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은 한번 걸리면 또 재발이 쉬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방광염은 워낙 재발이 흔한 질환입니다. 여성의 경우 항문에서 요도까지의 거리가 짧다보니 쉽게 재발하지요. 재발을 하더라도 약을 잘 드시면 치료는 가능합니다. 물론 평소에 피곤한 것도 조절을 잘 하시고, 소변은 참지 말고 시원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대변은 앞에서 뒤로 처리하시는 것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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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유전적인 요인이 강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당뇨는 유전적인 영향도 중요하지요. 다만 환경적인 위험 요인을 조절하면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환입니다. 부모님 중에 한분만 당뇨인 경우라면 자녀에서 당뇨가 생길 위험은 대략 15%정도 됩니다. 그만큼 환경적인 요소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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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나을려면 어느정도?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상처가 깊지는 않아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아직은 살이 좀 더 차올라와야 될 것 같습니다. 대략 1주일 정도는 소독을 잘 하셔야 잘 회복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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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체하고 몸을 움직일 수록 속이 더부룩해져요. 왜 이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소화불량이 아주 심하신 상태네요. 일단 증상이 심하다면 위내시경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단순한 기능성 소화불량이 아닌 위궤양이나 위암과 같은(가능성은 낮지만)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이후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약물 치료를 대략 4주 정도하면서 관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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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이면 고혈압약 타러 못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직 확진은 아닌 상태네요. 보건소에서 검사 후에 PCR양성으로 나와야 확진이라서 격리가 시작됩니다. 아직은 외출이 법적으로 가능하기는 합니다. 물론 확진 상태에서도 병원 방문을 목적으로 외출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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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 주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장내시경은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대장암은 50세부터 흔하지요. 그래서 대장암의 검사는 50세부터 권장합니다. 물론 가족력이 있다면 45세부터 검사를 권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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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목이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음식 알레르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목에 이물감이 생기는 흔한 원인 중에 역류성 인후두염이 있습니다. 평소에 소화불량과 역류 증상, 마른 기침 등이 있다면 가능성이 있지요. 만약 역류 증상이 있다면 위산 분비 억제제를 4~8주 정도 복용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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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복통이 있는데 안나으니까 걱정이 많이되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간이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마라탕이 워낙 맵고 자극적이다보니 위가 자극이 되어 아픈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게 되면 복통과 설사가 유발될 수도 있는 것이구요. 한쪽만 아프다고 느낄 수도 있기는 하지만 열이 나면서 우측 아랫배만 지속적으로 아프다면 충수돌기염(맹장염)가능성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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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데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임신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사정 후에 손가락으로 삽입을 했다면 정자가 질내로 들어갔을 수가 있지요. 물론 양이 많지는 않겠지만요. 정상적인 질내 사정으로 가임기에 관계를 가진 경우라면 20~30%의 임신 가능성이 있다고 보니, 그다지 높지는 않다고 봐야 합니다. 걱정이 되시면 사후 피임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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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해열주사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해열제를 교차 복용해도 효과가 떨어진다면 주사로 맞기도 합니다. 다만 주사제의 성분도 결국은 먹는 약과 같답니다. 다만 먹는약보다는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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