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H수치만 낮고 다른 갑상선 수치는 정상일때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보통 TSH 수치가 낮아져 있다는 것은, free T4 같은 갑상선 수치가 올라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정상 수치란 말씀이시지요?이 경우라면, 내과 방문하여 1차성, 2차성 , subclinical 등의 가능성을 따져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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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때문에 살이 빠질수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탈수가 아니라면 영양제의 효과는 제한적일 듯 합니다.그냥 가벼운 죽 등을 시도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병원에서 장염 관련 상담 및 투약이 우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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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자꾸 쥐나는 느낌이 나는 이유가 뭐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탈수, 과로, 스트레스 , 전해질 이상, 하지정맥류, 하지불안증후군, 허리디스크 등 다양한 원인으로 종아리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애매할 때는 내과/가정의학과 방문하여 상담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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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발치후 고열이 나는데 괜찮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발치 후에 잇몸의 염증이 심하다면 발열이 생길수도 있지만편도가 붓는다면 , (우연히 발치한 날짜에) 편도선염이 나타났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열이 안 떨어지면,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딱아주는 테피드 맛사지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하고아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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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 변화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짐작밖에 할 수 없지만감정의 기복 이나 충동성? 등이 관찰되면 1) F31 (양극성 정동장애 = 조울증) 동반 혹은 조울증에 동반되는 정신병적 증상을 의심하기도 하고2) 리튬이나 valproic acid 같은 기분조절제 등을 사용하기 위해 , 추가적인 질병 코드를 넣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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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빨리 낳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우선 휴식 및 따뜻한 물 등의 수분 섭취가글(생리식염수 등) 및 치아관리, 건강한 식사 등이 도움이 될 것이고무었보다 병원 방문하여 혹시 페렴은 아닌지, 원인이 세균성이 아닌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지에 대하여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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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성병중 하나인 매독이 유행한다고 하는데 매독이 전염되는 과정?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긴밀한 신체적 접촉 (동성, 이성 간의 성접촉?) 이나 수혈, 출산시 모체 감염, 드물게 주사바늘에 의한 감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seocho.go.kr/site/sh/07/10702070200002015072705.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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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과 뼈에 이상이 생겼을 때 구분이 가능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통증 유발 계기, 호소하는 증상/이학적 검사 결과 등으로 어느정도 감별을 할 수는 있지만 가장 정확한 것은 방사선(x-ray , CT , 초음파 등) 검사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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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입에 혓바늘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피로 /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면역력 저하 및 교란이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바이러스 / 진균 등의 감염 / 구강 위생 문제 혹은 구강 건조 등의 원인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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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자도 피곤하고 몸이 처지고 기력이 딸려요. 문제가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전체적인 기능저하 및 남성호르몬 감소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우울증 같은 정신과 질환이나 단지 나이를 고려할 때, 검진 (당뇨, 갑상선 등등) 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우선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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