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렸는데 다리가 너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감염이 생기면 염증물질이 분비되는데 이게 온몸에 작용하여 이야기하시는것과 같은 전신 근육통이나 쇠약감, 두통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시면 염증물질을 줄여서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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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삐었는데 멍이 심하게 들었는데 붓기는 없어요 병원에서 깁스 해줄까요? 아니면 병원 안가고 보호대만 차고 있어도 충분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다친 다리에 체중을 부하했을 때 통증이 악화된다면 스플린트를 적용하는게 맞습니다. 통증 없어질때까지 체중부하도 하지 않으시는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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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근이 발달 했는데 보톡스 맞으면 몇개월 가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보톡스는 신경과 근육이 만나는 곳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억제시켜서 근육이 수축할 수 없게 하는 약입니다. 원래 이 약은 근육 경직이 근긴장이상같은 질환에 사용하던 약인데 미용적인 목적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보톡스 맞으면 보통 효과는 4-6개월 지속되는데 약효가 있는동안 근육이 위축되었다가 다시 회복이 되기는 하지만 원래 상태만큼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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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하면 정확히 뭐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지금 궁금하신 눈, 머리, 고환에 대한 검사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피검사, 소변검사, 가슴 X-ray, 시력, 청력 정도 측정할겁니다. 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간수치증가, 적혈구, 백혈구 문제 같은 것들을 확인하는 검사이며 대사질환들이 주 검사 목적입니다. 위에 부위들을 신경쓰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따로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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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후두염은 평생가는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이 없어지면 후두염의 원인인 위산 노출이 없어지니까 후두염도 없어지겠습니다. 보통 자주 재발되어서 오래 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저렇게 설명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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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칸디다 염증이 자주 옮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칸디다는 진균감염질환으로 남여 서로 옮길 수 있습니다. 2. 칸디다는 음식이나 생활수칙으로 치료하는게 아니고 병원에서 항진균제를 복용하셔야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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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교정에 좋은 운동이나 스트레칭 자세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자세 교정으로 클 수 있는 키는 굉장히 미미합니다. 너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과장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세교정은 목, 허리, 하체 관절건강에 좋은건 맞기 때문에 아래 두가지 영상 보시고 척추 자세교정을 해보시는게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휜다리의 경우는 자세를 교정한다고 개선될 수는 없습니다. 간혹 다리가 밖으로 벌어지는 오다리의 경우 이게 허리가 굽어서 생기는 경우에는 척추 자세 교정시 다리가 오믈어질 수는 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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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이 너무 심해요.병원가아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진찰 및 증상을 더 들어봐야겠지만 회전근개증후군이나 오십견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하시고 초음파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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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맞을 때 위치가 다른데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주사는 우리몸의 모든곳에 줄 수 있습니다. 흔하게 접하시는 혈관, 근육 이외에도 피하지방, 관절, 경막외 등등 주사법들은 많습니다. 약마다 투여할 수 잇는 부위가 정해져있습니다. 예를들면 어떤 약제는 근육에만 놓을 수 있고 어떤 약은 근육과 혈관에 둘다 줄 수 있고 어떤 약은 혈관에만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법에 맞게 투여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약은 근육과 혈관에 둘다 투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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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물이 자주올라오고 속 쓰림이 있는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은 위식도 역류증이 있으신 상태로 보입니다. 이게 꼭 어떤 습관의 문제라던가 흡연, 음주같은 원인이 있어서 생기는건 아니고 선천적으로 위식도역류가 약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안좋은 행동을 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는거죠.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 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부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담배, 커피 (카페인), 신음식 (레몬, 자몽, 귤), 음주가 줄이셔야합니다. 이런 생활습관의 문제가 전혀 없는데도 증상이 있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으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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