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로서 아이가 아빠를 찾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악..남일이 아니네요ㅠ_ㅠ저도 이제 5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저희도 비슷한 환경이예요.아이가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면 울고..낯도 가리기 시작했어요.아빠도 속상하고, 아이도 속상한 상황이라 우선 아빠랑 있을 때는 아빠가 재우기, 씻기기, 놀아주기 등..수유빼고(완모중)아빠랑 할 수 있는 것은 아빠랑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마련해 주고 있어요.그리고 집안에 아빠사진이나 가족사진을 배치하여 아빠를 잊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의사표현을 할 수는 없겠지만, "아빠는 이제 일하러 가야할 시간이지?" 혹은 "아빠는 다섯밤자고 또 만날거야"하고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시간이 지나면 또 익숙해 져서 "아빠안녕"하고 쿨하게 뒤돌아서는 날이 있을거에요. 그러면 또 그거대로 서운하다고 하더라구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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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동생을 잘챙기는 형아인데 ㅜ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낯선공간에서 낯선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요?집이라는 공간은 제일 편안한 장소이니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초등학교 2학년이면 이제 주변의 눈치도 보고, 사회화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집과 밖에서의 성향이 다르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긴장감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성인도 마찬가지잖아요! 회사랑 집에서 조금씩은 다르죠~?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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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침에 잘 깨우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힘들어하는군요!특히 출근해야하는 맞벌이 가정에서는 아이가 늦게 일어나면 엄마마음도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일찍일어나는 제일 좋은 방법은..일찍 자는 것 입니다. 아이가 일찍자나요?저희집은...아이가 7시 조금 넘으면 자서 여섯시반에서 일곱시사이에 일어나는데..제일 일찍일어납니다.저녁먹고나서 일찍부터 잘 준비를 해보세요. 조명을 낮추고,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을 일주일정도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자는 시간임을 인지하고, 입면준비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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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를 집 밖으로 내쫒는 육아방식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자칫 아동학대로 이웃에게 신고를 당할 수도 있어요. 요즘은 우리나라도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옛날처럼 처벌하거나 방임하는 것은 안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7살이라 울고불고 하지만, 차츰 나이가 더 먹으면..그대로 밖으로 나가버렸다가 큰일을 당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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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아이가 과자를 자주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살이 찌면 성조숙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균형잡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게 제일 좋죠..과자를 못먹게 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용돈을 주지 않나요? 혼자서 사먹을 것 같은데..집에서나마 건강한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먹거리를 바꿔보세요. 구운과자라던지..과일위주로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액상과당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일단 눈에 보이면 먹고싶어지니..집에서 간식을 치워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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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줄을 서는 걸 너무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혹시 아이가 미디어 노출이 많이 되었을까요?어릴때부터 무언가를 기다릴 때 미디어 노출로 기다림을 해소한 아이들이 아무것도 없이 기다리는 것을 다소 힘들어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무언가를 기다릴 때는 핸드폰을 보는 것이 아닌 책을 읽거나 주변을 둘러보거나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하며 기다리는 방법을 배워야할 것 같아요.식사시간에 어른이 식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버스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 등등..아이가 기다리는 것도 지루해하지 않도록 짧게나마 연습시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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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잔소리를 겁나 많이 해서 화가 날 지경이에요
안녕하세요. 분노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아버님이 요즘 심적으로 힘든일이 있지는 않은가요? 평소와 달리 예민해지신거라면 무슨 변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화가 나겠지만, "아빠, 요즘 나한테 너무 차갑게 대하는 것 같아!"하고 질문자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해보세요. 아빠한테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우면 엄마한테라도 이야기해서 사이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 하는 것ㅇ ㅣ좋을 것 같아요.공부도 나름의 최선을 다해서 진로결정도 다 했으니 걱정말라고 안심시켜드리는 것도 좋습니다!!!!!!!!!!!!혹시 고3인가요? 반년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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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언제부터 스스로 씻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해진 나이는 없습니다.아이가 스스로 하고자한다면 빠르더라도 시키면 될 것 같아요.보통은 아이스스로 양치질이나 세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몸씻기, 머리감기 등의 순서로 넘어갑니다.이때 성인이 처음에는 도와주다가 점진적으로 도움을 줄여나가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6살친구가 혼자서 머리감고, 몸샤워도 하지만 성인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라서 마무리는 부모님ㅇ ㅣ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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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수유량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5개월째 완전모유수유 중인데 직수는 안하시나봐용?저는 28일차쯤 하루에 많으면 12번정도 수유한 것 같아요..직수를 해서 정확한 양은 모르겟지만 자고, 일어나서 울면 수유한 것 같네요.아이가 너무 안 먹는 것은 문제겠지만 잘 먹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젖병물기를 거부하거나 고개를 휙- 돌리는 등 거부반응을 보일 시에는 더 먹이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변을 보고나면...빨리 배고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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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자르기 싫어하는 아기 어떻게 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어휴..저는 어제 손톱자르다가 살까지 잘라버려서 맴찢...제일 좋은 방법은 2인 1조인것 같습니다.아빠가 시선을 좀 다른곳으로 뺏어주면 후다닥 손톱을 잘라야해요ㅠㅠ 저는 아기 잘때도 뒤집어서 자서..손톱자르기가 여간쉽지 않네요. 2인 1조로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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