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가스가 자주차서 거북스러운데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화불량이 있을 경우에 배에 가스가 차게되여 불편감이 있을수 있습니다. 소화불량이 있을 경우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 갈수 있습니다. 소화가 안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드셨을 경우 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경우등이 있습니다.급하게 먹는 습관도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어요. 소화불량이 생기는 원인을 확인하시고 줄이시는것이 위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도 소화불량을 줄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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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없던 알레르기가 커서 생기는 건 왜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체질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없던 알레르기가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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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가 아픈데 완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손가락 마디가 아프다면 퇴행성관졀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통증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입니다. 걷기나 수영 등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과 체중조절이 도움이 되고, 쪼그려 앉는 자세를 피하는 생활습관과 필요시 찜질과 물리치료를 받으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하면 염증을 없애는 방법이 있어요.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는것이 우선순위일듯 합니다.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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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후 4~5시쯤 되면 손이 떨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저혈당증이 있다면 혈당이 떨어질때 손이 떨리거나 할수 있습니다. 저혈당증은 혈당이 정상인보다 낮은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50mg/dl 이하일 때를 말합니다(참고로 정상인의 혈당은 공복의 경우 60~120㎎/㎗, 식사 2시간 후의 혈당은 140㎎/㎗ 이하로 유지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저혈당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는 혈당 수치가 다릅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의 저혈당 기준을 50mg/dl 이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저혈당증이 발생하면 빠른 시간 안에 당질을 함유한 음식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혈당 회복을 위해 섭취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주스나 콜라 반 잔, 사탕 3~4개 정도, 설탕 1 큰 술 등이 좋습니다. 혼수상태이거나 의식이 혼미한 상태에서는 억지로 음식을 먹이면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음식을 먹이면 안 됩니다. 의식이 소실된 경우에는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응급실로 이송하여 포도당 수액을 공급해야 합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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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를 위한 운동의 적절한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모든 생물체는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조직과 다른 외부물질에 몸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하게 되는데요. 몸에 있는 림프구, 항체, 임파선 등 여러 면역세포와 기관이 존재하며 기능을 합니다.이런 세포와 기관의 기능이 스트레스등으로 줄어들게 되면 면역기능이 낮아져서 몸의 여러부위에 염증이 생기게 되요.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이시고 체력을 키우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서 면역력을 올려주시는것이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에요.운동도 과도한 운동보다 꾸준하고 약한 강도의 운동을 해주는것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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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가려움증이 탈모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염색을 하고 나서 두피가 가렵다면 염색을 할때 사용한 약제가 너무 강해서 두피를 자극하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염색을 한번 한것이라면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고 탈모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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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이 아픈데 어디서 진료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주로 원인이 되는 것이 턱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현상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치아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는 평소에 우리가 음식을 먹으려는 순간이지만 치아에 힘이 가하지 않아야 할 순간에도 힘이 가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힘든 운동을 한다거나?무언가 집중할때 치아를 꽉 물고 있는 습관, 수면시 무의식중에?이를 갈거나 강하게 무는 습관 또는 등에 의해서 턱관절에는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턱관절을 치료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이는 것 입니다. 턱을 괴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치아에 닿았을 경우에만 턱관절에 힘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치아가 닿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아가 닿는 순간에도 평소보다 1/2의 힘이 들어가게 행동조절을 하게 되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힘을 줄이지 않고 방치했을경우에는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변형이 되어 소리가 나고 통증이 올수 있어요인지하는 중에 힘조절을 하실수 있으면 조절을 해주시는게 좋고 자는 동안이라든지 무의식중에 그런 습관이 있는경우는 근육이완제같은 약물 치료나 스플린트를 이용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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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에 대해 궁금해서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져서 엄지발가락 관절이 안쪽으로 돌출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증상이 심할 경우,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과 엇갈리는 정도까지 돌아가기도 합니다. 