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락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을 마지막으로 벋을 수 있는 배당 기일 다음날 주초에서 결의한 배당율만큼 주식 가격이 하락하며 장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배당락 이후 주가는 시황에 따라 상승 또는 하락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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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브렉시트로 경제적 이점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영국의 브렉시트는 현재기준 큰 실익이 없었습니다. 최근 국채 폭락에 따른 파운드화 폭락 등 영국 경제는 브렉시트 이후 바람 잘 날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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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나라에서 국부펀드라는것을 운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각 국가마다 규모가 큰 연기금을 운영하는데 해당 연기금도 잘 운영하면 연기금 원본 자체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주요국들은 다양한 연기금 또는 국부펀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펀드의 규모가 클 수록 수익을 거둘 확률이 크기 때문에 펀드의 규모도 키우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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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글로벌 주요 상품 시장(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홍콩, 싱가폴 등)에서 현물과 선물이 매일 엄청나게 많이 거래가 됩니다. 시차를 달리하여 북미, 유럽 및 아시아까지 거의 24시간 거래가 되어 가격이 실시간으로 변동 합니다. 근래는 현물 보다는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에 영향을 끼치는 추세라 선물 가격 추세가 중요한데 이는 향후 경제 전망 등이 현재 유가에 영향을 끼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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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가 지금도 시행되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이 잃어버린 20년, 30년에서 경제를 일으킨 이가 고아베 신조 전총리입니다. 그가 시행한 여러 대내외 경제 정책이 아베노믹스라고 합니다. 현재 일본 경제 운영 기조는 아베노믹스의 연장 선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국 중심으로 엔저를 바탕으로 수출을 주도하고 내수 경기를 살리는 정책이 기본입니다. 일본의 금리는 최근까지도 제로금리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미국 등 주요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과 매우 상반된 정책인데 이로 인해 일본은 수출에는 도움이 되었으나 엔화 가치가 폭락했고 외국 자본이 급격하게 이탈하는 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 더 이상 간과하기 힘들어 금리 인상을 고려하는 듯합니다. 이는 아베노믹스와는 거의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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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도 우리나라 금리도 오르는데 왜 예금금리는 주춤하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대로 금융당국의 압력으로 은행들이 대출 금리를 낮추고 예금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작년 예대마진으로 충준한 이익을 시현했고 올초 금융당국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금융이 주로 소비자 금융 위주라 예대마진을 통한 수익 창출이 대부분입니다. 광의의 과점 시장으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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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을 개미라고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을 '개미' 투자자라고 합니다. 십 수년 전 과거와 달리 개인 투자가들의 비중이 커지고 영향력 또한 커져서 시장에서 무지하지 못하는 투자 세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들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가들 대비 정보력이 떨어져서 시장을 이기기가 쉽지 않고 특히, 요즘 같은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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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금자리론에서 사회적배려 우대금리 40bp?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bp는 0.01%입니다. 10bp는 0.1%이니 40bp는 0.4%에 해당합니다. bp는 basis point의 약자이며 금리 카운팅하는 단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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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경제 용어중 콜금리란 뭘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콜금리(call interest rate)는 은행간 초단기 금리를 의미합니다. 은행 등 금융기관 끼리도 부족한 자금을 하루에서 수개월 단위로 자금을 빌려 주거나 빌리기도 하는데 이때 적용되는 금리가 콜 금리입니다. 영국에서는 리보(LIBOR)라는 은행간 금리가 있어 글로벌 벤치마크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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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유통업 전망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소비양극화는 올해도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20여년간 이어진 조금리 시대가 급작스럽게 마감했고 중국이라는 거대한 제조 국가가 경기 경착륙에 미국과 패권 다툼 중이라 물가 수준은 상당 기간 고공행진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때에 할인점 등 서민 유통사의 실적은 좋을 수가 없습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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