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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년 경재를 이야기하는 라디오를 듣는데요. 2026년 코스피가 상승할거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경제전문가로 2분이 나오셔서 두분다 상승을 이야기하시던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개장 첫날 삼성전자가 7% 넘게 상승하는 등 테크 관련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코스피 지수도 4,309.63으로 2.27% 급등마감했습니다. 언급하신 두 분의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 또한 현재 4,300선 보다는 더 높은 위치에서 2026년 장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유는 AI 버블 논쟁이 잠잠해 졌고 미국 시장에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초대형 IPO가 예정되어 있어 시장 유동성이 매우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시장과 커플링된 한국 시장에도 긍정적입니다. 무엇보다도 미국 대형 IPO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사업과 연관성이 있어서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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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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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년에 선거가 있다는데 몇월 몇일에 무슨 선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6월 3일 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 교육감 등을 동시에 선출하는 지방선거이며 임시 공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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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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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AI 버블론이 다소 잠잠해 지면서 어떤 형태의 AI 산업이든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이 공급하는 HBM 사업의 활황이 예상되고 기존 범용 메모리 반도체도 덩달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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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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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을 어느정도 사놓으면 노후가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노후의 시작과 노후에 필요한 월생활비를 어느 정도 예상하는 지에 따라 다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S&P500 지수가 미국 우량주를 벤치마크한 것이긴 하나 주식 시장은 기본적으로 등락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누후 자금 마련을 위해서라면 단일 지수 또는 단일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나 펀드 투자 보다는 보다 확실한 현금 창출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게 좋습니다. 금융 자산만으로 노후 생활을 할 계획이시면 상당한 자본금이 필요합니다. 10억원을 자본금으로 해도 연간 목표 수익률을 5% 정도 잡으면 연5천만원의 세전 수익이 생기고 세금을 제하고 나면 약4천만원 내외가 남습니다. 단적인 예를 말씀 드렸는데 현금 10억원 이상의 자본금을 모으는 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 노후 이전에 조금씩 금융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복리 효과를 누릴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대로 노후의 시작 시기와 예상되는 월 노후 자금부터 셋팅하신 후에 현재 가진 종잣돈과 더 필요한 종잣돈이 얼마인지 도출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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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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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를 운영할수가 있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아직도 금산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대기업이 금융 회사를 자회사로 두는 등 금융산업과 산업 자본의 분리 원칙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 제도권 밖에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의 금융기업 운영이 실질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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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달라지는 정책들의정보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2026년부터 중장년층(대략 50대·60대 전후)에게는 고용·연금·복지·세금에서 ‘더 오래 일하고, 대신 소득·세제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의 변화가 크게 진행됩니다. 특히, 65세 기준 연령 강화, 고령자 고용지원 확대, 국민연금/퇴직연금 제조 조정 등은 체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1) 기준 연령, 정년 변화각종 복지, 고용 및 의료 정책의 기준 연령이 만65세에서 실질적인 상향 조정 움직임고령층 대중교통 할인 등 K-패스 같은 제도에서도 65세 이상 중심으로 환급률 상향2) 중장년, 고령자 일자리 정책시니어 인턴제, 고령자 고융 유지 지원금 인상 및 신설정년 이후 계속 고용 장려금, 정년연장 권고 및 유도, 직무 재설개 지원3) 국민연금, 퇴직연금 등 노후 소득 제도 개선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9.5%로 상향 조정퇴직금을 연금으로 전환 시 세제 혜택 강화4) 복지, 돌봄, 건강 지원 관련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경로당 배식·노노케어 같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가 ‘우선지정일자리’로 운영 > 60대 중후반 이후에도 지역 활동을 하며 소득 창출 권장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돌봄’ 중심에서 중장년의 재취업·사회참여 중심으로 복지 패러다임을 변경 추진5) 세금, 소득 등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한도 조정 > 노후 준비 관련 공제 항목 강화기준 중위소득 인상, 대중교통 K-패스 환급률 상향
경제 /
경제정책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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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반의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3개월간 원화 환율은 급등을 하다가 막판 당국의 강력한 구두 및 실질적인 시장 개입으로 급락했고 마지막 날 다소 오르며 2025년 최종 환율은 미달러당 1,44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수년 전부터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경제 관련 예상을 내놓은 기관들이 많지 않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갈만한 상황으로 올해 2026년에도 한국 경제를 둘러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다고 판단됩니다. 원화 환율은 작년 연말 당국의 개입으로 급락했으나 재차 상승하며 마쳤고 올해 제 소견은 달러당 1,500원선까지 터치를 할 가능성이 크고 1,400원대 중반 내외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큽니다. 작년 한국 경제를 둘러싼 여러 불확실성이 여전히 2026년에도 유효합니다. 2026년 글로벌 경제의 뇌관은 중국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입니다. 중국 경제가 흔들리면 차원이 다른 글로벌 경제의 업앤다운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한국 경제도 중국과 미국 경제 의존도가 높아 영향을 바로 받을 것 같고 환율은 그 바로미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2026년에도 여전히 안전자산 선호 현항이 이어져 금과 미달러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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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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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저축/투자 적정 수준이 몇 퍼센트 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월소득 대비 적정 저축 비율은 월소득 규모, 가족 구성, 연령층에 따라 양상이 매우 다릅니다. 가령, 30대 초반 직장인 싱글 기준이라면 최대한 월급여의 50% 이상은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저축 또는 투자를 해서 40~50대를 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가지게 되면 자녀 연령대별로 다르고 맞벌이 여부도 영향을 끼쳐서 일반화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일반화가 필요하다면 월소득의 최소 20~30% 저축을 하는 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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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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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신청 후 심사중 적금 가입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신청 후 예적금 가입이 신청한 대출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대출 프로세스 진행 중 가장 중요한 요인은 대출인이 향후 대출금에 대한 상환 능력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가장 하지 말아야할 사항은 다른 금융기관에서 대출 프로세스를 진행하거나 카드사 등에서 장단기 대출을 받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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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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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자녀들은 또래들과 부모 및 형제자매들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근검절약 하고 용돈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며 저축하는 습관은 말씀하신 대로 어릴 대부터 길러지게 됩니다. 부모가 용돈이나 소비지출을 어느 정도 통제하고 관리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까지는 부모의 개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정기적인 용돈이나 명절 때 등 받는 용돈의 일부를 증권계좌를 만들어 적립식 펀드나 우량주를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금ETF나 해외 주식도 요즘은 적립식으로 많이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 현황과 성과를 1~2년만다 아이에게 보여주고 복리 효과를 통해서 향후 5~10년 후에는 어느 정도 모일 수 있는지 얘기해 주면 좋을 듯합니다. 중학생 이후는 또래 집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 신분에 맞지 않게 과소비 하거나 너무 비싼 브랜드를 요구하는 등 바람직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또래 집단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이 부분은 가급적 어릴 때부터 훈육하고 가급적 비슷한 사고방식과 자녀 양육의 철학을 가진 부모의 자녀들과 친해지는 것도 필요합니다. 자녀의 경제관 육성은 참 어렵기는 하나 어리면 어릴 수록 부모의 개입과 관리가 있으면 훌륭한 경제관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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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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