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낭종이 4cm 이상이면 수술해야하는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난소의 물혹의 경우, 크기, 형태, 내부의 구성?, 갯수 , 현재 출산력 등에 따라 대처가 다를 듯 합니다인터넷보다는, 담당하시는 산부인과 선생님의 의견을 신뢰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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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 많고 조금만 걸어도 얼굴이 빨개지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체중 감량 및 신체적 질환( ex : 갑상선 기능항진, 다한증 등) 조절 외에는체질?적인 문제는 특별한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되도록 자외선을 피하시고, 수분 섭취에 신경쓰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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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되면서 내장지방이 만아서 걱정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유산소 운동( 특히 나이가 있으시다면 근력 운동도) 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그리고 대사증후군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등) 이 있으시다면 이에 대한 치료가 도움이 될 듯 하고요 제가 본 케이스 중에서는 갑상선 기능저하가 있어 체중조절이 안 되는 경우도 있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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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에 수족구가 다시 걸릴 수도 있나요?
수족구 관련 경험이 매우 제한적이라... 일반적인 바이러스 질환과 비교하여 예상해보면 수족구 바이러스의 변이가 있을 수 있어서..가능성이 없다고는 말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단지, 전염 가능성이 낮고, 증상이 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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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시적인 혈관의 확장 , 그리고 수축이 있을 수는 있으나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의미는 혈관벽의 탄력성과 , 혈관내 찌꺼기(죽상반)이 없다는 의미입니다.알코올의 경우, 장기적으론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주니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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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이물질이 들어갈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이물질이 들어가서 병원에 온 케이스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딱 한 케이스 벌래가 들어간 경우가 있었는데..알코올을 (의료용) 부어서 사망시킨 후, 안전하게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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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경우 생크림 제품을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한국인에서 유당분해 효소가 부족한 분들이 많고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장운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원래 과민성 장염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설사 등의) 증상이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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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픕니다 꺽으면 소리나구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증상으로는 평가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바쁘시겠지만, 정형외과 방문하여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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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중 소변이 자주 마려워 충분한 수면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 , 과민성 방광으로 인한 야간 소변이 많은 편입니다카페인 / 음주도 영향을 줄 수 있고요.우선 비뇨기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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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상한 불법 뜸과 한방 치료를 받았는데 시컴한 구멍에 딱지가 생겼어요 괴사는 아니겠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피부과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뜸을 뜨셨다고 하니) 개인적으론 화상? 및 2차적인 염증 가능성이 걱정되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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