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때마다 시큰거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1. 기압 저하로 관절강내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상승한다2. 과거 통증의 기억과 흐린 날이 연관되어 있다 (즉 흐린날 , 아픈 기억이 더 많다.)3. 상대적으로 흐린 날 기분이 다운되는 경우가 많아, (엔돌핀 분비 저하 ? 등) 통증이 더 예민해진다정도로 이야기가 나올 듯 합니다1번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하고, 개인적으론 3번을 지지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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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소화도 잘 안되고 씹던 음식물도 잘 삼키고... 구강기능이 영 시원찮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갑작스러운 흡인으로 폐로 음식물이 들어가면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병원 방문 권유드립니다 갑자기 기도를 막아버리면 호흡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셀프 하임리히 방법을 미리 숙지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1_VqEOWCP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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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운동하고약먹으라고하시는데 통증이사라지지않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회전근걔는 어깨를 돌리는 데 사용되는 복잡한 구조입니다그리고 한 번 통증이 생기면 잘 낫지를 않고, 오래가는 경향이 있을 겁니다.꾸준하게 치료 하시고, (정형외과 선생님께 확인하셔야 겠지만)개인적으론 목욕 (전신욕) 및 어깨의 온열 찜질을 권유드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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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혹이 났는데요 알려주세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제 지인이시라면, 신경외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단 CT 를 보유하고 있는 곳을 가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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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른쪽 등허리 쪽에 통증이 생겼는데 왜그런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갑작스러운 등허리 통증이면, 정형외과적인 가능성이 높겠지만콩팥 (신장)관련 가능성도 염두에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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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에 관한 검사는 어느병원에서 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어차피 대학병원 방문을 위해서는 소견서(진료 의뢰서)가 필요합니다 근처 이비인후과 방문하여 의견 들어보시고, 불충분하게 느껴지시면 소견서 받으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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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염같은데 금식 맞는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발열 등이 동반된 세균성 설사라면, 지사제는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에 대한 판단 위해서라도 병원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론 복통이 있으시다면, 수분+전해질 섭취하며 관찰을복통이 심하지 않으시다면, 흰죽 정도를 소량 시도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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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이 서서히 호전되고 있는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양상이라면 장염 증상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식사의 경우에는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에 죽 정도로 시도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맵고, 기름지고, 심하게 짠 음식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여, 설사를 심하게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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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파스랑 뿌리는 파스 뭐가 더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개인적으론 붙이는 파스를 선호하긴 합니다.접촉으로 인한 약물 투여가 더 잘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하지만 부상 초기에는 냉각 효과를 고려하여, 뿌리는 파스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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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니까 양말 신은 발목 부분이 무척 간지러운데 어떤 질환인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 발목 부분의 밴드로 인한 압력과 땀으로 인한 소금기/수분 등으로 지속적인 피부자극을 받아서, 습진 / 접촉성 피부염 등의 가능성을 확인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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