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가 엄마몸속에서는 어떻게 숨을 쉬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우리는 숨을 폐로 쉬어 혈액에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조직이 산소를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태아는 엄마몸속에서 탯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혈액을 통해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게 됩니다. 태아는 출산과 동시에 폐로 호흡을 하면서 산소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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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맞고 약국에서 처방받는 약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침을 맞아도 약을 복용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목감기 약은 왠만한 다른 치료와 병행해서 먹어도 크게 간섭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 침을 맞은 한의원에 진료를 받아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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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시린데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가 시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가 치아에 과도한 힘이 가해졌을 경우에 시릴수 있어요. 교정기로 인해서 치아에 힘이 가해진다면 작은 온도변화에도 시린증상이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교정기로 인한자극으로 인해 이악물기나 이를 갈게 되어 치아에 충격이 많이 가게 되도 시린증상이 발생할수 있어요.치아에 가해지는 힘이 너무 강하지 않은지 확인해보시고 그렇다면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줄여보세요.충치나 마모에 의한 시린증상이 아니라면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치수가 석회화되기 때문에 시린증상은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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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포도송이같이 부풀고 입안에 하얀 반점이 자주 생기는데 안나게는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입주면에 생기는 포진은 보통 헤르페스라는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깁니다. 이 바이러스는 피부에 상주해 있다가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피부에 물집형태로 발생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휴식을 취하시고 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시며 스트레스를 줄여서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이 포진을 없애는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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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낭이 약해져서 생깁니다.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정상의 경우에 하루에 70모 이하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합니다. 70모 이상의 머리카락이 하루에 빠진다면 탈모의 전조증상으로 볼수 있어요.가족력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약물을 이용해 모근의 생성을 촉진하게 하거나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낭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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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 첫마디 피부에 심산 통증이 있더니 티눈이 생겼어요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티눈은 원뿔 형태의 국한성 각질 비후증입니다. 원뿔의 기저부가 피부 표면으로, 꼭지가 피부 안쪽으로 향하는 형태입니다.티눈은 과도한 기계적 비틀림이나 마찰력이 만성적으로 작용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와 같은 힘이 비교적 넓은 부위에 작용하면 굳은살이 되고, 국소 부위에 집중되면 티눈이 됩니다.티눈은 마찰이나 압력이 있는 부위에 생깁니다. 이러한 원인이 제거되면 병변은 자연 소실됩니다. 우선 교정 신발 및 패드로 원인을 완화시키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완치하기 어렵습니다. 살리신산(Salicylic acid)이나 다이클로로아세트산(dichloroacetic acid)을 조심스럽게 자주 도포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연성 티눈의 경우 단순 절제술이 효과적입니다. 뼈돌출증이 있는 경우 돌출된 뼈를 제거해야 합니다. 경화 용액, 40% 살리신산 반창고 등도 사용합니다.티눈을 유발할 수 있는 기계적인 힘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그러나 직업적으로 어쩔 수 없이 힘이 가해지는 경우, 신발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경우, 뼈 구조에 의한 경우 등 실질적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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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혈중에 간호사가 제 피가 너무 끈적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보통 피가 끈적하다는 표현을 들었다면 혈당이 높거나 할수도 있어요.정상인의 공복시 혈당 농도는 110 mg/dL 이하이고, 식후 2시간에는 140 mg/dL 이하입니다. 공복시 혈당 농도가 140 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 농도가 200 mg/dL 이상이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해요.혈액검사를 해보고 당뇨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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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붉은점은 왜생기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몸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이유 중 많은 경우를 차지하는 것이 자반증입니다. 자반증은 피부아래 출혈이 생겨서 붉은 반점형태로 보이는 질환이에요. 주요원인이 출혈을 막아주는 응고인자가 결핍됬거나 할때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생기게 됩니다. 일시적으로 생긴 자반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지만 혈관이상이 동반될 경우에는 레이저치료같은 시술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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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염좌로 지속적인 통증으로 입원치료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염좌는 인대가 사고나 외상 등에 의해 손상된 것을 의미합니다. 흔히 "삐었다"라고 말합니다. 인대(Ligament)는 관절을 안정화하고 단단하게 하며, 관절을 정렬하여 유지해 주고, 관절이 정상 범위 내에서만 움직이도록 제한하니다. 이러한 기능을 하는 인대가 손상되면, 인대가 찢어지거나 늘어나 관절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심하면 염좌된 관절이 늘어나서 뼈가 탈골되거나, 관절이 정상 범위 밖으로 벗어나기도 합니다.손상된 인대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80~90%의 환자는 완전히 회복됩니다. 3단계의 염좌도 잘 회복됩니다. 그러나 만성적인 관절 동통, 부종, 관절 기능 제한으로 인해서 오랜 기간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환된 관절에 골관절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을수도 있지만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아도 괜찮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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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만 되면 비염이 발생하는데 어떻거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계절에 나타나는 비염은 알레르기비염일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비염은 코점막의 알레르기반응으로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의 네 가지 주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임상적으로는 이 4가지 증상 중에서 2가지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될 때 의심하게 됩니다. 네가지 특징적인 증상 외에도 눈 주변의 가려움, 눈충혈, 두통, 후각 소실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합병증으로 부비동염, 결막염, 중이염, 인후염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회피하기 위한 환경관리와 생활습관 조절, 그리고 약물치료가 기본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약물은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류코트리엔 조절제, 비강내 스테로이드와 비강내 항히스타민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약제 선택은 환자의 중증도와 선호도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약물치료 이외에도 면역치료의 적응증이 되는 경우에는 면역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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