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주사 후 접종부위에 알러지반응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알러지 반응은 대부분 원인물질에 접촉 후 5분 이내에 증상이 생기기 때문에 일주일 후에 증상이 생겼다면 알러지 반응으로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우선은 냉찜질,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연고가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되겠고 증상이 지속되면 피부과 방문하시고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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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뼈가 소리가 나요.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관절에서 통증 없이 소리가 나는 경우에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콜레스테롤 약 때문에 관절 소리가 유발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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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리면 증상의 순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재채기는 에취~ 하는거고 가래는 콜록콜록~ 입니다. 재채기는 알러지 증상이고 기침은 감기같은 감염증상입니다. 감기에서 증상의 순서가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기침이 먼저 생기고 어떤 경우에는 목통증이 먼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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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뒷쪽에 물집처럼 뭐가 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피부과나 이비인후과 방문하실때도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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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금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일을 안하실때는 흡연을 안하신다는 말은 니코딘 의존성이 생겨서 흡연을 하시는건 아닌것 같네요. 우선은 가정의학과나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시고 금연에 대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단순 금연이면 가정의학과 진료가 맞는데 니코틴 의존성 없이 금연이 필요한 거라면 습관적인, 물질 의존성을 확인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더 적절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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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를 자주해서 어지러증이 있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떤 상황에서 주로 어지러운신가요?고개를 좌우로 돌릴때 어지러움이 악화되면 이석증 같은 이비인후과 질환을 의심해봐야하고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설때 어지러움이 생기면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해봐야합니다.두가지 모두 아니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야간 근무가 직접적인 원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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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을 조무사가 반대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간호조무사의 응시자격을 고졸 이하 또는 사설학원 수료자로 제한해놓은 조항이 가장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하는일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역량 정도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조무사 선생님들은 사실 정말 간단하고 단순한 일만 하십니다. 간호사선생님이 하는 일 중에서 의학적인 지식이 필요없고 현장에서 바로 배워서 일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일만 한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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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많이 어지럽고 메슥거리는데, 어느과로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지러움이 어떤 상황에서 악화되냐에 따라 의심되는 원인이 달라집니다.고개를 좌우로 돌릴때 어지러우면 전정기관의 이상인 이석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어지러움 때문에 메스껍고 구토까지 나온다면 이비인후과적인 원인의 가능성이 높고 만약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신경과를 방문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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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머리도아프고 목도아파어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목과 머리가 같이 이프다면 긴장성 두통의 가능성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베개가 너무 높고나 낮지는 않으신가요?침대에 누웠을 때 불편감이 있지는 않은신가요?목과 어깨 근육의 온찜질 및 마사지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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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에 오한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해열제를 아주 적극적으로 사용해주셔야합니다. 소염진통제 종류의 해열제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타이레놀)의 해열제는 서로 작용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복용하셔도 됩니다. 해열제를 먹고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최대 용량으로 복용 및 빈도로 복용을 해주시면 됩니다. 해열제를 먹고도 39도 이상 열이 난다면 물수건으로로다 39도 아래로 열을 내리는게 맞습니다. 39도 이상의 열에는 뇌가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39.8도 열은 위험합니다. 오한이라는건 사실 내 뇌가 느끼는 정상 체온보다 내 몸의 온도가 낮을 때 생기는 현상이라서 오한이 생기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맞습니다. 열이라는게 내 뇌의 세팅 포인트가 고장이 나서 높은 온도를 정상 체온으로 느끼는 현상이다보니 이런 오한 증상이 생길 수 있는겁니다. 내 뇌는 39도가 정상인데 내 몸은 37도 라면 춥다고 느끼는거죠. 이럴 때 세팅포인트를 정상화시켜주는게 해열제이구요. 정리하면 해열제를 적극적이로 먹이고 오한이 있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되 만약 39도가 넘어간다면 억지로라도 열을 내려야한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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