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불주사 접종시 열이 자주 나나요?
안녕하세요. 저희아기는 bcg와 2달예방접종 모두 열이 나지않았어요!! 접종 후 시원한 나시를 입혀주었고, 울면 체온이 올라가서 최대한 울리지 않고 하루를 보냈습니다.열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소아과에서 해열제 처방 받아왔고, 냉감패치도 구비해 두었어요. 열나면 기저귀만 입혀두고 목뒤나 겨드랑이 등을 미지근한 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닦안주세요. 접종 후 하루동안은 체온체크도 수시로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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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이 어떤감정을 느끼고, 변화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질문자님은 자신의 성향을 알고, 고치고 싶어한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에서 변화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선 화를 내기 전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템포 쉬어가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지르고 후회를 자주하는 성향인데.. 사실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요즘은 건강한 정신을 갖는것도 건강한 신체를 갖는 것 처럼 정신과 진료나 상담을 통해서도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편안하게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가보셔도 원하는 답이나 성향 교정이 가능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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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의 감정조절,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감정조절을 잘 해주기 위해서 제일 좋은 것은 부모가 본보기가 되는 것 입니다. 부부끼리 있을 때 작인일에도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지는 않는지, 주변의 사람들과 부모님이 대화할 때 혹시나 감정조절이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인적이 있는지, 아이에게 쉽게 짜증을 내는지 등..주변 어른들의 태도를 한 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고 혹시나 나의 감정표현이 잘 못 되었다면 어른부터 고쳐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그렇지 않음에도 아이가 감정표현이 서툴다면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세요. 예를 들어 책을 보다가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아서 아이가 책을 찢는다던지, 책을 던지는 일이 있었다하면 "아, 지금 oo이가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서 화가났구나! 그런데 그렇게 책을 던지게 되면 다음에는 책을 보지 못하니까, 엄마랑 같이 붙여볼까?", 혹은 "그럼 어떻게 책을 넘기면 좋을까?"등과 같이 아이의 마음 공감+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그런데 책을 찢거나 던지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야, 다음부터는 화가났을 때 숨을 크게 한 번 쉬어볼까?", 혹은 "다음부터 도움이 필요하면 엄마를 불러줘" 등과 같이 행동수정에 대한 방향도 함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다보니 아무래도 행동수정이 바로 일어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도 반복적이고 일관성있게 지도해주시면 아이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예요. 어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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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역할놀이/다양한 상상력 놀이로 확장시키려면 부모가 어떻게 개입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른도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반복해서 하기도 하죠? 아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양한 상상놀이로 확장시키려고 하면 그건 아이의 놀이가 아닌 엄마의 놀이가 됩니다. 부모나 다른 성인이 놀이에 개입하기 보다는 아이가 원할 때 놀이 참여자로 함께 놀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같은 패턴처럼 보이지만, 예를 들어 아이가 미용사 놀이를 좋아하여 매일 반복하여 놀이합니다. 하지만, 하루는 염색도 헀다가 머리를 자르기도 하고 또 하루는 샴푸를 해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은 같은 놀이 속에서도 다름을 찾아가고 배워나갑니다. 아이의 놀이를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봐주고, 한가지 놀이를 반복하여 즐기면서 아이는 자신만의 진짜 놀이를 즐기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아이를 믿고 놀이를 지켜봐준다면 창의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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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아이 체벌 없이 훈육하고 싶지만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서 단호해야 할지 기준을 잡기 어렵습니다. 일관된 훈육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육아에 정해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까지 단호해야 하는지가 어렵다면 우선 큰 기준부터 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큰 기준을 정해놓고 그 안에서는 아이가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자유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된다 안된다 두가지의 해결책만 정해 놓지 말고,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머님이 들어 줄 수 있는 두가지를 제시하고, 선택권을 주세요. 일관된 훈육도 중요하지만 아이와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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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0개월, 수면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싶은데, 수유를 줄이면서도 아기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자연스럽게 밤잠을 길게 자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4개월이 되는 아이를 키우고 있고 완모 중이예요!저는 약 100일전부터 밤수유는 안하고 있고, 8시에 잠들어서 10~12시간 통잠자고 있어요!저는 수면교육을 60일 무렵부터 시작했어요! 밤중수유는 밤에 아이가 깨면 수유부터 하지않고, 우선 달래서 잠들 수 있는지를 살펴봤구요. 강성울음으로 간다면 모유수유를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수유때는 평소보다 많이 먹을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지막 수유는 25~30분정도 먹고 있어요.참, 낮잠도 길게는 2시간까지만 재웁니다! 요즘은 하루에 수유가 4~5회로 줄어들어서 낮잠패턴 맞추기도 좋더라구요. 아이가 잘 자야지..엄마도 편안한데..빨리 통잠자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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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이와 기차에서 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색종이 접기, 가위질, 스티커붙이기, 점토놀이 등은 비교적 조용하게 활동할 수 있어요!2시간 기차를 타기 전 아이와 함께 다이소에 들러서 기차에서 할 간단한 활동들을 직접 고르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이때, 꼭 기차를 타서 할 것임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기차에서 뜯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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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배달 일을 하는 45세 남자인데 초등학생 딸이 아빠를 어떻게 생각할까?
우선, 아이의 마음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가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라면 직업에 귀천이 없음을 알꺼고 아빠가 우리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걸 안다면 아빠 직업자체를 부끄러워하지는 않을 것 같아. 하지만 사춘기가 빨리 왔다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굳이 아이때문에 직업을 바꿀필요까지 있을까 싶네! 부모도 부모삶을 살아야지 아이에게 언제까지나 맞출순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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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5일 아이 아빠, 배꼽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그런 것이 아니였고, 일주일 전 부터 볼록하다면..주말지내고 병원방문해보시는 것이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제 110일정도 되었는데, 제대가 떨어지고 난 이후에 배꼽이 튀어나와있었는데 어느순간들어가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괜찮다가 튀어나온 거라면 병원진료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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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원 후 TV 보여주시나요?
안녕하세요. 하원 후 일과가 바로 집으로 가시나요~?보통 놀이터에서 신체활동을 즐긴 후 집에가서 저녁먹고, 샤워하고 조금 놀다가 자긴 하는데 되도록이면 20분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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