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떼쓰는 아이 달래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울면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습니다.시간이 오래거리고, 아이가 울고불고 떼를 써도 "다 울면 엄마랑 이야기할거야." 혹은 "지금은 OO이가 울어서 엄마가 이야기 할 수 없어.", "다울면 OO이가 엄마한테와. 엄마 여기 있을게"하고 기다립니다.몇 번은 아이가 회피하며 "코나왔어!", "쉬할래!"하고 중간에 이야기 하기도 하는데..그때도 들어주지 않고, 우선 울음을 그치고 이야기 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울음 빈도가 줄어들거예요!! 울지 않고 엄마한테 오거나 이야기 할 준비가되면 "OO이가 스스로 울음을 그쳤네, 이제 엄마랑 이야기 해 볼까?", "울지말고 이야기 해보자"등과 같이 소통을 시작하시면 좋아요! 울음그치기를 기다릴 때는 아이만 놔두고 나가버리거나 핸드폰을 보는 등의 행동보다는 아이를 바라보며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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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 쪽쪽이 끊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이제 쪽쪽이와 이별할 시기가 왔군요!!!!!! 한번에 끊는 방법과 천천히 끊는 방법이 있어요. 제 생각은 한 번에 끊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선택은 부모님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이 스스로 쪽쪽이를 거부해야하기 때문에 쪽쪽이를 가위로 잘라 잘라 아이가 물기 힘들게 하는 방법과 쪽쪽이에 레몬즙을 발라 거부감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가위로 자를 때는 X자로 칼집을 내주시면 좋습니다.낮잠, 밤잠을 구분하여 끊을 때는 아예 쪽쪽이를 주지 않아야하는데..그럼 밤잠때는 부모님이 다소 힘들어질 수 있어요. 잘 고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이가 주도적으로 쪽쪽이를 거부하거나 빼내면 효과가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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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결석하고 여행, 어디까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로써 요즘은 현장학습의 경우 출석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결석처리는 거의 되지 않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생활도 사회생활이라고는 하지만, 어른들도 개인 휴가가 별도로 있는 것 만큼 아이들도 평일에도 여행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자주 여행을 안간다고 하여서 교사가 특별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 OO이네는 여행을 자주가는구나", "XX네는 부모님이 바쁘시구나,"정도의 생각..? 하물며 방학때라도 아이를 데리고 무언가를 해 줄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가정이 있고, 방학때도 아이를 기관에 보내야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여행을 자주간다는 빈도도 적게간다는 빈도도 너무 주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은 영유아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주변을 의식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아이와 즐거운 시간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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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랑 클로드 중에 선택해주세오!
안녕하세요. 챗지피티나 미리캔버스, 캔바등을 활용해보세요.AI에게 온전하게 맡기는 것도 좋지만 나의 손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다면 완성도 높은 PPT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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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갤 아기대해서 질문합니다아아~~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에서는 활동량도 많고, 아무래도 정해진 음식만 먹다보니 잘 먹을 수 있어요. 또 또래와 함께 먹으니 더 즐겁게 먹을수도 있구요. 집에서는 아무래도..활동량도 적을 수 있고, 다른 간식으로 배를 채운다면 식사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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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가 되려면 무조건 대학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치원 교사가 되려면 유치원정교사 교원자격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아교육과를 꼭 졸업해야합니다. 대학을 가지 않고, 유치원교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공부는..중하위정도만 해도 충분히 입학가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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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교재나 학습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경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유아기에는 다소 주입식 교육보다는 놀이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에서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다양합니다. 참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하고, 주최적으로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어른의 개입이나 강요X) 하다 못해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글을 습득하거나 다른사람의 감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모래놀이를 하나 하더라도 모래의 특성이나 질감을 통하여 자연을 탐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고, 정해진 틀이 아닌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며 창의력도 함께 성장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유아기의 최고 교재와 학습은 놀이입니다. 얼마나 자유롭게 혹은 즐겁게 놀이하냐에 따라서 놀이를 통해 배움이 무궁무진하게 일어납니다!!!!!!아이에게 자유와 놀이환경을 제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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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기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까요?
안녕하세요. 너무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우선 아이를 키우거나 교육하는데 있어서 정답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답변이 좀 힘들지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부모와의 애착관계입니다.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야 자아도 단단하게 성장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나 사회성도 함께 좋아집니다. 영유아시기에는 아이를 믿고, 격려해주며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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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직수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4개월차 완모중인 엄마예요!!!!!!!!저는 진짜..50일까지 너무 힘들었어요..직수를 포기해야하나..젖꼭지에 물집도 잡히고 아이가 잘 빨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근데......하루하루 지날수록 다르더라구요. 빠는 힘도 생기고 아이와 제가 합이 맞다보니 유축도 안한지 제법되었어요!!!!!!!!!!! 조리원에 있을 때 보통 혼합수유하죠..? 저는 완모가 꿈이였어서..조리원에서 "아이가 배고파서 울면 30분이든 1시간 차이든 언제든지 올테니 분유 먹이지말고 콜주세요"했어요! 모자동실이 있었으면 모자동실을 했을텐데..아쉽게도 병원과 조리원이 모자동실이 안되었거든요.. 완모를 위한 제일 좋은 방법은 어쨋든 자주 물리는게 제일 좋습니다. 아이가 왜 젖을 빨려고 하지 않는지 젖병과 직수를 번걸아가면서 했을 때 유두혼돈이 오지는 않는지 살펴봐야해요. 아니면 가슴자체의 문제라면 유두보호기를 착용하여서 아이가 조금 더 빨기 수월하게 해주면 좋습니다. 저도 삼십일까지는 한쪽을 아이가 잘 못물어서 유두보호기 사용했어요. 시간지나니 가슴모양도..바뀝니다...아이가 잘 먹을 수 있게..하하....완모맘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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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주재원으로 2년 정도 영어권 생활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어릴 때 다른 나라의 생활을 경험함으로써 언어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해외에서의 적응과 다시 돌아와서 한국에서의 적응도 필요하겠지만 그또한 살아가면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첫째와 둘째 아이의 연령이 막..어리지 않기때문에 충분히 좋은 추억만들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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