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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도자도 피곤합니다. 뭐가 문제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즘들어 많이 피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피곤함을 유발할수 있는 질병은 다양하기 때문에 먼저는 몸에 이상을 유발하는 질병을 찾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병원에 피곤하다고 해서 오시는 분들중에 대부분은 특별한이상이 없는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몸에 특별한 질병이 없는경우에도 우리 몸의 기능이 떨어지면 흔히 기운이 없네, 기가 딸리네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요 , 피곤함을 느낄수는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과 같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또한 코로나로 인한 힘든 상황들도 피곤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별한 질병이 없이 피곤한경우는 시간이 좀지나면, 아마 날씨가 좀 시원해져야겠지요. 좋아지기도 합니다. 물론 충분히 회복될때 까지는 운동과 비타민c섭취가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만약 한번도 병원에서 피곤함으로 검사를 받아보지 않으신상태라면 한번 가보시면 좋겠고 병원에 갈만큼 심한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조금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활기찬 일상을 어서 되찾으시길 바랍니다.서민석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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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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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몇년이나 하실 생각이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먼저 간호사가 아닌 제가 답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의료 카테고리에는 간호사 분들이 활동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무답변으로 남겨지게 될까 봐 무례를 무릅쓰고 답변을 남깁니다.이번에 새로 입사를 하시게 되셨나 봅니다. 저는 대학 병원에 근무 하다 보니 신규 간호사도 많이 만나고, 그만두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의사라고 힘들지 않은 건 아닙니다. 저와 함께 입사했던 신규 간호사들과도 누가 먼저 그만두느니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견뎌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입사 후 3년이 고비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3년 정도 일하다가 그만두는 입사 동기 간호사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처음 마음 먹었던 것처럼, 결혼에도 출산에도, 육아에도..꿋꿋이 본인의 자리를 지키며 일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걸 보게 됩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저 또한 간호사 업무와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신규 선생님들이 쩔쩔매고 힘들어하고 혼나고 하는 모습도 참 보기 마음 아플 때가 많구요. 참 힘든 일이기는 해도 적어도 3년 정도는 일단 해보는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오래 오래 함께 일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3년 정도 일해보다가 아니면 좀 더 일해보다가 너무 힘에 들고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억지로 참고 일하는 것도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제 신규이시라면 내가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기에는 아직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마라톤에서 숨막혀 죽을 것 같은 '사점'이라는 시간을 넘기면 그 이후에는 편한 시간이 오는 것처럼...질문 주신 선생님께도 일이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 언젠가는 오시길 기대해봅니다. 일하는 곳에서 늘 행복하시길...주제넘게 답변을 남겼다고 해도 널리 이해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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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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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한 상처가 피가 안 멈출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분들은 피가 멈추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말씀 하신 대로 상처가 크지 않다면 일단 상처 주위를 깨끗한 물로 씻으시고 화장지나 깨끗한 거즈로 꾹 눌러주시기만 해도 피는 대부분 잘 멈춘답니다. 여기에서 기억하셔야 될 것은 피가 멈췄나 하고 성급하게 다시 떼내면 피가 다시 날 수 있습니다. 멈출 때까지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인내가 필요한 일이지요. 발뒤꿈치라면 손으로 누르고 기다리는 것이 쉬운 위치는 아닙니다. 그래도 멈출 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언젠가는 멈춥니다. 은어로 '존버'라고 하지요..그러나 만약 30분 이상 누르고 있었는데도 피가 멈추지 않는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서 혹시 지혈에 문제가 있는지, 상처의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에도 상처가 나면 피가 잘 멈추지 않았다고 하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것이 필요 하구요. 질문을 주신 것이 벌써 2일전의 일이네요. 아마도 지금 쯤은 피가 잘 멈췄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혹여 다시 피가 잘 안 멈추는 것 같다고 하면 참고하시라고 답변을 남겨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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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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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한 순간에 사고로 인해 수면장애가 생긴거같은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일이 있으셨다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아마 자려고 누워 있으면 몇 일 전 경험했던 일들이 떠오르면서 불안하고 긴장이 되면서 잠을 잘 못 주무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당황스럽고 불안한 일을 경험하고 나면 시간이 지나서 마음이 편안해지기까지는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평소에도 고소공포증과 같이 공포에 대해서 조금 예민한 분이시라면 더욱 수면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불안감이 해소되면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누워서 있을 때 엘리베이터에서의 기억과 느낌이 떠오른다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줄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이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긴장을 풀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따뜻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해보시는 것도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수면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엘리베이터에서의 느낌이 떠오른다면, 생각을 한번 바꿔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금은 괜찮고, 이미 지난 일이고, 아무런 문제도 없이 잘 해결되었잖아 라고 생각을 바꿔나가보시다면 마음도 편해지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계속 잠을 자기 힘들다면 항불안제(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아서 단기간 드셔 보시는 것도 가능할 것 같구요. 만약 약을 처방 받아야 할 정도의 증상이라면 가까운 의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충격을 받는 일들이 없을 수는 없고, 사람마다 별로 문제 없이 지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다시 예전처럼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사람도 있답니다. 모쪼록 지금 당장은 잠을 자기 힘든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나중에는 이번 일들이 무용담처럼 한번 웃고 지나갈 수 있는 추억으로 바뀌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잘 이겨 내실 거에요. 화이팅!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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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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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증상이 있으신 어르신들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는 부분은 의사들은 조금은 낯선 부분이기는 합니다. 