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를 할 때 피해야할 음식같은게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마 음식에 의한 식중독 증상인 가 보네요. 음식을 드시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올 거에요. 특히 자극적인 음식(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장 운동이 더 항진되서 피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설사 중에는 죽 정도만 드시는 것이 좋아요. 죽도 못 먹겠다면 물이라도 챙겨 드셔야 하구요. 가급적 굶지는 마세요. 일단 죽을 드시면서 설사가 멈추는지 기다려 보시고, 지사제는 처방 받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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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다 공을밟아 발목을 접질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처음 들어본 민간 요법입니다. 그래도 된장은 아니네요. 효과는 없다고 보시면 좋겠구요. 그냥 얼음찜질만 하시고 고정을 잘 해주세요. 2주 정도는 무리해서 움직이지 마시고 고정하시면 좋습니다. 아프면 소염 진통제를 드시고 붓기에 대해서는 다리를 약간 올려 놓고 지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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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빨리 푸는 방법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갑자기 무리해서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 근육통이 심하게 올 수 있지요. 무조건 쉬지는 마시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해야 더 잘 풀립니다. 너무 아프다면 소염 진통제와 근육 이완제를 드시는 것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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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으면 숨쉬기가 힘든데 왜그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람이 많은 곳에 계신 것이 다소 불안하신가 봅니다. 호흡이 가빠지게 되면 정신이 일시적으로 멍해질 수도 있지요. 그럴 때는 가급적 사람이 없는 곳으로 피하시거나 실외로 나와서 잠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불안감으로 인한 증상인데,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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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래 떨림현상은 왜 일어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눈꺼풀 떨림증이 있으신 듯 합니다. 요즘에는 수면 부족이나 안구 건조로 인해 눈꺼풀 떨림증이 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쉽게 눈이 건조해질 수 있어서 눈이 떨릴 수 있기는 합니다. 따뜻한 물 자주 드시면서 증기로 눈 주위를 따뜻하게 해보시고 온찜질도 해보세요. 그럼 좋아질 겁니다. 만약 그래도 계속 증상이 있다면 안과 또는 신경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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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환자가 주의해야할 음식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뇌경색 환자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살이 찌면 안되지요. 모두 뇌경색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니간요. 고혈압이 있다면 일단 짜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채소류 섭취는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구요. 당뇨 환자라면 달달한 음식을 줄여야겠지요. 고지혈증 환자는 기름진 음식을 빼야 하구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음식을 모두를 주의해야 합니다. 참고로 드신다고 더 도움이 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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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서서 일하는데 다리 괜찮을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무래도 오래 서서 일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아요. 지금은 젊어서 어느 정도 몸이 버텨내는 것일 뿐, 나이가 들면서 점차 기능이 떨어지면 다리도 붓고 아플 겁니다. 하지 정맥류도 잘 생길 거구요. 지금 당장은 일을 그만 둘 수 없으니 틈틈히 다리를 주무르고 올려 놓고 지내 보세요. 밤에는 꼭 다리를 올려 놓고 주무시구요. 규칙적으로 다리 근력 운동을 하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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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키가 굽은등 거북목 다 펴진 본래의 키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침에 잰 키가 가장 큰 것은 맞지만 평소 거북목이나 일자목이 있어 자세가 좋지 않다면 자고 일어났다고 해서 키가 다 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자세 교정을 열심히 해야 없어졌던 키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굽은 등도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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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명이 들리는데 이유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가끔 이명이 들려서 그래도 참 다행입니다. 이명은 피로나 스트레스에 의해서도 일시적으로 생기기는 해요. 푹 쉬거나 스트레스가 풀리면 없어지지요. 출산 후라고 하면 육아가 만만치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피곤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이명일 거라 생각이 됩니다. 아이가 좀 더 크면 푹 주무실 수 있고 이명은 좋아질 거라고 생각되지만 만약 이명과 함께 청력도 떨어진다면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확인을 해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대한민국 엄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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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에 종사하고있는데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스트레스가 없는 직업이 어디에 있을까요? 물론 어르신들을 대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아무리 건강 관리를 위해 '잔소리'를 해드려도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는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해도 어르신들과 실갱이를 한 내용을 집에까지 담아가지는 않아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지요. 최선을 다한 것으로 만족하면 되니깐요. 질문자의 경우도 해당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집에서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도 하지 마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집에 가서는 취미생활도 집중해 보시기를 바래요. 만약 그게 정 안 되고 힘들다면 심리 상담 같은 것을 받아보아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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