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두통 원인과 해결 방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은 참 흔한 증상이랍니다. 흔한 만큼 대부분의 두통은 심각한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요.긴장을 할 때 두통이 생긴다면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이라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스트레스, 긴장, 피로, 수면 부족과 같은 상황에서 두통이 잘 유발된답니다. 다행인 것은 소염진통제에 반응을 잘 하기 때문에 두통이 시작되면 약을 드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 된다는 것이지요. 지금 드시는 약도 효과가 좋다면 필요할 때마다 드시면 된답니다. 만약 약을 드셔도 효과가 떨어지거나 주 2회 이상 두통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가까운 신경과에 가셔서 진료를 먼저 받고 다른 두통의 원인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두통의 잦은 재발을 줄이기 위해 평소에 스트레스도 받지 마시고, 긴장을 잘 풀어주기 위해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시면서 건강 관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가끔씩 발목이 너무아픈데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떻게 하다가 양쪽 깁스를 하게 되셨을까요? 왼쪽 다리는 2달이 지났으니 이미 회복은 다 되었을 듯하나 오른쪽 다리는 2주 정도 지났다면 회복중이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회복이 된 왼쪽 발목이라고 해도 가끔 발목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이 자주 나타나거나 심하지 않다면 가급적 무리해서 사용하지 않고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지요. 냉찜질 보다는 온찜질이 더 효과적일 수 있고, 필요하다면 소염 진통제를 드실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발목은 아직 회복중이니 최대한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왼쪽 발목과 같이 회복 이후의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아직 치료중이시라면 다니시는 정형외과 선생님께 말씀하셔서 추가적인 처치가 필요한지 확인을 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텔레비젼을 가까이에서 보면 시력이 안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밝고 어두운 것은 시력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책이나 텔레비젼, 스마트폰을 너무 가까이 보는 것은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밝은 낮이라도 가까이서 보면 시력은 떨어질 수 있지만, 어두운 밤이라도 멀리서 보면 시력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 TV 시청의 시간이 잦아지면서 근시(시력 저하)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번 떨어진 시력은 다시 회복되지 않으니 어렸을 때 부터 시력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발 다한증인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에 땀이 많이 나면 참 힘들지요. 축축하고 냄새도 나고 무엇보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이 신경이 쓰일 수 있답니다. 다한증의 치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바르는 약, 먹는 약으로 땀의 분비를 줄이는 방법이 있고, 다리에 땀이 많이 나게 하는 신경을 수술로 차단하는 방법이 있지요. 어떤 방법이 질문자에게 더 도움이 될지는 직접 진찰을 하고 상의를 해서 결정해야 됩니다. 의료적인 처치가 부담된다면 양말을 자주 갈아 신고, 땀나면 바로 씻고 잘 말려주고, 평소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생길 상황을 피하거나 잘 풀어줘서 땀이 잘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를 판단하고 결정하기 위해서는 혼자서 하시기 보다는 가까운 흉부외과나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되실 때 가셔서 편하게 상담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담낭에 콜레스테롤 용종이 있는데 약 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담낭 용종은 크기가 1cm보다 작다면 주기적으로 복부 초음파를 받으면서 지켜봐도 된답니다. 콜레스테롤 약을 드신다고 해서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요. 주기적으로 복부 초음파를 받으면서 확인을 하시고 체중감량, 운동, 식이조절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2.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담낭 용종의 여부와 상관없이 약물 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조절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평균보다 높다고 해서 바로 약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검사 결과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약물 처방이 필요하다면 검사한 병원에서 말씀을 해주셨을 겁니다. 약을 드셔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면 꼭 드시길 바랍니다.결론적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도, 콜레스테롤 용종이 생기는 것도 결국은 비만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 생활습관 조절(체중 감량, 식이 조절,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기본적인 관리 방법이랍니다. 약은 추가로 필요할 때만 드시는 것이지요.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좋은 간단한 운동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심리적인 자극(긴장, 스트레스)과 음식(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다 보니 운동은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평소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지금처럼 스트레칭을 자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가벼운 걷기를 30분 이상 하시는 것도 장운동에 도움이 되어 가스가 차는 것을 줄여볼 수는 있구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음식 조절도 잘 하시고, 스트레스 조절도 해보시되 증상이 심하다면 약물 처방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예비고등학생 체력 증진 비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즘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단기간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몸이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기간 보다는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체력을 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30분 정도만 운동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학생이라면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식사 후에 달리기도 좋고, 축구나 농구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우니 등하교 시간에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체력을 유지하려면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고, 충분한 시간을 자는 것도 필요합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공부에 대한 부담으로 잠을 무리하게 줄이게 되면 피곤할 수 있으니 7시간 정도는 푹 자고 남는 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지금부터 대학 입시가 마칠때까지의 기간은 100m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라 봐야 합니다. 공부도 운동도 처음부터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고 하지 마시고, 긴 호흡으로 조금씩 꾸준히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제가 지금 강직성 척추염 환자인데 이 질환이 제아들한테 유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계시다면 자녀분에게도 같은 질환이 생기지 않을까 많이 염려가 되실 듯 합니다. 문의 주신대로 유전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는 질환이라서 아들도 같은 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나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는 부모님의 자녀들이 강직성 척추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대략 10~15%정도에서 생기지요.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허리가 아프다고 표현을 한다면 병원에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진료 보러 가실 때 자녀도 같이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입술이 가려운데 왜 그렇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입술이 가렵고 뭐가 난다면 단순 포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질환이지요.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재발하는 경향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증상은 입술에 이상한 느낌이나 가렵다 느끼기 시작하고 몇 일이 지나서 입술에 물집이 생길 겁니다. 대략 1주일 정도 지나면 물집에 딱지가 생기면서 가라앉고 회복이 되지요.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까운 약국에서 바르는 연고를 사서 바르는 것도 좋고, 아직 정확히 진단을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가까운 피부과에서 정확히 진단을 받고 처방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평소에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시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물집이 생기면 가급적 터트리거나 건들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쓰면서 지켜보면 저절로 좋아지니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발가락에 감각이 없을때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가락이 감각이 떨어진다면 발가락으로 가는 신경이 눌린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많이 들었다면 허리에 무리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척추 디스크 질환일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사지를 해준다고 감각이 다시 돌아오는 것은 아니랍니다. 일단은 오늘은 푹 쉬시고, 내일 신경외과나 정형외과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척추 디스크 질환이 맞다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를 받으면서 회복이 되는지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서민석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