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은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하는 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 간혹 습진과 무좀의 감별이 어려울 수 있어서..처음에는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고..그 후부터는... 굳이? 라는 느낌은 있습니다물론 발톱 무좀이나 체부 백선(무좀균이 사타구니나 몸으로 퍼지는 것) , 난치성의 경우에는 피부과 방문을 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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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다가 다른곳에 이동하는거 몽유병인가요?
말씀하신 내용대로라면 몽유병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일어나서 움직이는 동안 , 멍하고, 자극을 주어도 반응이 없고 아침에 일어나서 기억을 못하는 그런 양상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없던 일인데,,, 최근에 나타났다면혹시 약물/음주 관련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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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염진통제, 항생제와 B형간염 접종 괜찮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병원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항생제와은 연관이 없을 듯 한데스테로이드 제제나 , 소염 진통제의 경우항체 생성을 억제하는 경우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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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머리 감아도 괜찮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112002019보통은 퇴근 후, 먼지 등을 제거를 위해 1회, 많으면 아침 / 저녁 2회까지가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지나친 머리 감기는 아무래도 자극이 될 가능성이 높아 지양 하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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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은 위험한데 나트륨은 안위험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염분 수치가 올라가면 혈액 / 세포 / 세포외 부분의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일정범위내로 염분 농도가 조절되게 됩니다. 또한 신장에서 소변량 등의 조절을 통해 혈중 염분 농도를 조절하게 되고요.소금 섭취가 과도하거나 너무 부족하여, 말씀드린 조절 기전을 초과하여 부담을 주면급성 저/고 나트륨 혈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그 것이 아니라도 장기적으로 혈압 / 신장 등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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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로 고생중인데 신경외과에서 침 놔준것은 어떤 원리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침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소위 신경차단 ? 관련 주사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전기자극 혹은 열을 이용한 치료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시술 받은 신경외과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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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완골절 분쇄골절 수술 일주차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아무래도 , 저녁 식사 후 복용한 진통제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고 (자기 전에 복용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라서) 수면 동안에는 자세 등을 유지하기 힘들어 수술 부위에 자극이 되는 면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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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후에는 무리한 운동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느정도의 운동을 이야기 하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마 (개인적으론)헌혈후에 다시 피가 생성되긴 하지만, 일정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운동 능력 등에 지장이 있을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말씀하신 대로,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은 없겟지만, 운동이나 음주는 하루 정도 쉬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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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형 독감이란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독감을 유발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항원형에 따라질병의 경과와 유행 시기가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를 A형 / B형으로 구분합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00130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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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기피 현상 관련 실효성 있는 정책이 실행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필수 의료의 경우...1. (민사 소송은 모르겠고) 형사 소송으로 인해 기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한의사와는 달리) 필수의료에는 많은 인력 및 장비가 필요하고 (그에비해 병원 수입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일정 규모 이하의 경우에서는 필수 의료를 등한히 하게 됩니다. 즉 필수 의료를 전공한 의사가 일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아지게 됩니다.개원도 어렵고 일자리도 부족하다보니... 당연히 기피하게 되지요3. 진상 환자/보호자에 대한 대처? 진료 거부가 어렵다는 점 입니다그냥 요즘 공무원 / 소방 / 교사 분들의 지원률 급감을 보면 이해되실 듯 합니다대부분의 환자/보호자 분들은 아무 문제가 없지만, 100명중 1-2명만 진상부리면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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