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시면 구강 안쪽에 염증이 길게 있는데 안나아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진으로만 보면 염증소견처럼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가끔 따끔거리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구요. 만약 염증 소견이 맞다면 통증이 지속되고 자극을 주면 계속 아플 겁니다. 만약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확인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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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뾰루지 났는데 어떻게 없애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뾰루지의 종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순한 모낭염의 경우에는 특별히 피해야 될 것은 없고 항생제만 잘 발라주시면 되는데 성매개 전염 질환의 경우에는 확인 후 치료가 필요하고 성 접촉도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는 피해야 되는데 각각의 전염병마다 회복 시간이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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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를 벗겨보니 이런게 있어요 성병같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진주양 음경 구진증이라고 성병 아니고 귀두 주변에 오돌토돌하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기 싫다면 비뇨의학과에 가셔서 제거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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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 쪽에 날벌레가 닿았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리 몸이 그리 허접하지는 않아서 날벌레가 코 점막에 닿았다고 바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깊이 들어갔다고 해도 재채기 반응에 의해서 튀어 나오거나 콧물과 함께 쌓여서 몸 밖으로 배출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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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생긴 병변이 편평사마귀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편평 사마귀처럼 보이지는 않고 모공 각화증처럼 판단됩니다. 모공각화증도 관리를 잘 못하면 더 퍼지고 심해질 수 있답니다. 보습제를 잘 바르고 피부 자극만 줄여 보시거나 피부과에서 시술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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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건조에 알로에만 바르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알로에가 수분 보충에는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데 혹시 피부 자체의 문제가 있거나 쉽게 건조해질만한 상황은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여드름의 경우 염증을 완화해줄 수 있기는 하나 여드름은 염증 이외에 세균 감염, 피지 분비와 같은 상황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알로에 때문에 해결되었다고 보기는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알로에만 바르지 마시고 로션도 잘 발라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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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위한 비타민이나 전해질 같은것들의 종류와 섭취량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유투브의 내용은 거짓일 가능성이 너무 높다고 생각됩니다. 문의 주신 것처럼 기초 영양의 섭취가 전혀없이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답니다. 물은 필수 공급이 필요한것은 맞지만 비타민과 전해질만으로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줄 수 있는 생존에 필요한 영양 공급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체중을 줄일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균형은 맞춰줘야 합니다. 쫄쫄 굶으면 살이 빠지면서 죽을 수도 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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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긴장하면 위가 아파 죽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긴장이나 스트레스에 의한 반응이라면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지요. 그래야 약을 먹는 횟수도 줄일 수 있으니깐요. 게임이 아닌 상황이라면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훈련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근육 이완 요법이나 명상 같은 것으로 긴장을 풀어준다면 속쓰림이나 소화불량은 심하게 나타나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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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신체검사 바로 전날 헌혈(전혈X)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전혈이 아니라면 헌혈 후에 빈혈 소견이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혈소판 수혈이 아닌 혈장만 헌혈한다면 신체 검사 항목에서 문제가 될 만한 이상은 나오지 않을 겁니다. 염려가 되신다면 그냥 신체검사 받고 나서 헌혈해도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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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은 왜 직장 스트레스가 신체 건강에 더 직접적으로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스트레스라는 증상이 50대면 지속해서 누적될 수 있고,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게 되면 당연히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에서 넘어서 몸으로 불편감이 나타났다고 봐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소화불량과 두통이 유발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50대 남성이 문제라기보다는 원래 여성에서 좀 더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신체화 증상이 심한 분은 일반적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속으로 삭이는 성향을 보이는 분에서 더 흔하다고 볼 수 있어서 개인적인 성향의 차이가 이유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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