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약금 입금자명과 실계약자 이름과 달라도 랑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가계약금은 입금 상대방만 정확하다면 본계약자와 상이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본계약시나 잔금시에도 입금자명과 계약자명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추후 계약서상 임차인에게 보증금이 반환되므로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만, 입금 영수증을 계약자명의로 받아 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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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선충당금은 돌려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나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그리고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또는 지역난방 방식의 공동주택 등에 해당되는 경우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주요 시설에 대해 수리, 교체, 조경, 도색 등과 부대시설, 복리시설 등 주요시설을 교체 및 보수하는데 필요한 돈을 충당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징수하는 특별관리비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규약에 따라 매월 관리비에 장기수선충당금을 포함해 부과하는 것이 관행이며 집주인이 부담하여야 하나 세입자가 있는 경우에는 현실성을 감안하여 세입자가 사용 수익하는 동안 납부하고 퇴거 시 관리사무소에서 납부내역을 출력하여 임대인에게 제시하고 청구하여 반환 받습니다. 특약에 의해 달라질 수도 있어 차임을 감액하고 임차인이 부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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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리베이터로 이사할때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면은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만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여 이사를 하면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할 수 있고 내부가 손상이 될 수도 있으므로 보통 5만원~1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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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도배 새로가능한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집에 입주하기전에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운 경우 임대인에게 보수나 보완 조치를 요구하실 수 있으며 사용중에도 정상적인 사용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손상 된 곳이 없다면 임대인이 시공을 해줄 의무는 없으므로 계약전에 세부적인 조건들을 잘 협의하여 반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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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부동산 전자계약을 진행하려면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컴퓨터나 휴대폰으로 부동산 전자계약을 하려면 휴대폰에 "부동산 전자계약" 어플을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사전에 공인중개사가 계약서 준비를 해야하고 본인인증을 거친 후 신분증을 촬영하고 임대차인 경우 임대인과 임차인이 순차적으로 휴대폰으로 전자서명을 진행한 후 공인중개사가 마무리 하게 됩니다. 전자계약을 하면 대출 우대금리 인하가 적용되고, 거래신고 및 확정일자도 자동으로 이루어 집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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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통령실이나 국회의사당이 세종으로 이전이 되면 세종 부동산에는 호재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종시로 대통령실이 이전한다면 관련 부처나 부속기관 등도 함께 이전할 가능성이 높고 많은 인원들의 유입으로 세종시 부동산 경기에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치나 조건에 따라서 상황이 다를 수는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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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주택(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방식과 [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매입임대주택은 LH, S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기존 소유자로 부터 주택을 매입한 후 저소득층에 임대하는 것으로서 주체가 어딘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뿐 같은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는 것이 전세임대인데, 전세임대는 형식적으로는 공공임대주택이지만 실질적으로 전세금을 저리의 금리로 빌려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저소득층인 입주자는 전세금의 일부만 계약금으로 부담하고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전세금은 LH나 SH 등이 부담하며, 입주자는 전세금에 저리의 금리로 계산한 월세를 LH나 SH 등에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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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형 모기지의 시행에 따른 장단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지분형 모기지 제도는 현금이 부족한 서민층이 내집을 마련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한 제도인데, 개인이 주택을 구매할 때 정부와 개인이 지분을 나누어 가지는 제도로서, 주택 구입시 과도한 가계대출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정부에서 도입 필요성을 거론한 상태로서 아직까지 시행시기 등이 구체화 되지 않은 상태로 올해 하반기에 시행 예정 입니다. 정부에서 제시한 지분형 모기지는 예를 들어 주택구매시 자기자본을 10% 보유한 구매자가 40%를 은행에서 빌리고 50%는 주택금융공사가 지분을 취하는 방식으로서 구매자와 주택금융공사가 50대 50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구매자는 주택을 이용하는 대가로 주택금융공사에 대출금리보다 낮은 사용료를 지불하고, 매도할 때는 구매자와 주택금융공사가 절반씩 금액을 나누는 것입니다. 집값이 오르면 수익을 절반씩 나누고 집값이 떨어지면 주택금융공사가 후순위 손실을 부담하며 구매자의 자금력이 좋아지면 주택금융공사의 지분을 더 사들일 수도 있습니다. 장점은 적은 자본을 가진 서민층이 주택을 마련하기 쉽다는 점이지만, 단점은 적은 비용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기에 집값 상승을 부추길 가능성이 있고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잡아야 할지 구매자의 지분을 담보로 잡아야 할지 등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등의 불확실 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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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집에 세입자가 기간을 아직 못채워써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이 체결된 상태에서 일방의 의사로 해지하려 하는 경우, 계약은 그대로 유효하기에 남은 계약기간 동안 세입자는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보통 세입자가 임대인과 협의하여 복비를 부담하고 후속세입자를 구하여 후속세입자가 들어오게되면 보증금을 돌려 받는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즉, 복비는 기존 세입자와 후속 세입자가 각각 부담하여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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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000/50 이사를 가려는데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2종 근린생활시설은 상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거용으로 시설이 되어 있고 임대차 계약 후 전입신고를 하더라도 건축법상 주택이 아니라서 세액공제가 안될수도 있으니 계약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2종 근생은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고 보증보험 가입이 불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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