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2차 맞은지 12일이 됐는데 오늘 백신 주사부위 밴드가 떨어졌는데 갑자기 팔이랑 다리가 저린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몸에서 항체생성을 위해서 면역세포의 활동으로 인해서 열이 오르거나 근육통등의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면역작용이 전신적으로 일어나는 것이기 팔이나 다리가 일시적으로 저릴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지는 경우가 많아요.항체가 생성되는데는 2주일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2주일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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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감기처럼 풀어놓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높고 감염시에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수 있는 바이러스입니다. 감기처럼 관리하기에는 위험도가 높지만 격리만해서는 경제활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위드코로나늘 시행하고 있는중이에요.위드코로나는 코로나의 감염위험도가 있어도 위중증자 발생비율을 낮추는데 촛점을 두면서 거리두기를 하향해서 경제활동을 활성화시키는데 있습니다. 11월 말정도에 백신접종률에 따라 결정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백신을 접종했을경우에 코로나에 걸려도 중증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거의없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했다면 마치 독감처럼 증상이 지나갈수 있어서 거리두기를 하향해도 사망률이 나올확률이 적어질것이라는 예측을 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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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수치가 109가 나오면 위험한 수치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정상인의 공복시 혈당 농도는 110 mg/dL 이하이고, 식후 2시간에는 140 mg/dL 이하입니다. 공복시 혈당 농도가 140 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 농도가 200 mg/dL 이상이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해요.109라면 정상범주내에 들어가는 수치입니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단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 인자인 비만, 좌식 생활, 고지방 식사, 스트레스, 음주 등을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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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삼출성 중이염은 귀의 고막 안의 공간인 중이(중간 귀)에 삼출액이라는 물이 찬 상태를 의미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에서 볼 수 있는 귀의 통증, 발열, 고막의 심한 염증 등의 특징 없이 고막 안의 삼출액만 보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삼출성 중이염이 있으면 청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출액이 사라질 때까지 고막과 청력을 세심하고 정기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삼출성 중이염만 있는 경우에는 약물을 투여해도 삼출액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특별한 효과가 없어서 최근에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감기나 부비동염과 같은 다른 질병이 동반된 경우에는 약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삼출성 중이염이 오래 지속되어 청력 감소로 인한 학습 장애, 언어 지연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고막에 환기관을 삽입하는 중이 환기관 삽입 수술을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는 3개월 이상 충분히 경과를 기다렸지만 양쪽 귀에 삼출성 중이염이 계속 나타나고 청력 감소가 우려될 때 수술을 시행합니다. 간단한 수술이지만 유소아의 경우 전신마취해야 합니다.성인은 소아와 달리 고막을 통해 삼출액을 직접 뺄 수 없습니다. 삼출액을 뺀 후에도 다시 삼출액이 생기는 경우에는 중이 환기관 삽입 수술을 받습니다. 환기관은 대략 6~12개월 후 저절로 밀려 나와서 빠집니다. 다시 삼출성 중이염이 지속되어 재수술을 해야 한다면 경우에 따라 아데노이드 제거 수술을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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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용 귀마개 끼고 자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귀마개를 끼고 잤을경우 귀에서 나오는 이물질이나 땀등이 배출이 되지 않아서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용하시다가 가려운 느낌이 든다면 사용하는 빈도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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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목 알레르기 발진,가려움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이유가 없이 얼굴이 붓고 발진등 피부질환이 생기는경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알레르기의 가능성이 있어요.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 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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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손이 아프고붓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몸이 붓는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몸이 붓는 이유는 신체 내 물 성분이 세포와 세포 사이로 많이 빠져나오기 때문입니다. 주로 다리나 발과 같이 몸의 아래 부분이 붓는 경우가 많지만, 누워 있을 때에는 얼굴, 그 중에서도 특히 눈 주위가 붓는 경우가 많아요. 부종의 대부분은 특별한 문제가 없는 '특발성 부종'이 많습니다. 일단 붓는 원인을 파악하는것이 우선일것으로 보여요.신장 또는 심장등의 순환계에 문제가 있거나 간질환 갑상전 기능저하증에 의해서도 붓기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원인을 알아야 치료방법을 정할수 있어요.자세한 확인을 위해 병원에서 원인을 파악하시고 치료를 하시기를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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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혈압측정 보다 몇분뒤 수치가 떨어져도 고혈압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혈압은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재는 장소 방법 시간에 따라서 다르게 나옵니다. 집에서 앉은 상태에서 15분동안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혈압을 잰다면 정확한 혈압이 나올수 있어요.미세하게 차이가 나는 것은 여러번 재시고 평균을 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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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방광염이 무엇일까요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과민성 방광은 요절박(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증상)을 주 증상으로 대개 빈뇨 (소변을 하루에 8회 이상 보는 증상)와 야간뇨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의 증상을 함께 보이는 질환으로서,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새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과민성 방광은 20세 이상 성인 인구 10명 중 1.6명에게서 나타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또한,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여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과민성 방광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뇌종양, 파킨슨씨병, 치매, 골반강 내의 수술, 출산에 따른 신경손상 등의 신경계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며, 출산이나 노령에 의하여 자궁, 방광, 요도 등을 지지하고 있는 골반저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이 약해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에 변화가 생겨 과민성 방광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방광염이나 방광 내 결석 등의 이물이 있는 경우에도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방광훈련은 화장실에 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참아내는 훈련입니다. 5분 정도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시간을 늘려 나갑니다. 그리고 골반저근운동은 요도를 수축시키는 힘을 단련하는 체조로 방법은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가볍게 벌리고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질과 항문을 조이거나 이완시키는 동작을 되풀이 합니다.방광의 비정상적인 수축을 억제하여 방광의 압력을 낮추고 방광의 크기를 늘려서 요실금을 없애는 약을 사용하며 대표적으로 항콜린제가 있습니다.방광 내 약물 주입법은 방광 안에 방광의 용적을 늘리고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주입하는데 보톡스, 캅사이신 등의 약물이 사용됩니다.기존의 치료법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천수신경자극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자극발생기를 몸 안에 영구적으로 삽입하여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위의 모든 치료에 효과가 없고 증상이 심한 환자나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장의 일부를 이용하여 방광의 크기를 늘리고 방광의 압력을 낮추며 비정상적인 방광 수축을 방지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신장기능을 보호합니다.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과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이나 커피,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입니다.-수분의 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적당히 하도록 합니다-담배에 있는 니코틴은 방광근육을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연을 합니다.-비만한 경우 적절한 체중조절을 합니다.-육류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변비를 예방합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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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는 나쁜 습관 어캐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인레이 치료등으로 평소의 교합에 변화가 생겼다면 이를 꽉무는 습관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런 습관이 있을경우에는 가능하면 이에 힘이들어가는 습관을 줄이는것이 좋아요.이악물기 습관이 지속될경우 치아가 깨지거나 턱관절질환이 생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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