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문의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이나 자율신경계 자극으로 혈당 조절 능력의 감소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체내 인슐린 결핍이나 근육량감소, 체중증가 등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 증가가 원인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소년 나이대 기억력저하 건망증과 관련이 있는 질환은 뭐 있나요?
개인적 생각으론 정신과적으로는 우울증이나 ADHD , 혹은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정신적 에너지가 다른 곳 (본인의 내면의 괴로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향하거나 (본인이 흥미없는 일에) 집중력 저하로 인하여 마치 기억력 저하처럼 보이는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약물 부작용이나, 음주 등의 정신자극제 사용력 확인이 필요하고그것도 아니라면 신경과나 내과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운 음식을 먹고 속이 쓰릴 때 긴급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알고 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저는 소위 겔포스 같은 위장 보호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물이나 우유 같은 것도 도움이 될 듯 하고요. -> 물론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이 맞을 듯 합니다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맞고 있는데 염증수치가 더 높아질 수도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로)항생제를 사용하여도 ,원인균에 효과가 없는 항생제이거나. 다른 원인으로 인한 염증이라면염증수치가 계속 증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향후 치료 방향은 글세요... 담당의와 상의해 보셔야 할 텐데..염증의 포커스가 애매하다니... 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파상풍 예방접종에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30대 시라면 아마 예방접종을 하셨을 듯 합니다만..만약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으시다면, 3번 접종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고 (그 이후에는 10년 간격)어려서 맞은 적이 있으시다면 10년 간격으로 한 번씩 맞으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애해하면, 항체 검사가 가능할 겁니다. http://www.whosaeng.com/118834
평가
응원하기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변이 마려운데, 화장실에만 가면 소량의 소변만 나오는 일이 반복되거나소변을 볼 때 힘을 주어야만 겨우 나오고, 잔뇨감이 지속된다면전립선 비대나, 과민성방광 의심하에 비뇨기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커피. 음주, 과도한 수분/염분 섭취 등을 줄이고 관찰해 보실 수도 있을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위염이 완치되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로) 심한 위염의 경우, 내시경으로 호전 정도를 확인할 듯 합니다만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임상 증상으로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말씀하신 증상으로는 위염 소견이라고 이야기하기엔 일시적 증상처럼 보이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누워서 휴대폰을 하다가 눈에 떨어뜨렸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만약 외상으로 인한 문제라면 증상이 좀 더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인공 눈물 등 사용해 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 방문해 보시는 것이 마음이 편하실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담낭으로 인한 등통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내과 방문하여 상담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물론 발열이나, 심한 복통시에는 응급 치료가 필요하지만 정기적인 통증이라면... 담낭으로 인한 통증인지, 혹은 다른 원인이 중복되어 있는지 다시 평가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수면마취가 깬뒤 몇시간정도 뒤에 운전을 해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수면 마취의 경우) 사용한 약물에 따라 다르고 (ex: 프로포폴, 미다졸람 등등) 체중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서... 일관적으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개인적으론 검사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보호자랑 같이 가시던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