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부동산 중개수수료율 보통 최대요율로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규정된 중개수수료율은 상한요율로서 매매가에 상한요율을 곱한 금액이 상한치로서 이 금액내에서 공인중개사와 의뢰인 간에 협상을 통해 금액이 결정됩니다. 나중에는 협상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거래 초기에 수수료를 협상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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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직접 살겠다고 계약 해지 했는데 임차인이 버티는경우?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에 의해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이 유효한 이상 거주가 가능하며 계약기간이 종료되어야 내보낼 수 있습니다. 임차인을 조기에 내보내려고 하신다면 복비 부담 및 이사비 지원등으로 협상을 하여 임차인이 동의를 해야 내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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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으로 전입신고 후 무주택청약 시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예비 신랑의 집에 전입하게 되면 동거인으로 등록이 됩니다. 동거인으로 되어있더라도 무주택자로서 청약신청은 가능하지만 무주택세대주 요건을 만족하시려면 세대분리를 해야하는데 이를 위해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출입문과 거주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야 세대분리가 되므로 아파트의 경우에는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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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8000 / 원룸 / 근저당 / 계약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이 잡혀있지 않은 건물이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근저당이 없는 임차주택을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일정 수준 이하인 경우라면 허용 가능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선순위 채권(저당권 등)+전세금액이 집값의 70%를 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계약전에는 반드시 등기부 등본, 임대인정보조회, 지방세와 국세 납세 증명서 등을 확인해보시고, 계약시 소유자와 계약자 일치여부, 건축물종류 확인, 불법건축물 여부 등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중요하고 공인중개사를 통해 거래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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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현황도 잔금일 전 임대차계약서만으로 발급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건축물현황도는 임차 예정자가 해당 건축물 소유자와 체결한 부동산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하여 신청하는 경우 발급(열람)이 가능 합니다.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를 통해서 주민등록표 초본과 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하여 인터넷 상에서도 발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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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계약 미리도 가능한가요? 좀 이르긴 하지만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셋집의 입주시기를 늦출 수 있는지를 먼저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임대인들은 공가가 발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므로 힘들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기존 임대인과 협의를 해보시고 조기 계약해지가 어렵다면 복비를 부담하고 후속세입자를 들여서 계약을 조기에 종료하시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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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 단지가 재개발이 되면 용적률은 몇 퍼센트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시 용적률은 사업성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인데, 기본적으로 용도지역에 따라서 법에는 최대 용적률이 일반주거지역 기준으로 1종 200%이하, 2종 250%이하, 3종 300%이하, 준주거 500%이하이며 상업지역은 최대 1500%이하로 지정되어 있으며, 시행령에서 최대한도가 구분되어 적용됩니다. 즉, 기본이되는 기준용적률에 여러가지 인센티브 항목 적용시 허용 용적률이 적용되고 여기에 기부채납 등이 들어가면 상한 용적률이 적용되어 법정상한 용적률에 근접할 수 있게 됩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정비계획 단계에서 용적률 및 층수 등의 기준을 유연하게 제시하고 통합심의를 거쳐 신속하게 추진하는 공공지원 계획인데, 재개발 용적률은 인센티브 충족시에 도시계획심의를 거쳐 법정상한까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정비사업별로 용적률 체계가 다르게 적용되며 신속통합기획에서도 상기의 체계에 따라서 진행되는데, 도시계획심의를 거쳐 종상향이 이루어지면 (1종->2종, 2종->3종, 3종->준주거) 용적률이 완화되어 경제적 가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2종주거지역의 층수 제한을 기존 7층에서 최고 25층+Alpha까지 올릴 수 있으며 기존 용적률 170%를 190%로 완화할 수 있으며, 기존 35층으로 일률 적용되었던 층수 제한도 유연하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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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지의 현 위치(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변경된 옛 지번을 찾으려면 인터넷에서 "바뀐 지번 찾기"를 검색하여 해당 지자체 사이트로 접속하고 선택항목에서 서울시나 부산시의 경우에는 구지번검색, 경기도의 경우에는 옛날지번 및 자치구 등을 선택한 후 주소를 입력하고 검색을 실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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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파기하고 배액을 주면서까지 매도인이 집을 안파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의 연속적인 주택 정책에 대해서도 서울의 아파트 가격(특히 주요 지역)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주택을 지을 토지도 절대적으로 부족한데다가 실제 건축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재건축이나 재개발 등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등 근본적인 대책인 당장의 주택 공급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며 금리 인하 기조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알기에 더 높은 가격에 팔리기를 기대하며 매물을 거두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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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규정 적용 여부 문의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10.15 규제 이전에 청약 당첨된 경우에는 종전 규정이 적용되는데, 분양권이 공동명의로 전환되더라도 차주의 변경이 없다면 종정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주의 변경이 수반되는 경우에는 분양권이 전매된 것과 같은 상황이 되므로 신규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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