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와 옆니 사이 틈새 해결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랑니는 치아 맨뒤에 나는 치아로 칫솔질로 관리하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잘 저류할수 있어서 앞에있는 치아와 치주조직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가능성이 있다면 예방차원에서 발치를 하는것이 좋을수 있습니다.https://blog.naver.com/kocyon/220353655522
평가
응원하기
임플란트 중 UV 임플란트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임플란트가 뼈와 잘 유착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표면처리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UV임플란트가 더 임상적으로 좋다는 결과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수 있기 때문에 개발된지 얼마 안된 치료 방법은 예후를 장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플란트 치료 후 마비..어떤 검사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도중에 손상된 신경은 손상된 정도에 따라서 어떤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손상된 부분이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는것이 우선이며 그에따른 재활치료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주로 치과병원의 구강외과나 구강내과에서 진료를 받아 볼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랑니는 반드시 발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랑니는 치아 맨뒤에 나는 치아로 칫솔질로 관리하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잘 저류할수 있어서 앞에있는 치아와 치주조직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가능성이 있다면 예방차원에서 발치를 하는것이 좋을수 있습니다. 매복되어 있고 다른 치아에 문제를 발생시킬가능성이 없다면 발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똑바로 나와 있고 관리가 잘되고 있으며 충치나 치주질환이 없다면 관리를 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참고 - 사랑니 발치https://blog.naver.com/kocyon/220353655522
평가
응원하기
턱관절 위치 빠져있다는게 무슨소리죠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턱관절 교합장치를 이용해서 턱의 위치를 측정하는 방법이있습니다. 정상적인 위치가 아니더라도 사용하는 사람이 불편감을 느끼지 않고 통증이 없으며 정상적으로 치아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대로 사용할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플란트 대신 브릿치를 하는경우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치아의 충치가 잇몸뼈 아래까지 진행이 되어 있다면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뼈 위에만 충치가 생긴것이라면 기둥치료를 해서 살릴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보철물의 수명은 보통 9~10년이라고 합니다.하지만 관리가 잘되면 반영구적으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여기서 관리라 함은 보철물주변에 이물질이 끼지 않게 해서 충치나 치주질환의 발생을 줄이고 주기적으로 치과에서 검진을 받으며 치아의 교합간섭등이 일어나지 않게 조정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치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도결석? 제거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편도결석은 편도와 편도 내에서 상피 조직의 파편이 축적되어 생기는 노란 알갱이를 말합니다.편도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편도염입니다. 편도염을 자주 앓다 보면 편도에 있는 '편도와'라는 작은 구멍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편도와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면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 세균이 뭉치면서 작은 알갱이를 형성합니다. 편도결석은 구강 위생이 불량한 사람, 비염이나 부비동염으로 후비루가 있는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편도결석은 다른 부위의 결석처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환자 자신이 입 냄새와 이물감으로 불편하고, 주변 사람에게 입 냄새로 인한 불쾌감을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레이저나 질산은과 같은 약물로 편도에 있는 홈을 평평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치료하면 편도결석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한 해 동안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편도염을 5~6회 이상 앓았거나, 매년 3회 이상 편도염을 앓는다면 편도 적출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 적출술은 전신 마취하에 시행합니다. 수술 후 하루 정도 입원하여 경과를 관찰합니다. 수술 후 2주간은 뜨겁거나 매운 음식 등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면 안 됩니다. 찬 죽과 같은 음식을 섭취해야 수술 후 출혈 및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편도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편도선염이 생겼을 때 빠른 시간 내에 치료하고, 입안에 세균이 잘 번식하지 않도록 구강 위생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식사 후에 양치질을 잘하고, 양치 후에 항균 성분이 있는 가글액으로 가글하면 편도결석의 재발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턱관절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치아와 턱이 불편하다면 턱관절 질환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주로 원인이 되는 것이 턱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현상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치아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는 평소에 우리가 음식을 먹으려는 순간이지만 치아에 힘이 가하지 않아야 할 순간에도 힘이 가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힘든 운동을 한다거나?무언가 집중할때 치아를 꽉 물고 있는 습관, 수면시 무의식중에?이를 갈거나 강하게 무는 습관 또는 등에 의해서 턱관절에는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턱관절을 치료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이는 것 입니다. 턱을 괴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치아에 닿았을 경우에만 턱관절에 힘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치아가 닿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아가 닿는 순간에도 평소보다 1/2의 힘이 들어가게 행동조절을 하게 되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힘을 줄이지 않고 방치했을경우에는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변형이 되어 소리가 나고 통증이 올수 있어요인지하는 중에 힘조절을 하실수 있으면 조절을 해주시는게 좋고 자는 동안이라든지 무의식중에 그런 습관이 있는경우는 근육이완제같은 약물 치료나 스플린트를 이용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참고 - 턱관절질환https://blog.naver.com/kocyon/221313858059
평가
응원하기
무기력증도 코로나 휴유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몸에서 항체생성을 위해서 면역세포의 활동으로 인해서 열이 오르거나 근육통등의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면역작용이 전신적으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 근육통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지는 경우가 많아요.1주일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 호흡곤란, 숨찬 증세가 적혈구 부족으로 인한 산소포화도 감소로 인한 빈혈 및 저산소증 때문에 그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몸의 산소 포화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혈액검사를 통해 적혈구 내의 혈색소 수치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몸의 산소포화도가 낮아 지게 되면 세포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노화가 촉진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