오히려 집 근처에 장기요양방문을 하는 센터에 문의를 하시는 것이 좀 더 정확하게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를 안내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치매가 있는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하루 3~4시간 정도 간병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 보호사 분이 집으로 방문을 하셔서 어르신들을 돌봐드리는 것이지요. 주로 식사, 목욕, 산책 등등 일상적으로 가족들이 옆에서 봐주셔야만 하는 일들을 하루 몇시간이라도 도와드리는 겁니다. 일단 신청을 하려면 건강보험공단에 연락을 하셔서 장기요양보험을 신청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건강보험공단에서 어른신들을 방문하여 상태가 어떤지, 얼마나 많은 도움이 필요한지 장기요양등급을 매기게 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주치의에게 현재의 상태에 대한 소견서를 받아오라고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업무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앞서 말씀드린 노인요양보호센터에 연락을 하시면 자세히 알려주실 거구요. 또 필요한 것은 환자가 치매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부분이라서, 이건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꾸준히 관리를 먼저 받아놓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원래 평소에 병원에 오지도 않으셨던 분인데 갑자기 오셔서 의사소견서를 받으러 오시는 경우에는 저희들도 난감할 때가 가끔 있거든요. 이전에 한번도 병원에 오신적이 없는데 치매라는 진단을 내리는 것과 현재 어르신의 상태에 대해서 소견을 적어드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치매인 것 같다면, 먼저 병원진료를 꾸준히 받으시고, 치매로 이미 병원을 다니고 계신다면 건강보험공단에서 의사소견서를 받아오라고 하실 때 다니고 계시던 병원으로 가서 요청하시면 됩니다.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의사들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절차에 대한 전문가들은 아닙니다만..(혹시 전문가 선생님들이 계실수도 있습니다만..)사실 저희 부모님과 남동생이 노인장기요양보험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가끔 저도 도와드리고 있는지라 제가 아는 선에서라도 도움이 되실까 몇자 적어 보았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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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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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곡선으로 살짝 패여서 얇은 딱지 같이 앉았있고 주변이 조금 부어있어요. 이런것도 피부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진을 올려주셔서 좀 더 잘 살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아프거나 가렵거나 하는 증상이 없다면 보여주신 피부병변은 별거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 다쳤는지 기억은 잘 안나시는 듯하나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특별한 피부병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 정도 상처면 대략 1주일 정도면 딱지 떨어지고 깨끗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대략 1주일 정도 지났는데도 별로 좋아지지 않거나 심해지거나 아프거나 많이 가렵거나 하면 가까운 피부과 의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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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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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여성 호르몬 먹는게 나은가요? 안먹고 참는게 나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많이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1~2년이 지나면 갱년기로 인한 증상은 대부분 좋아지기는 합니다만, 견디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많은 걸 보게 됩니다. 예전 연구에 따르면 갱년기에 보충하는 여성호르몬으로 인해 암의 발생이 늘어난다라는 결과가 나와서 한참 여성호르몬이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만..실제로 위험성이 그다지 높지는 않고, 오히려 여성호르몬 복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이 심한 분들은 여성호르몬을 보충해줘서 좀 더 편하게 갱년기를 넘어가시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통 5년 이내에서는 매년 자궁경부암검사와 유방암 검사를 받으시면서 안전하게 여성호르몬을 드실 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드시지 않는 것이 최선은 아닐 수 있습니다. 아마 리비알을 처방 해주신 병원에서도 현재 불편한 증상을 생각해 볼 때 여성호르몬을 드시는 것이 좀 더 좋겠다고 판단하신 듯 보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리비알은 당분간 드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갱년기가 되면 몸이 여기저기 아픈것도 있지만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해집니다. 우울해지기도 하구요. 남편분을 포함해서 가족들이 옆에서 잘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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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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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와 MRI! 선택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CT와 MRI는 3차원으로 결과가 나온다는 점은 같지만 원리가 다른 것처럼 잘 볼 수 있는 구조물이 다릅니다. CT보다는 MRI가 근육, 인대, 연골 등을 좀 더 정확하게 확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뼈를 볼 때는 CT가 좀 더 좋구요. 결국에는 진료를 해주신 선생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괜히 MRI찍으라고 했는데 CT찍고 가시면 다시 MRI 찍어와야 되는수가 생기기 때문이지요..가격이 MRI가 좀 더 비싸기는 해도 필요하면 어쩔 수 없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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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랑 ct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가 많이 아프셨나봅니다. 보통 규모가 작은 병원에서는 일단 X-ray를 찍어보고 좀 더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MRI를 권유하게 됩니다. 특히 허리가 아픈 경우에는 MRI로 확인해봐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 MRI와 CT는 검사의 원리가 다르고, 검사를 통해 보려고 하는 것이 다릅니다. 간단하게만 설명드리면 MRI는 자석으로 자기장을 만들어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고, CT는 방사선을 만들어서 검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MRI는 주로 근육이나 디스크 조직, 척추 신경 등을 보는데 좀 더 유리하고, CT는 뼈를 보는데 좀 더 유리합니다. MRI검사가 일반적으로 더 비쌉니다. 요즘에는 큰 병원 아니더라도 개인 영상의학과 의원에서도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마다 가격이 너무나 달라서 저렴하게 찍을 수 있는 작은 병원들도 많습니다. 전화를 해보시거나 홈페이지가 있는 병원의 경우 검사 비용이 나와 있는 곳도 있으니 비교해보시고, 또한 검사만 받고 끝낼 것은 아니니깐 치료 받는 것까지 고려하셔서 병원을 정해보시면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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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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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주사는 매번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혹시 지난번에 상처 났을 때 맞았던 주사가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이라면 효과는 지금은 없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예방접종을 하신 것이 아니었다면 이번 기회에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번에 파상풍 예방접종을 하셨다고 하면, 10년 정도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10년 마다 재접종 하시면 됩니다. 가급적 다치지 않게 조심하셔요~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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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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