로운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국을 펄펄 끓이면 균이 사멸하고, 상대적으로 국에 있는 효소들의 활성이 줄어들어서 식품의 변질이 일어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너무 날씨가 더운 여름날에는 이렇게 해 놓고 냉장에 넣은 다음 다음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봄과 가을, 겨울에는 하루 정도는 괜찮습니다.여름날의 경우, 알게 모르게 변질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또한, 아무리 펄펄 끓여도 식중독균 포자(휴면상태)는 죽지 않습니다. 이들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가장 좋은 것은 끓인 다음에 식힌 뒤에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다시 데워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08.09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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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커피가 되려 당을 올리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커피는 카페인이라는 핵심 원료를 기반으로 하는 기호식품입니다.아메리카노에는 당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혈당을 증기시킨다는 것은 몇가지 조건하에 일어납니다.1) 교감신경 자극카페인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하여 신체 활동을 자극합니다. 이 때,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증가하고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분해됩니다. 이 포도당이 혈중으로 분출될 때, 혈당이 증가합니다.2) 인슐린 민감성 감소카페인은 세포의 인슐린 민감성을 감소시킴니다. 그래서 혈당을 줄여야하는 인슐린의 작용을 일시적으로 못하게 하여 혈당이 유지됩니다.이러한 효과는 공복일 때 더 많이 나타납니다이는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고 기운이 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운동시, 커피를 하면 운동의 효과가 증가하는데, 간으로부터 생성된 포도당과 아드레날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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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밥을 먹으면 잠이 오는건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식사를 하면 일시적으로 뇌로 가는 혈액이 줄고, 장과 위로 가는 혈액이 늘어납니다.그래서 뇌에서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 장과 위로 가는 혈액은 영양소 운반과 소화로 인함 때문입니다.그래서, 식사를 하고 나서 졸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효과적입니다.1) 산책: 가벼운 산책은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2) 저작: 구강에서 음식물을 최대한 오래 씹어 먹는 것은 포만감을 증가시키고 음식을 잘게 쪼개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럽습니다.3) 소식: 폭식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소식할 경우, 훨씬 소화가 잘되고 부담이 적어서 졸음이 덜 옵니다.4) 오래 소화되는 음식 삼가하기: 탕수육, 튀김, 짜장면, 짬뽕, 떡볶기, 피자, 라면 등 기름과 정제된 밀을 사용한 음식은 위에 소화를 위해서 오래 정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소화가 오래걸립니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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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실 때 1l를 마셔도 나눠서 마셔야 한다고 하던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물을 나눠마셔야하는 정확한 이유는 혈중의 미네랄 농도 때문입니다.물을 갑작스럽게 다량을 마시면 혈중 미네랄 농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게 됩니다.그럼 물 중독이 오게 되며, 증상으로는 두통, 구역질, 어지럼증, 저나트륨혈증 등이 있습니다.물은 200~300 mL 정도(1컵)로 나눠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실생활에서 위의 양만큼 계산해서 마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제가 항상 추천드리는 것은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섭취하는 방법을 권합니다.일하다 생각나면 한컵, 놀다가 생각나면 한컵 등등그 양도 먹고 싶은 만큼 먹으면 됩니다.추가로 하루에 1L 마시는 것을 계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그렇기에 더더욱 생각 날 때마다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어떤 분의 경우 1L 페트병을 구해서 아침에 물을 가득담아서 자기 직전까지 마시는 분을 보았습니다.따라서, 시간에 따라 섭취하시지 마시고 생각날 때마다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안 그러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계속 계산해야하고, 체크해야하니까요.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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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먹으면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저녁을 가볍게 먹는 것은 탁월한 선택입니다.왜냐하면 활동량이 점심과 아침에 비해서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높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살이 찔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따라서, 포만감이 높은 음식이 좋은데, 보통은1) 단백질: 두부구이, 계란찜, 삶은 계란, 요거트, 견과류, 닭가슴살, 생선구이 등2) 식이섬유: 잡곡밥, 해조류(미역, 톳), 율무 및 귀리죽, 샐러드 등이 좋습니다. 포만감을 높일 뿐더러 쉽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최소 취침 2~3시간 전에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08.09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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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에 어느정도 양의 침을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하루에 평균 0.5~1.5 리터의 침을 만듭니다.이는 식사 중에서 같이 섭취하기도 하며, 냄새, 스트레스, 건강 상태 등에 따라서 달라집니다.확실한 것은 음식 냄새와 음식 생각 등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분비량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분비량이 서서히 감소합니다.청년기 까지는 분비량이 늘지만 30대 이후부터는 서서히 감소하고 50대 이후에는 급격하게 감소합니다.그래서, 고령자가 되면 소화 불량, 삼키기 어려움, 치아와 잇못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는 침의 기능과 연관성이 있는데, 침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대표적으로 아밀라아제)가 분비되며침을 통해 구강에 있는 세균이 위로 넘어가서 위산으로 인해 죽을 수 있으나 침이 부족하여 구강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침의 대부분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적절하게 음식물과 섞여서 음식물이 부드럽게 위로 갈 수 있도로 하는데, 마른 음식은 삼키기가 어렵습니다.마지막으로 수분과 관련하여구강건조증이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서 구강에서 구취가 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최근에는 노인을 위한 구강건조증 억제를 위한 연구가 점점 진행되고 있으며일본에서는 그 연구의 수준히 상당히 진척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5.08.09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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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폭식하는 습관은 건강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 두번 정도는 괜찮지만, 장기적으로 하게 되면 몸에 안 좋을 수 있습니다.1) 위장관 부담: 폭식은 위와 장에 부담을 주고, 특히 위에서 배출이 늦어지기 때문에 소화 불량,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2) 습관성: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그 습관이 굳어져서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할 수 있으며 일주일에 1번 정도이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2번, 3번씩 늘어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ㄴ디ㅏ.3) 체중조절: 갑작스럽게 칼로리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칼로리 균형이 깨질 수 있어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4) 혈당 증가: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 당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파티"의 개념으로 간헐적인 것은 괜찮을 수 있으나식사 후에 산책 등을 통해 소화를 자극하게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장기적으로 주기적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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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09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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