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자주 마려울때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일단 병원에서 소변 검사 부터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소위 방광염을 배제하고 나서 , 다른 검사를 진행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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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연골이 안 좋은데 좋은 운동은?
(관련 전공은 아니자만)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이 운동이 필요하실 때는 수영이나 아쿠아 에어로빅을 강추드립니다. 물에 의한 부력으로 체중 부담이 덜해, 근력은 키우면서, 무릎에 부담은 덜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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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되시는 분이 어지럼움이있어서 작은 동네 의원 처방으로 괞찬을까요?
일단 증상이 호전되셨다니 다행입니다(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증상 자체는 기립성 저혈압으로 보입니다만...고령이라는 걸 감안하면... 검진 차원에서라도 추가 검사는 고려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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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제로음료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제가 아는 범위론) 제로 음료의 경우 당 수치 변화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설탕을 대신해서 단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역활을 합니다.콜라 등을 안 드시는 것이 좋겠지만. 드신다면 그나마 제로 콜라가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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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뭉침이 두통과 연관이 있을까요?
만성 스트레스 등으로, 어깨 및 목의 근육이 경직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두통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개인적으론 근육 경직이 두통을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그 정도로 스트레스/자세 문제가 심하다면, (스트레스성) 두통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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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해야 나을 수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울증을 생물학적 우울증 / 환경적 요인에 의한 우울증으로 분류 합니다.생물학적 우울증의 경우, 투약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병원을 꾸준히 다니고 약물 치료를 받는것이 최선이지요(중간에 지지적 상담도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 주신분의 경우, 오랜 과거의 쓰린 경험으로 자존감 / 자신감 / 안정감 등이 많이 떨어지신 상태로 보입니다. (+ 힘든 환경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을 수 있고)그런 경우에는 병원이나 상담치료는 부차적인 내가 좋아지기 위해 도움을 받는 도구?정도로 생각하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생각됩니다개인적으론1) 대부분의 사람은 힘들고, 나름대로 어려움을 이기면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나만 힘든게 아니다)특히 SNS / 주변 경험담 등은 다 한 번 걸러진 순간이다.2) 내 주변 환경 / 사람은 내가 원한다고 변하지도 않고. 나에게 관심도 많지 않다 변할 수 있는 건 나 밖에 없고, 관심을 줄 수 있는 것도 나 자신 밖에 없다. 3) 내가 변해야 한다면 그 중 가장 쉬운 것은 규칙적인 활동이다. 4) 자존감 등은 원한다고 얻는 게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활동 (봉사, 작은 성취감)을 통해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다. 5) 가장 소중한 친구에게 해 줄 말을 생각하고 , 나에게 해 주자. (정신보건센터 상담 오시는 분들에게 ) 이 정도의 이야기를 드리는 편이긴 합니다혹시라도 ,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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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너무자주쓰려서 힘이듭니다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위식도 역류 증상이 심하신 듯 합니다우선 내시경으로 평가해 보시고약물을 꾸준히 드셔야 할 듯 합니다. (증상 호전 후에도 상당기간)+ 체중 감소, 허리띠/바지 등 복부 압박 감소, 커피/술/당배 감량, 밀가루 등 가공식품 줄이기 등 생활 습관 교정 동반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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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성형이 가능한데 목소리도 병원에서 성형이 가능한가요?
(제가 아는 범위내로는) 성대에 병변이 발생한 경우 주사(성대에 주입) 등으로 대칭을 맞추어 주는 경우는 있습니다만목소리를 좋게 하기 위한 치료는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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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당뇨의심으로 재검진이 나왔는데요.
(개인적으론)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유산소 운동 , 근육 키우기, 체중조절금주, 밀가루/설탕 감량, 채소/단백질 증가 등으로 시도해 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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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걸리면 아무것도 먹으면 안 되나요?
(개인적으론) 탈수 예방을 위해 포카리 스웨트 같은 이온 음료에 (티스푼 반개 정도의 소금을 타서) 복용하거나흰죽을 천천히, 소량, 자주 드시는 걸 추천드리긴 합니다.설사 / 구토로 탈수가 생기면 증상이 더 심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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