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경제
학문
코로나 백신 꼭 맞아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을 맞고 혈전이 생길수 있는 극히 드문 부작용이 보고 되고 있지만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보다 코로나 감염으로 생기는 후유증등을 예방하는 확률이 월등하게 높기 때문에 접종을 하는것을 권유해요.백신이 몸에서 어떤 현상을 일으키는지 아직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받고 생기는 부작용을 대부분 증상을 줄이는 대증요법을 이용하게 됩니다.백신접종후 발열이나 통증이 있다면 타이레놀을 복용하는것이 좋고 당일에는 무리한 일정을 잡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05
0
0
코로나 백신은 독감처럼 주기적으로 맞아야 하나?!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과 독감주사를 접종했을때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정도가 더 증가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독감백신을 접종해도 되지만 아직 독감주사와 코로나 백신을 동시에 접종했을 경우의 안정성이 입증된것은 아닙니다. 동시에 접종을 하는것은 몸의 불편감을 증가시킬뿐만 아니라 부작용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항체가 생성되는 2주가 지난 뒤에 독감접종을 하는것을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05
0
0
백신..17세 이상 친구들은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은 아직 안정성이 완전히 확보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어떻게 반응을 할지 확실치 않습니다. 나이가 어릴 경우 면역반응이 활발하게 작용함으로써 백신으로 인한 불편감이 커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등에서 미성년자에게 접종시에도 안정성이 확보되고 있는 중이에요.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1.11.05
0
0
백신2차 완료후 코로나 돌파 감염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을 접종해도 코로나에 감염될수 있습니다. 백신으로 생긴 항체로 감염이 되어도 몸에서 바이러스에 저항하는 힘이 생기는 것이에요. 변형된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백신으로 생성된 항체가 효과가 없을수 있어요.하지만 백신이 100%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에 감염된후 바이러스가 잘 통제가 안된다면 감염력이 생길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으로 인한 부작용은 대부분 중증도로 진행이 되었을때 발생합니다.백신을 접종하는것은 감염이 안되기 위해서라기 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시에 중증도로 진행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접종을 하는것이에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05
0
0
모더나 2차 접종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몸의 면역세포가 항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몸에 열이 나거나 근육통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사람마다 백신에 반응하는 정도와 통증에 대한 역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2차 접종때 1차보다 불편한 경우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5
0
0
화이자 2차 접종 후 어깨 통증??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몸에서 항체생성을 위해서 면역세포의 활동으로 인해서 열이 오르거나 근육통등의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면역작용이 전신적으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어깨에 통증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지는 경우가 많아요.1주일이 지나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1.05
0
0
허벅지 안쪽이 가려워서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말합니다. 많은 피부 질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러나 그 특성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다양한 피부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내과적 질환에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먼저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결절성 양진, 옴, 만성단순태선, 곤충물림, 화폐상습진 등이 있습니다. 전신적 소양감을 동반하는 내과적 질환으로는 만성신부전증, 원발 담즙성 간경변증, 간외담도폐색, 약제성 담즙울체, 당뇨병, 갑상선항진증,갑상선기능저하증, 림프종, 백혈병, 후천면역결핍증 등이 있습니다.소양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 질환에 의한 가려움증과 전신 질환에 동반된 가려움증의 원인을 모두 찾아서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 많지 않으므로, 증상에 따른 일반적인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려움증은 신체 주변의 온도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얇고 가벼운 옷과 침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칼라민 로션이나 1% 멘톨 로션으로 피부를 시원하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양모와 같은 자극적인 직물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피부를 긁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을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카페인과 술, 콜라 등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킵니다.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이라면 잦은 목욕을 피하고 보습제를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려움증은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렵다고 하여 손톱으로 피부를 심하게 긁으면 피부가 손상됩니다. 또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두꺼워지는데, 이것이 만성 가려움증의 원인이 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의료상담 /
피부과
21.11.05
0
0
왜소변이자주마려운지 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변을 눌때 잔뇨감이 있다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져 소변이 나오는 요도를 압박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은 정액을 이루는 물질인 전립선액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남성의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는데 정상적인 전립선은 20g 정도로 호두만한 크기지만, 문제가 생기면 사과만큼 커지기도 해요.비만은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① 약물 치료양성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 우선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은 알파 차단제로, 전립선과 방광 경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원활한 배뇨를 돕습니다. 하지만 알파 차단제는 어지러움, 피로감, 저혈압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또한 남성 호르몬의 합성을 차단하는 안드로겐 억제제(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투약하여 전립선 크기를 줄임으로써 소변의 흐름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크기는 개인마다 다르게 감소하지만,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3~6개월 이상 장기 복용하면 전립선의 크기를 20% 정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② 수술 치료약물 치료에 충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경우, 반복적으로 요로 감염이나 요폐가 발생하는 경우, 방광 결석이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환자의 전신 상태와 전립선의 크기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수술 방법은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절제, 지혈하는 것입니다.최근에는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경요도 전립선 적출술(홀렙)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는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과 마찬가지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도려내고, 방광 안에서 갈아 꺼내는 방법입니다.두 수술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역행성 사정입니다. 이 경우 정액이 음경의 끝으로 나오는 대신 방광으로 흘러 들어가 건조한 오르가즘을 일으킵니다. 또한 수술 후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완화되지만 간혹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③ 기타전신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로 치료하기 힘든 환자의 경우,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전립선 요도에 스텐트를 설치하거나, 요도 혹은 치골상부를 통한 유치도뇨관 설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1.11.05
0
0
척추관협착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척추협착증은 퇴행성질환입니다. 퇴행성 질환은 평상 시의 생활 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요. 무거운 것을 나르거나 허리를 너무 많이 움직이거나 하는 등의 척추에 무리가 가는 행동을 하면 그만큼 척추에 부하가 가게 되어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키게 되므로 이를 피하는 것이 좋아요. 척추의 자세를 올바르게 하는 것도 척추에 무리를 덜 주게 되어 퇴행성 변화를 늦출 수 있고, 체중조절 역시 척추의 퇴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시술이나 수술을 하기전에 자세를 교정하는 치료등을 받아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11.05
0
0
새벽에 자다가 깨는 증상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숙면을 취하지 못할경우에는 충분히 자도 피곤감 생길수 있습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원인은 심리적인 면과 외부적이 요인이 많이 작용합니다. 숙면을 하지 못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계신경우가 많아요스트레스또한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중에 하나 입니다.자는 통증에 수면 무호흡이나 코골이가 있다면 숙면을 방해할수 있습니다. 또한 잠을잘때의 환경이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빛이나 소리가 있거나 자는 자세가 불편한경우에 숙면을 방해할수 있어요.주변에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보시고 그런 요인들을 줄이시는게 수면을 취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1.05
0
0
4150
4151
4152
4153
4154
4155
4156
4157
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