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통증, 뇌질환과 연관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눈이 아프시다고 하면 안과 질환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뇌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적어도 신경의 문제는 아니라 판단되구요. 혹시 안압이 올라서 생긴 통증일 수 있습니다. 꼭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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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안쪽이 찢어지듯 아픈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운동 선수들이 자주 다치는 햄스트링 손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근육이 긴장된 상태에서 갑자기 움직이면 생길 수 있답니다. 최소 1달 정도는 회복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단은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 근처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가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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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3차 부스터샷 접종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요즘 부스터 샷을 권장하는 이유는 2차로는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의 공통적 의견은 부스터 샷을 맞아야 그나마 예방 효과가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FDA 기사는 저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효과가 없다면 FDA에서 허가를 내주지도 않았을 겁니다. 꼭 맞으시길...저는 이미 3차까지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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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 치료는 어디서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안면 마비는 원인은 잘 모르지만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원인을 못찾는 경우가 가장 많지요. 그럴 때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돌아오는지 지켜보는 것이 치료랍니다. 회복에는 수개월이 걸릴 수도 있구요. 얼마나 치료가 진행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꾸준히 약을 드시면서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치료가 오래 걸리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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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약을 바꿔서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비염이 있다면 본인에게 효과가 있는 약을 찾아서 변경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먹는 약으로 효과가 없다면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를 써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비인후과에서 알아서 해주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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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 양팔이 저릴때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 평소에 손을 많이 쓰는 분이라면 많이 쓴 것 자체가 자극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흔한 것이 손목 터널 증후군이지요. 밤에 잠들기 어렵다는 특징도 있구요. 스트레칭은 큰 도움이 되지는 않고 손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아야 해결됩니다. 만약 증상이 심하다면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 치료, 수술 등의 여러 방법들이 있으니 꼭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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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PSA검사 정상수치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병원마다 정상 기준치가 약간씩 다르기는 합니다만 보통 1~3정도 됩니다. 전립선 수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증상입니다. 평소 소변을 볼 때 불편하다면 전립선 비대증일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지요. 일단 검사 결과를 좀 기다려 보시고, 상승 되어 있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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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계속 소리가 나는데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무릎에서 소리가 나서 많이 걱정되실 듯 합니다. 무릎관절은 연골과 인대가 움직이면서 소리가 날 수 있는 구조랍니다. 다른 관절도 마찬가지이구요. 아프지 않다면 소리가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지켜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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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검사에서 반응성 세포변화가 있다고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반응성 세포변화는 주로 염증으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 입니다. 질염이 있는 경우가 많지요. 만약 회음부가 가렵거나, 냄새가 심한 경우라면 산부인과에 가셔서 질염 치료를 받으시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정기검사만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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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과 발목 접질렀을때 붓기를 어떻게 알아보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발목을 접지르지 않고서 아프다면 통풍성 관절염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붓는 것으로는 구분을 하기 어렵습니다. 구분을 하기 위해서는 외상이 있었냐 없었느냐로 구분을 해야 하지요. 급성기 통증은 소염 진통제로 같으나 통풍 관절염의 경우 심하면 콜치킨이나 스테로이드를 사용합니다. 통풍은 평생 관리가 필요할 질환입니다. 요산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약물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하지요. 추가로 기름진 음식, 술 등을 피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워낙 약의 효과가 좋다 보니 약 없이 관리하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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