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약속을 자꾸 안 지키는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몇 살일까요?시간개념이 있는 연령이라면 "TV는 긴바늘이 6에 갈때 까지만 보는거야. "하고 알려준 후 "지금 긴바늘이 5까지 왔네. 조금있다가 TV끄자"하고 종료되는 시간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는 아이가 조절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에게 그냥 장난감을 치우자고 이야기하거나 TV를 조금만 보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을 수 있어요. 놀잇감 정리도 "밥먹고 나서 장난감 정리하는거야."하고 명확하게 언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한 책임도 아이가 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랑 이제 약속을 할거야, OO이가 놀잇감 정리를 세번이상 하지 않으면 엄마는 바닥에 있는 놀잇감을 치울거야."하고 알려주고, 정말 세 번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는 놀잇감을 아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치워주세요. (아이가 보지 않을때) 나중에 찾는다면 한 번은 돌려주시고 다음에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과감하게 치우세요.TV보는 시간도 마찬가지예요. TV를 오래본다고 식사시간을 놓쳤거나 다른 할일을 하지 못했을 때 추가로 해주지 마세요. 아니는 다른 선택 대신 TV시청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 책임도 아이가 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합니다.(방임하거나 학대는 안됨) 강도 조절은 아이가 너무 힘들지 않은 선에서 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예절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절이나 도덕성은 하루아침에, 주입식으로 가르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본보기가 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른들을 만나면 인사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무단횡단 하지 않기, 길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부모님이 먼저 본보기를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습득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어렸을 때 꼭 친구와 자주 놀아야 사회성이 발달하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회관계는 경험에서 습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타인과의 만남을 자주 노출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아이가 그런 상황을 너무 스트레스 받아한다면 노출을 조절해 주어야겠죠. 제일 좋은 것은 친척들을 자주 만나는 것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있는 공간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면 조금 더 아이가 편안해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 친구들을 만날 때 아이들을 동반한다면 또래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 같습니다. 너무 가족과 함께 치우친 생활을 하다보면 의존적인 아이가 될 수 있음으로 또래와의 상호작용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용 학원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미용학원에서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으로 실기와 필기위주로 가르쳐줍니다.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한다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학원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대형 프렌차이즈 미용실과 연계된 학원들도 많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연계가 쉽게 되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여러곳의 학원을 방문해보고, 내일배움카드 적용여부와 취업연계프로그램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일배움카드적용되는 저렴한 학원에서 자격증 취득 후 취업을 알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원비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육아 중인데 언제쯤 통잠잘까요?
안녕하세요. 139일차 아기와 완모중인 엄마입니다!!저희아이는 6-7시간씩 통잠 자기 시작한 것은 60일정도는되엇던 것 같아요ㅠㅠ 이후 조금씩 밤잠 자는시간이늘고 새벽수유를 안하기 시작한건 80일경..?현재는 10-12시간 통잠 잡니다!! 완모만은 혼자 수유해야해서 새벽에 많이 힘드시죠ㅠㅠ 잘 수 있을 때 엄마도 충분하게 주무셔서 체력보충하기를 바래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도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 시간에 잘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부모님은 거실에서 TV를 보거나 핸드폰을 보는 등 활동을 하는 시간에 아이만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하면 안잘겁니다..자야하는 시간에는 집안을 모두 소등하고, 잘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그 다음은 수면 루틴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아요.아이의 연령을 잘 모르겠지만 7세 이하의 아동이라고 할 경우 하원-놀이-저녁-목욕-잠 과같은 순서를 루틴화 시켜주신다면 목욕 후에는 잠을 자는구나! 혹은 저녁을 먹었으니 이제 씻을 시간이구나 하고 다음 활동을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아이가 5세 이상이라면 "시계바늘이 6에 갈때까지만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하는거야, 그 다음은 잘 시간이야" 라고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더 가지고 놀이하겠다고 떼를 쓰는 날이 많아진다면 지금, "시계 바늘이 3까지왔네. 조금 있으면 정리할 시간이야" 하고 정리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아이와 잘 소통하여 긍정적인 수면습관이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화이팅!
평가
응원하기
아이보고 산책나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세상에 부모가 전부였던 아이는 점점 친구, 이성에게 관심이 많아지며 인간관계를 넓혀가죠? 그러면서 사춘기가 오고..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보다는 친구가 더 좋을 나이가 올겁니다. 그래도 사춘기가 지나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다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거워할테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아이가 마음을 다시 열어줄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어른도 어느날은 함께 산책을 가고 싶은 날도..아닌날도 있듯이 아이도 그럴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외출만 하면 태열 ㅠㅠ어렵고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태열관리 너무 힘들죠..아이가 몇개월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1~2달된 아이라면 현재는 외출을 조금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그 시기에는 5~10분정도의 산책이 적당합니다. 저도 답답했지만, 그때는 아파트 밑에만 잠시 내려갔다왔어요.유모차에 태워서 나가실거면 블랭킷을 감싸서 햇볕을 차단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3개월만 지나도 아이가 쑥-크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이제 4개월인데..지금은 그냥 4~5시간넘게도 밖에 나가있기도 하고 외박도해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견뎌보세요!!!!!!! 엄마도 즐겁게 육아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평가
응원하기
4개월 아기 엎드려자는 자세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악 드디어 뒤집기 지옥에 입성하셨군요.저희 아이도 뒤집기 시작하면서 좁쌀이불을 치워주었더니 바로 엎드려서 자더라구요.처음에는 걱정되어서 저도..되집어 주어도 다시 뒤집고.. 되집어주며 잠이 깨버리니까 칭얼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놔둬보자! 했더니 나중에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숨쉬는 구멍을 알아서 찾았어요. 뒤집기를 82일에 시작해서..이제 4개월이 넘었는데 여전히 엎드려 잡니다. 하하.. 그게 편한가봐요. 하지만, 영아돌연사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당분간은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잘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뒤집기 시작했다면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게 좋습니다. 호흡이 방해될 수 있어서요..(베개, 이불, 인형 등..)저는 아이 호흡감지해주는 내닛홈캠사용하고 있는데..아이가 숨을 안쉬거나 호흡이 줄어들면 알림이 오거든요.. 그나마 안심하고 잡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태열관리 힘드네요 어려워요ㅠ
안녕하세요.저희 아이도 열이 많아서..2월생인데 조리원에서 나오고 3월부터 보일러 가동도 멈췄어요..ㅠ_ㅠ온도는 항상 21도로 맞추어 주고 있고, 아이들은 어른보다 기초체온이 높기 때문에 손발이 차다고 해서 온도를 높혀버리면 다시 태열이 올라오더라구요. 아이가 덥거나 추운걸 판단할때는 팔다리의 온도보다는 목 뒤나 등쪽을 손으로 만져서 확인해보세요. 일단 현재는 나시바디슈트 입혀주고 있고, 아이가 태열도 올라오는데 건조하기도 해서 순한 로션을 하루에 3~4번씩 덧발라주니 얼굴은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참, 목욕할 때도 물 온도를 좀 낮춰주었어요. 35도 정도 미지근한물에 씻겨주니까 훨씬 좋더라구요. 에어컨은..24시간 풀가동 중입니다. 흑흑..빨리 아이 피부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