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혀를 깨무는 습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이갈이가 있는 경우에 혀를 무의식적으로 깨물수 있습니다. 또한 잘 때 이갈이를 하게 된다면 치아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아파절이 발생할수 있고 오랬동안 지속될 경우에 턱관절에 무리가 가서 질환이 생길수 있어요.이갈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치아를 다물때 사용하는 교근에 보톡스를 맞아서 근육의 활성도를 낮추거나 근육이완제 같은 약물 처방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도 줄어들지 않는 이갈이의 경우에는 치과에서 제작하는 스플린트라는 교합안정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가끔 심장이 찌릿 하면서 수초동안 아픈건 왜그러는거죠?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과도한 운동등으로 심장에 통증이 있다면 일시적인 협심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 동맥이 동맥 경화증으로 좁아져서 생기는 질환입니다.협심증은 어느 정도의 혈류는 유지되므로 운동과 같이 심장 근육의 산소요구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주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시도록 하시고 무리한 운동이나 흡연 등 심장에 무리가 갈수 있는 행동을 주의해주시는 것이 증상이 나타나는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로바이러스는 왜걸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노로바이러스 장염은 사람의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크기가 매우 작은 바이러스인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되어 일어나는 식중독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번식력이 떨어지지만,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오히려 활동이 활발해집니다.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입니다.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식품이나 음료를 섭취하여 감염됩니다. 이 질병에 걸린 사람에게 옮기도 합니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며,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감염될 수 있습니다. 겨울철 감염률이 높습니다.같은 굴을 먹었고 같은 양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 갔다면 노로 바이러스 장염이 생길확률이 높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장염에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는 바이러스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 갔을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는 없으며, 감염을 예방할 백신도 없습니다. 대부분 치료하지 않아도 며칠 내 자연적으로 회복됩니다. 심한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면 수액 요법과 같은 일반적인 치료를 시행합니다. 복통이 심할 때는 진정제를 쓰기도 합니다. 질병이 발생하면 오염된 물건은 소독제로 세척 후 소독해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70도에서 5분간 가열하거나, 100도에서 1분간 가열하면 완전히 소멸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살이 빠지면 큰병이라도 걸린걸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음식으로 인해서 몸에 공급되는 열량보다 일을 하면서 소비하는 열량의 더 많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체중이 줄어들수 있습니다. 과도한 피로감은 오히려 식욕을 줄일수 있어요.일을 할때 적당한 휴식을 하면서 일을 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와 고혈압은 원래 커플링(?)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당뇨가 있는경우에는 고혈압이 생길 확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2배가량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혈압인경우에 고혈압이 당뇨를 높이거나 한다는 보고는 많지 않아요.
평가
응원하기
물2L씩 매일마시면 피부가촉촉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물을 자주 마시게 되면 체내에 물을 사용할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피부에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물을 많이 마셨을 경우에 세포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우리몸이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은 2.5L라고 하기 때문에 2L를 마시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외이도염에 좋은 집에서 할만한 치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외이도는 귀를 구성하는 부분 중에서 귓바퀴에서 고막까지의 길을 말합니다. 외이도염은 외이도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세균이나 곰팡이 등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급성 외이도염은 특히 여름에 잘 생기는 질환입니다. 수영장을 다녀온 후 귀를 후비거나, 목욕한 다음 습관적으로 귀를 후비면 잘 발생합니다. 주로 세균에 의해서 발생하지만, 종종 곰팡이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려움이 특징인 만성 외이도염은 곰팡이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귀의 가려움을 일으키는 다른 원인인 아토피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과는 다릅니다.외이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귀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항생제와 진통제 등의 약물로 치료해야 합니다. 외이도에 고름 주머니가 형성된 경우에는 이를 절개해 고름을 제거해야 합니다. 외이도 청소는 반드시 이비인후과 의사에 의해 조심스럽게 행해져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손을 대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안약처럼 귀에 넣는 점이 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평가
응원하기
심질환이 의심되는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이유가 엇ㅂ이 가슴에 통증이 있고 손발이 저리다면 협심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 동맥이 동맥 경화증으로 좁아져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협심증은 어느 정도의 혈류는 유지되므로 운동과 같이 심장 근육의 산소요구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원상태로 돌아왔을경우에는 병원에서도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주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시도록 하시고 무리한 운동이나 흡연 등 심장에 무리가 갈수 있는 행동을 주의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밀한 심장초음파 검사를 받았을 경우 심장질환 가능성을 높은 확률로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만약 가족분들중에 심장질환의 기왕력이 있거나 자신이 느꼈을때 이상하다고 생각되시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려요.
평가
응원하기
출산 후 잔뇨감으로 인해 소변 보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변후에 잔뇨감이 남아 있을 경우에는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요도가 전립선에 의해 눌려서 이로인해 방광이 자극되어 소변을 다 눴음에도 불구하고 덜 눈것 같은 잔뇨감이 있게 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운동을 하면서 체중을 줄이고 채소과일 생선등 지방이 많지 않는 음식을 드셔보세요 꾸준히 좌용을 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에 귤 먹는 거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당뇨가 있더라도 식이섬유등을 보출하기 위해서 과일을 적당량 먹는것이 좋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하루에 2~4개정도의 귤은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