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데 몽정하는데요 건강에 문제 있는겁니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주 건강한 겁니다. 나이가 들수록 줄기는 하지만 아예 없어지지는 않거든요. 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에 빨간 점?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흠..사진만 봐서는 '진단명'을 붙이기조차 애매한 상태인 것 같아요. 증상도 없다면 팔에 난 피부 발진 처럼 그냥 놔두시면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 저기 뭐가 생겼다가 없어진다고 해서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니(건선 아닙니다.)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공부에 전념하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풍은 불치병인가요?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통풍은 평생 관리가 필요할 질환입니다. 질병 자체가 완치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에요. 결국 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약물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하지요. 추가로 기름진 음식, 술 등을 피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의미인지 알 수는 없지만 통풍이 있는 모든 환자에서 음식이나 음주는 피해야 하는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만히있어도 숨차는증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미 신체적으로 숨이 찰 수 있는 여러 질환에 대한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남는 것은 심리적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이지요. 실제로 스트레스가 없다고 생각을 해도 몸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제 의견에는 항불안제를 드시면서 스트레스 관리를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중화장실에서 남이 쓴 휴지 등을 만진 후 제 볼일을 해결했는데 병같은게 옮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정황상 감염 질환에 옮을 가능성은 매우매우 낮습니다. 성병은 성 접촉에 의해서 생기지 대변에 의해서 전파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마음의 긴장을 많이 풀어 보시고 평소 항불안제를 드시면서 불안에 대한 조절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턱뼈가 아프면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턱을 움직일 때 아프시다면 턱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는 턱 주변의 근육의 문제일 수도 있지요. 일반적으로 구강악안면 외과(치과)에서 진료를 합니다. 찾아가기가 어렵다면 이비인후과에 가보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균치료 약 복용을 점심식후와 취침전으로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침에 약을 드시기 어렵다면 점심, 취침전 복용도 가능합니다. 제균 치료제의 경우 식전에는 위산분비 억제제를, 식후에는 항생제를 드시는 것이 원칙이기는 하나 현실적으로 지키기가 쉽지는 않지요. 식전에 몽땅 드시기에는 속쓰림이 좀 심하구요. 그래서 식후에 드시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사구체여과율 정상범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신사구체여과율은 나이가 들수록 점차 줄어들어요. 만약 당뇨나 고혈압, 흡연, 비만등 사구체 여과율이 더 떨어질 수 있는 동반 질환이 있다면더 빨리 줄어들게 되구요.결국 건강 관리를 잘 하는 경우라면 나이에 의한 사구체 여과율의 감소를 보인다고 해도 사망할 때까지특별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답니다. 만성 콩팥병 3기라고 해도 당장 사구체 여과율이 더 떨어질 만한 상황만 주의하면 관리가 가능하고65 정도라면 2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건강 관리만 해주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판단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몇번씩 대변을 보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 후유증이 참 다양합니다. 설사나 복통도 후유증 중에 하나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른 후유증들과 마찬가지로 설사도 결국에는 시간 지나면 증상은 저절로 좋아집니다. 당분간은 지사제를 사용하면서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분간은 식이 섬유 섭취는 조금 줄여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가 위암입니다 좋은 음식 추천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암 치료중이시라면 먹는 것이 많이 신경 쓰이실 겁니다. 뭐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균형잡힌 식사, 즉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외에는 도움이 되는 것은 없어요. 암 환자와 가족들의 절박함을 이용한 여러 음식이나 건강식품은 오히려 악영향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