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계란 하루에 4개씩 먹어도 괜찮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그 정도로는 별 문제되는 섭취량은 아닐 듯 합니다.그렇지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이나 간에 무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염걸린 사람과 같은 화장실을 쓰면 안되나여? 감염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바이러스/세균성 장염의 경우라면 대변 비말이나 손을 통해서 , 타인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있을 듯 합니다 -> 손위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것이 유일한 방법일 듯 합니다남성 호르몬 등의 감소 및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예전보다 쉽게 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ㅠ
평가
응원하기
PC화면과 스마트폰 화면 둘 중에 어떤 것이 눈에 더 안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아무래도 작은 화면이 더 눈의 피로도를 증가시킬 듯 합니다 더구나. 스마트 폰의 경우, 편한 자세로 장기간, 어두운 곳에서 보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그럴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맹장이 터지는 경우는 나이 상관 없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맹장 / 사랑니 관련은 나이와 상관없이 문제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관련 증상이 있으시다면, 병원 방문을 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가래가 갈색으로 나오는데 내원이 필요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진료를 보신다면 호흡기 내과를 방문하여 평가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가래가 많고, 하얀색이 아니라면 평가 해 보실 필요는 있지요. (흉통도 )
평가
응원하기
원인을 알 수 없는 간수치 상승, 도대체 뭘까요?
일단 어르신의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진단이 안 나오니 답답하시겠습니다 ㅠㅠ관련 전공은 아니지만말씀하신 내용으로는 담낭이나 담도에 염증이 생겼을 확률이 높아보이긴 하는데...설마 말씀하신 병원들에서 그걸 확인 안 할리가 없을테니...질병에 따라. 경과가 지나야 진단이 확인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디스크 팽윤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해 주신 내용으로는 평가가 어려울 듯 합니다어느정도 디스크 증상이 진행되고, 신경을 누르고 있느냐 등에 따라 접근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일단 통증이 심하시다면 되도록 누워서 허리에 하중을 줄이시고 소위 전기 찜질기를 사용하시면 일단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그리고 정형외과/신경외과 방문하셔서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허리 통증시 도움이 된다는 운동 유투브 들이 있긴 합니다만상태를 정확히 모르고 따라하다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어...권유드리긴 애매하네요 ㅜㅜ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처방시, 처방기간이 끝나기전 복용 중단하면 어떻게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중단 관련 부작용은 없을 듯 합니다단지,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에서 중단하실 경우남아있는 세균이, 항생제에 면역성을 획득할 확률이 증가할 겁니다 -> 소위 내성 세균. 그래서, 임의로 중단하시는 것을 만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쪽 발에만 무좀이 있는데 완전히 치료가 안되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우선 타인과 공용 신발/양말을 쓰는 것을 조심하시고 (슬리퍼, 목욕탕 등)항상 발을 씻고, 건조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추가로, 연고 같은 경우는 완치가 되어도, 상당기간 (수개월) 바르시는 게 원칙일 겁니다.참고하세요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677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