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치료는 어떤 원리로하는 치료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 충격파를 환부 깊숙히 침투? 자극?하여서국소 부위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통증 전달물질 생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30726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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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예방접종했는데 감기약복용은 괜찮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 의견으론 수일전 접종이라면 ,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스테로이드 제제라면 좀 신경이 쓰일 수도 있고) 하지만 가능하다면 소염진통제는 타이레놀로 바꾸어 복용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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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장염, 수액 맞으면 나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말씀하시는 증상은 바이러스성 장염보다는, 비특이적 발열 인 듯 합니다만...아무튼 수액은 탈수 증상의 교정으로 컨디션 호전의 역활을 할 수 있으나질환 자체의 호전과는 연관성이 높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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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37.9까지오르다 10분안되어서 37.5까지 떨어졌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체온은 측정하는 방식/부위에 따라서 자꾸 변하긴 합니다. 발열, 기침, 가래라면 일단 감기로 보고 관리를 시작하셔야 할 듯 하고증상의 악화 및 지속시에는 내과 방문 상담을 해 보셔야 할 듯 하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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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이랑 비슷한데 계속 음성이에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제가 경험한 케이스는 말씀하신 증상과 유사했는데 코로나는 계속 음성이었고, 독감(인플루엔자) 확진 받았습니다 일단 신속 항원 음성이라면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걱정이 많이 되신다면 보건소 등에서 PCR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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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과 광시증이 함께 있을 경우 정기 검진을 몇 개월 단위로 가야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진료 받고 계시는 , 안과 선생님께 문의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넷상으로 문의하시기는 좀..) (그냥 참고로 하신다면) 제 지인 분(타과 전문의)께서 유사한 증상으로 안과 다니고 계신데 (대학병원) 3개월에 한 번씩 외래 추적관찰 중이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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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는 증상들이 ADHD 인걸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론,말씀하신 증상이 소아때 (유치원 ~ 초등학교 저학년때)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일 듯 합니다 -> 그 때부터 산만함/충동성 등으로 유명했다면... ADHD 관련 증상일 가능성이 높고 소아 때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ADHD 가능성도 있겠지만다른 원인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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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확장증이 있는데 목욕탕에 가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기관지 확장증이라면,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운동시 호흡곤란 위험성이 높을 듯 합니다. 일단 뜨거운 한증막(사우나) 등이 아니라일반 온탕이면 큰 위험성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단 우리나라에서는 감기 기운이 있으면 목욕탕 가서 지지는? 분들이 많아서..(환기도 잘 안 되는데)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은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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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와 다리에 나는 쥐에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다리의 경련?의 경우, 탈수, 근육의 피로(과도한 운동?), 비타민/미량원소 부족 등으로 발생할 수 있고간혹 하지불안증후군이나 하지정맥류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긴 합니다디스크의 경우, 엉덩이부터 타고 내려오는 불편감일 가능성이 높겠지만 (해부학적으로)증상은 꼭 그렇게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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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방에서 영화볼건데 불 키고 보는데 불끄고 보는것보다 눈에 덜 해롭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론불을 끄고 본다면 아무래도 수정체의 두께가 더 두꺼워 질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되도록 자연광 혹은 실내등을 켠 상태로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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