특히 앞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여성에게 잘 발생하는 족부 질환입니다.무지외반증의 발생에는 유전적 소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유전적으로 평발이거나 발 볼이 넓은 경우, 무지외반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후천적으로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무지외반증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합니다.무지외반증의 치료는 환자가 느끼는 증상, 변형의 심각성, 치료의 목적(염증과 통증의 조절인지, 미용적 문제까지 해결하는 것인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지외반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 증상을 조절하고 변형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 볼이 넓고 부드러운 신발을 착용하거나, 교정을 위한 깔창이나 보형물을 사용합니다. 심한 변형이 동반된 경우, 수술을 통해 교정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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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과 사타구니 주변의 가려움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양증은 피부를 긁거나 비벼대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는 불유쾌한 감각으로, 가려움증을 말합니다. 많은 피부 질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러나 그 특성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다양한 피부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내과적 질환에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먼저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결절성 양진, 옴, 만성단순태선, 곤충물림, 화폐상습진 등이 있습니다. 전신적 소양감을 동반하는 내과적 질환으로는 만성신부전증, 원발 담즙성 간경변증, 간외담도폐색, 약제성 담즙울체, 당뇨병, 갑상선항진증,갑상선기능저하증, 림프종, 백혈병, 후천면역결핍증 등이 있습니다.소양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 질환에 의한 가려움증과 전신 질환에 동반된 가려움증의 원인을 모두 찾아서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 많지 않으므로, 증상에 따른 일반적인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려움증은 신체 주변의 온도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얇고 가벼운 옷과 침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칼라민 로션이나 1% 멘톨 로션으로 피부를 시원하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양모와 같은 자극적인 직물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피부를 긁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을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카페인과 술, 콜라 등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킵니다.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이라면 잦은 목욕을 피하고 보습제를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려움증은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렵다고 하여 손톱으로 피부를 심하게 긁으면 피부가 손상됩니다. 또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두꺼워지는데, 이것이 만성 가려움증의 원인이 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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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소변을 참기가 어렵네요. 왜죠?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과민성 방광은 요절박(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증상)을 주 증상으로 대개 빈뇨 (소변을 하루에 8회 이상 보는 증상)와 야간뇨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의 증상을 함께 보이는 질환으로서,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새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과민성 방광은 20세 이상 성인 인구 10명 중 1.6명에게서 나타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또한,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여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과민성 방광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뇌종양, 파킨슨씨병, 치매, 골반강 내의 수술, 출산에 따른 신경손상 등의 신경계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며, 출산이나 노령에 의하여 자궁, 방광, 요도 등을 지지하고 있는 골반저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이 약해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에 변화가 생겨 과민성 방광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방광염이나 방광 내 결석 등의 이물이 있는 경우에도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방광훈련은 화장실에 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참아내는 훈련입니다. 5분 정도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시간을 늘려 나갑니다. 그리고 골반저근운동은 요도를 수축시키는 힘을 단련하는 체조로 방법은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가볍게 벌리고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질과 항문을 조이거나 이완시키는 동작을 되풀이 합니다.방광의 비정상적인 수축을 억제하여 방광의 압력을 낮추고 방광의 크기를 늘려서 요실금을 없애는 약을 사용하며 대표적으로 항콜린제가 있습니다.방광 내 약물 주입법은 방광 안에 방광의 용적을 늘리고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주입하는데 보톡스, 캅사이신 등의 약물이 사용됩니다.기존의 치료법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천수신경자극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자극발생기를 몸 안에 영구적으로 삽입하여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위의 모든 치료에 효과가 없고 증상이 심한 환자나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장의 일부를 이용하여 방광의 크기를 늘리고 방광의 압력을 낮추며 비정상적인 방광 수축을 방지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신장기능을 보호합니다.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과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이나 커피,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입니다.-수분의 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적당히 하도록 합니다-담배에 있는 니코틴은 방광근육을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연을 합니다.-비만한 경우 적절한 체중조절을 합니다.-육류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변비를 예방합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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