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살감기에관한문의입니다
(개인적으론) 독감의 경우, 인풀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이 비교적 심한 감기를 말하고일반 감기의 경우, 감기를 유발하는 일반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을 말합니다 최선의 예방은 , 적절한 운동, 휴식, 영양보충과 마스크 착용, 손씻기, 사람과의 접촉 감소 등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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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리에 쥐가 너무 자주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쥐가 나는 것은 , 근육의 경련과 관련이 있을 듯 합니다근육 경련의 경우, 탈수, 과로, 필수영양소( 비타민 등) 의 부족과 연관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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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통증시 상체 통증만 생기는 이유??
(개인적으론) 무게/운동강도를 좀 낮추시고 꾸준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하체는 걷기 등으로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지만상체는 의도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자극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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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주변에 수포 대상포진인가요?
(제가 아는 범위론) 바이러스성 이라면 단순 포진 바이러스로 생각됩니다대상 포진과는 원인 바이러스부터 전혀 다른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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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이나 우울증도 정신병이라고 할 수있나요?
정신병의 정확한 정의는 현실 검증력이 없는 경우 입니다 (조현병, 조울증 심할 때) 환청/망상 등이 있어, 다른 사람이 지적해도, 충분한 지능과 지식에도 설득이 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강박증이나 우울증은 , 본인의 컨디션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굳이 나누자면) 신경성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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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우울한 생각이 원래 많아지나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감당해야 하는 스트레스의 양은 많아집니다일정한 울타리?안에서만 생활하면 되던 시기와 달리나와 생각이 다른 타인과 협상? 타협?해야 하는 일들이 늘어나고책임이 늘어나고, 타인과 비교도 늘어나고, 뭐 그렇습니다(예전만큼 스트레스를 해소할 모임이나 활동도 줄어들고...)그러다 보니 우울증은 아니지만, 우울감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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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피곤함도 건강에 해가 되고 수면을 더 취해야 한다는 신체 신호인가요?
큐로켈 복용 중이시라면 약물의 영향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듭니다(약물 , 조울증의 영향으로) 다른 사람보다 많은 시간의 수면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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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정기적으로 위내시경검사꾸준히하여 암을 초기에발견해도 복강경수술까지 가는경우도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갑자기 암이 발생해서 커지는 경우들이 간혹 있습니다 의학 기술의 한계로 생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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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맞고 지혈? 때문인지 피멍도 드나요????
(제가 아는 바로는) 주사 바늘 제거 후,충분히 합박하지 않으셨던가,본인이 소위 멍이 잘 드는 체질?일 수 있고 (피부가 얇고, 하얀) 피부 주변에 모서혈관 손상으로, 멍이 들었다가 아직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대부분 수일내로 정상화 되니, 일단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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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하고 하지마비증상 때매 요추mri찍는게 맞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경추부분이라면 주로 상반신쪽으로 신경학적 증상이 보일 듯 합니다말씀하신 증상은 요추부 엠알아이 촬영이 맞을 듯 합니다+ 슈어만씨 병의 경우, 대부분은 허리 통증 등은 있으나, 심각한 합병증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슈어만씨 병으로 신검 3급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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