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결석하고 여행, 어디까지 괜찮을까요?
요즘 보면 아이들 데리고 여기저기 많이 놀러 다니고, 다양한 경험도 시켜주잖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결석 처리하고 여행 가는 경우도 꽤 있는 것 같고요.
문득 선생님들은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졌어요.
연간 한두 번 정도의 가족 여행이나 특별한 경험은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편인지, 아니면 이제 사회생활의 시작인 만큼 방학 기간에 맞춰 쉬는 게 더 좋다고 보시는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에 가까운 편이라 방학 때를 이용해 쉬는 게 맞다고 생각해 왔는데, 요즘 다른 집들을 보면 벌써부터 아이와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너무 안 데리고 다니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선생님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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