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은 왜 생기며 어떻게 없앨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눈 아래 다크서클은 1. 눈 주변의 부종으로 인한 그림자2. 눈 주변 혈관의 확장 (피부가 얇음) 3. 장기간의 피부변화 (자외선, 화장 등등) 으로 발생합니다그래서 충분한 수면 / 휴식 , 맛사지, 온열 자극 등으로 부종 제거와 혈액 순환 촉진을 도와주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5240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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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가 생기는 이유(원인)은 정확히 뭘까요 ?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알코올의 대사 물질인 아세트 알데하이드로 인하여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숙취 현상이 나타납니다 - 혈압이 오르고, 혈관이 확장되고, 위장관 운동이 항진되고 등등 거기에 탈수 증상이 이를 더 심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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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밥먹는게 안좋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결국 공복시간을 늘리는 효과랑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저녁부터 금식하면 , 수면 시간 포함, 상당 시간 금식 유지가 되니까요. - 그로인해 , 인슐린 분비량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에는 과식 및 음주 동반이 자주 있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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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콧물과 맑은콧물은 어떤차이로 인하여 발생하게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결국은 노란 콧물은 염증 / 세균,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한 반응으로 생각합니다축농증 (만성 부비동염)도 만성 염증으로 노란 콧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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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하러가야하는데 꼭 공복이어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커피 드시고 간혹 고지혈증이 나타나는 분들이 계시고 (커피 기름 등)간혹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혈압 측정 전, 10분가량 안정을 취하고 , 심호홉 등, 혈압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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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휴증은 언제까지 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사람마다 증상의 지속정도가 매우 다릅니다.제가 아는 분은 1달이상 기침 / 가래가 지속되어 고생하신 분도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특별한 기저질환 없고, 고령이 아니신 분들은 기침/가래 증상은 결국 잡히긴 하더군요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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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에도 위에는 문제가 없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종의 기능성 위장장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만...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3546내과 선생님과 상담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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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불안증세로 치료받고있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1. 불안 증상 및 불면증이 있다면 - 보통 항우울제와 불안/불면 관련약을 처방합니다- 감기로 치면 , 항우울제는 항생제 느낌이고, 항불안제와 수면제는 해열진통제/기침약 느낌입니다 -> 항우울제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항불안제/수면제로 시간 벌이? 및 불편감 감소용으로 사용합니다2. 낮동안의 졸림은 , 약물 영향일 가능성은 높아보이지는 않습니다 / 15분 가량의 수면은 별 문제 없습니다. 3. 알프람 복용 후, 과도한 졸림/어지러움 등이 없으시다면, 0.25mg 하루 2회 정도는 별 문제 없습니다.4. 추가 처방은 가능할 듯 합니다만... 처방받으신 병원 방문하여 추가 처방 받으시는 것이 편하실 듯 합니다-> 요즘 DUR이라고, 타원에서 신겨안정제 처방 병력이 뜹니다. 그러면,,, 약물 오남용에 관한 의심의 눈빛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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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넘게 정신과의원 다니고 있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1.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직접 조제를 하기도 합니다. (아마, 같은 약이라면, 약국에서 조제하는 것 보다, 총 금액이 저렴할 겁니다)(그래서 개인 병원에서는 처음에는 , 약국으로 처방전 내리다가, 직접 조제하는 개인 병원과 가격차가 생기면 , 내원하시는 분들에게 비난을 받으니 직접 조제로 바꾸기도 합니다) 2. 우울증의 원인 및 재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우울증의 원인이 개인의 성격적 요소나, 주변 스트레스로 판단되며, 투약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고 -> 생물학적 원인으로 판단되면, 증상 호전 뒤, 감량 시도하기도 합니다-> 단 3번이상 재발하면, 계속 유지하는 쪽으로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수면 관련은 불안감이라면, 약을 테이퍼링 해 볼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5알을 4알로 줄여 시도해 보고 문제없으면 2주뒤 3알로 감량해서 보고 이런 식입니다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감량하면 힘들어하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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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결과 선종인 경우 검사를 자주 해보는게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689-> 대장 용종의 크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커집니다. 용종이 암이 되기까지는 보통 수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크기가 작은 용종임에도 암세포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종성 용종의 1/3 정도는 3~5년에 걸쳐 암으로 진행합니다. 대장암의 95%는 대장 용종에서 발생합니다. 선종의 형태나 크게, 갯수, 유전력에 따라 검사 시기는 조금씩 다릅니다. -> 내시경 담당하신 의사분과 상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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