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정말로 있는게 맞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이건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귀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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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유발하는 음식들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고혈압과 가장 관련이 깊은 음식은 아무래도 짠 음식들이겠지요-> 국물류 (라면 등), 김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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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증상이 중학생때부터 두드러질 수도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이 경우는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현재 우울/불안/스트레스, 학습에 대한 흥미/동기 저하 등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를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 작성된 글로만 봐서는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긴 하고요하지만 조용한 ADHD 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필요한 집중력의 양?이 늘어나면서-> 초등학교 때는 보이지 않았던 ADHD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전에는 20-30분만 집중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1시간씩 집중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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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하루에 몇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좋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다음날 활동시에 과도한 졸림 / 피로감이 없으면 , 적절한 수면시간으로 봅니다 그런데 8시간 이상 주무시고도 피곤하다면 신체적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고 (당뇨, 갑상선, 간질환 등등)수면의 질 (수면 무호흡 , 중간에 깸, 수면제 복용 등등) 에 대한 평가도 필요할 듯 합니다 -> 추가로 우울/불안 등의 다른 정신과적 질환에 대한 평가도 필요하고요 우선 내과 방문 평가를 받아보시고, 필요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도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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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일이나 슬픈 일을 잊어버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론, 잊어버리려고 할 수록 잊혀지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의도적으로 라도 일상 생활에 (수면, 식사, 활동, 직장/학교 등) 최선을 다하는 것이나본인이 즐거운 일 (운동 , 취미 등)의 비율을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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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존감이 계속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한다고 올라간다기 보다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성취함으로서 점점 자존감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내가 어떤 집단 (가족, 회사 등)에 속해있고, 집단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아도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고내 자존감의 원천을 객관화/수치화 될 수 있는 곳에서 찾지 않고 (돈, 승진 등등)주관적인 느낌 (재미, 흥미, 도움이 되는 정도 등)에서 찾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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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의심하게 되는 마음은 왜 계속 생길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의심하는 내용 및 이유에 대해 , (의료진이 아니라도)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근거?에 비해 , 의심 및 불안이 과도한 경우라면 (맞고 , 틀리고를 떠나) 내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정신과 투약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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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불안한 것이 잘 멈춰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론,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정신과 방문 상담 및 평가 / 치료를 권유드립니다그 정도는 아니라면 규칙적인 식사 / 수면 / 운동 / 활동을 유지하시고 불안/부정적 생각이 들 때, 심호흡 / 스트레칭 / 근이완 등을 시도해 보시고 걱정하는 시간을 정하고 (ex: 목욕 , 산책 등) -> 해결될 수 없는 걱정이 올라오면, 그 때로 걱정을 미루고 -> 현재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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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을 위한 심리학적 기법은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 규칙적인 수면 / 식사 / 운동 /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고 불안/분노 등 부정적 감정이 강해지면, -> 심호흡 / 스트레칭 / 근이완 등의 활동으로 긴장을 낮추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 현재 우울/불안정도나 , 스트레스 정도에 대해 -> 상담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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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새벽에 깼을 때 주변이 엄청 넓어진 느낌의 공포를 느낀다면?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보통, 수면 전, 수면 후 5 - 10분사이에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서는진단을 보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청 , 환시가 들려도 그렇습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은 낮이나 그 외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특별히 떠 오르는 것은 없긴 합니다 -> 만약 반복적이고, 신경이 많이 쓰인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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