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접종 후 모더나와 화이자 접종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백신을 교차 접종해도 괜찮습니다.얀센을 접종했을 경우에는 mRNA 백신인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부스터샷 접종을 진행합니다. 해외에서 백신 교차 접종에 관한연구가 진행중에 있으며 대부분 안전하다는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1차에 아스트라 제네카를 접종하고 2차에 화이자를 접종했을때 코로나 바이러스에 30% 정도의 저항성이 더 생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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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매일 가지 않으면 변비일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변비는 대장의 연동 운동이 저하되어 원활한 배변 운동을 하지 못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배변이 1주일에 2회 미만이거나, 배변 시에 굳은 변이 나오거나,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를 변비로 진단합니다.식사량이 줄어들 경우에는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줄어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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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증상과 예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 VZV)가 신경 주위에 무증상으로 남아 있다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질 때 신경을 타고 나와 피부에 발진을 일으키면서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치료를 하고 나면 몸이 항체를 가지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억제하면서 있게 되요.면역력이 대상포진을 발생을 방지하는 가장 중요한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패턴을 가지시는것이 좋아요.예방주사는 5년주기로 기본 1회 접종해주면 됩니다. 가까운 내과에서 접종여부에 대해서 문의를 해보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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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있는데 해결책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편두통의 경우 원인이 혈관이 확장하면서 발생하는 통증이기 때문에 단순 진통제로는 효과가 부족할수 있고 혈관을 수축시켜주는 약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신경과 또는 통증의학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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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할때 가끔씩 어지러워 져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밥을먹다가 혈당이 급하게 오르거나 한다면 어지러움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어지러움이 느껴질때 혈당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아요.정상인의 공복시 혈당 농도는 110 mg/dL 이하이고, 식후 2시간에는 140 mg/dL 이하입니다. 공복시 혈당 농도가 140 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 농도가 200 mg/dL 이상이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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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시대에 확진자는 이천명이 넘어가는데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위드코로나는 코로나의 감염위험도가 있어도 위중증자 발생비율을 낮추는데 촛점을 두면서 거리두기를 하향해서 경제활동을 활성화시키는데 있습니다. 11월 말정도에 백신접종률에 따라 결정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백신을 접종했을경우에 코로나에 걸려도 중증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거의없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했다면 마치 독감처럼 증상이 지나갈수 있어서 거리두기를 하향해도 사망률이 나올확률이 적어질것이라는 예측을 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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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모든 생물체는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조직과 다른 외부물질에 몸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하게 되는데요. 몸에 있는 림프구, 항체, 임파선 등 여러 면역세포와 기관이 존재하며 기능을 합니다.이런 세포와 기관의 기능이 스트레스등으로 줄어들게 되면 면역기능이 낮아져서 몸의 여러부위에 염증이 생기게 되요.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이시고 체력을 키우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서 면역력을 올려주시는것이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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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치켜뜨면 생기는 이마주름 없어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눈을 위로 치켜뜨면서 작용하는 근육에 의해서 이마에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 주름의 활성도를 낮춘다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보톡스 등으로 근육의 활성도를 낮춰서 주름을 줄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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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을 가만히 놔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비염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으면 상악동염이나 후비루등 다른 부위에 감염이 될수 있습니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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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일을보면 잔료감이..치료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변을 보고 난뒤에 잔뇨감이 있다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져 소변이 나오는 요도를 압박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은 정액을 이루는 물질인 전립선액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남성의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는데 정상적인 전립선은 20g 정도로 호두만한 크기지만, 문제가 생기면 사과만큼 커지기도 해요.비만은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① 약물 치료양성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 우선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은 알파 차단제로, 전립선과 방광 경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원활한 배뇨를 돕습니다. 하지만 알파 차단제는 어지러움, 피로감, 저혈압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또한 남성 호르몬의 합성을 차단하는 안드로겐 억제제(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투약하여 전립선 크기를 줄임으로써 소변의 흐름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크기는 개인마다 다르게 감소하지만,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3~6개월 이상 장기 복용하면 전립선의 크기를 20% 정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② 수술 치료약물 치료에 충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경우, 반복적으로 요로 감염이나 요폐가 발생하는 경우, 방광 결석이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환자의 전신 상태와 전립선의 크기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수술 방법은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절제, 지혈하는 것입니다.최근에는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경요도 전립선 적출술(홀렙)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는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과 마찬가지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도려내고, 방광 안에서 갈아 꺼내는 방법입니다.두 수술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역행성 사정입니다. 이 경우 정액이 음경의 끝으로 나오는 대신 방광으로 흘러 들어가 건조한 오르가즘을 일으킵니다. 또한 수술 후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완화되지만 간혹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③ 기타전신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로 치료하기 힘든 환자의 경우,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전립선 요도에 스텐트를 설치하거나, 요도 혹은 치골상부를 통한 유치도뇨관 설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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